1년 동안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해 번호를 물어봤을땐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애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한다며 찼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기달렸습니다. 기회를 보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진거 같아서 다시 고백을했습니다. 처음엔 자기를 이렇게 좋아하는 남자는 처음봤다면서 고맙다곤 했지만 나중엔 그냥 오빠로밖에 안보인다면서 미안하다 합니다. 그렇게 다시 시간이 지나 그애는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고 저도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에게 미안하지만 그녀를 하루도 잊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저는 짧은만남을 갖고 헤어지고 다시 그녀의 주변을 서성이다가 그녀에게 다시한번 고백했습니다. 마침 그애도 남자친구랑 헤어졌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밥도먹고 술도 마시고 그러다가 고백을했지만 역시나 저에겐 아무런 감정이없답니다. 근데 전 도저히 못잊겠습니다. 계속 메달리면 그녀가 제게 올까요 도저히 포기가 안됩니다. 그녀가 모질게 굴었어도 잊지못했거든요 끝까지 기달리면 그녀는 올까요 아님 더 피할까요
1년 짝사랑 3번의 차임
1년 동안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첫눈에 반해 번호를 물어봤을땐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근데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백을 했습니다.
여자애는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한다며 찼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기달렸습니다. 기회를 보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진거 같아서 다시 고백을했습니다. 처음엔 자기를 이렇게 좋아하는 남자는 처음봤다면서 고맙다곤 했지만 나중엔 그냥 오빠로밖에 안보인다면서 미안하다 합니다. 그렇게 다시 시간이 지나 그애는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고 저도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에게 미안하지만 그녀를 하루도 잊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저는 짧은만남을 갖고 헤어지고 다시 그녀의 주변을 서성이다가 그녀에게 다시한번 고백했습니다. 마침 그애도 남자친구랑 헤어졌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밥도먹고 술도 마시고 그러다가 고백을했지만 역시나 저에겐 아무런 감정이없답니다. 근데 전 도저히 못잊겠습니다. 계속 메달리면 그녀가 제게 올까요 도저히 포기가 안됩니다. 그녀가 모질게 굴었어도 잊지못했거든요 끝까지 기달리면 그녀는 올까요 아님 더 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