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저희 옆집에 40대 부부가 살고있는데
그 집 아저씨가 1년6개월째 저희 집앞에 침을 뱉고있습니다
시작은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었는데 제가 인사를 안했다고 자기 모르냐고 어디서 그따위로 배워먹었냐고 진짜 소리소리를 지르고 너무 심하게 난리를 쳤던일인데
요즘 사람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보통 자기가 아는분이라던가 친분이 있는 경우에는 안부인사 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처음 보더라도 같은 아파트 사람이니까 인사할수도 있고 서로 인사하고 살면 좋은일이긴 하지만 인사안했다고 그렇게 난리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저는 그 아저씨 얼굴도 잘 몰랐기때문에 누군지도 모르고 몇층 사는지도 몰랐었는데 말한번 안해본 사람이 인사안했다고 갑자기 소리지르고 그렇게 살지마라 하니까 기분이 너무 나빴지만 그냥 알겠다고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나서 며칠뒤 설날이었는데 가족들은 큰집에 가고 저는 혼자 집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날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구석쪽으로 가서 선뒤에 뒤돌았더니 앞쪽에 그 옆집부부가 타고있더라고요 탈때는 얼굴을 제대로 못봤는데 타고나서 뒤에서 보니 그 아저씨길래 며칠전일이 생각나서 지금이라도 인사를 해야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옆에 자기부인을 보면서
"옆집은 전부 다 큰집 올라가서 아~무도 없나보지?"
라고 연기톤으로 말하는데 누가봐도 뒤에 저 들으라고 하는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뭐지 싶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못나가게 그 앞에 막고서서는 니는 내가 옆집인거 아는데도 인사안하냐고 인사를 해야지 그렇게 살지마라 큰 소리로 호통치고 계속 훈계를 하길래 진짜 너무 기분도 나쁘고 상대하기도 싫어서 그냥 네네하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도 너무 짜증나서 부모님께 옆집아저씨가 인사안한다고 소리지르고 화내더라 라고 말을 했습니다
엄마는 짜증내지도 말고 그냥 다음부터는 니가 인사를 해라 하셔서 알겠다했는데 아빠는 그말을 듣고는 화가 많이 나셔서 바로 옆집을 찾아가서 말을 하셨고 옆집아저씨와 싸우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서로 건드리지말고 모른척하고 지내자고 합의를 봤습니다 그렇게 말로 끝냈는데 몇시간뒤에 갑자기 옆집아저씨가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나와보라면서 현관문을 계속 발로 찼습니다 그냥 무시했더니 몇번 더 하다가 돌아가더라고요
그러고나서 다시 한번 이제 서로 못본척하고 지내자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계속 현관문앞에 가래침을 뱉고 집에 엄마 있는거 다 알면서 쩌렁쩌렁하게 신발년이 어쩌고 저쩌고 욕을 합니다
침도 그냥 몇번 뱉다말겠지 하고 엄마가 맨날맨날 닦고 치우셨는데 진짜 꾸준히 1년6개월째 출근할때 한번 퇴근할때 한번 뱉고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이가 없는게 저번에 한번은 엄마를 불러내더니 자기집앞에 침을 보여주면서 집앞에 누가 자꾸 침을 뱉는다면서 그쪽집에도 혹시 침뱉냐면서 대체 누가 뱉는거냐고 잡아야된다고 말했다는겁니다
침뱉는것도 아빠가 알았다간 또 일이 커질거같아서 따지지도않고 비밀로 하고있는데 누런 가래침을 엄마가 매번 치우는걸 보니까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뭐 어떻게 할 방법없나 싶어서 찾아봐도 경범죄처벌법 제3조제1항제12호 벌금3만원 이런거밖에 없고
괜히 했다간 그 아저씨 성격에 해코지를 할거같아서 함부로 뭘 하지도 못하겠습니다
옆집아저씨 성격 이상하다는거 저희 아파트 사람들도 대부분 알고있긴한데
대체 어떻게 해야 앞으로 다시는 침도 못뱉게 하고 해코지도 못하게할 수 있을까요
1년6개월째 옆집아저씨가 집앞에 침을 뱉습니다
저희 옆집에 40대 부부가 살고있는데
그 집 아저씨가 1년6개월째 저희 집앞에 침을 뱉고있습니다
시작은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었는데 제가 인사를 안했다고 자기 모르냐고 어디서 그따위로 배워먹었냐고 진짜 소리소리를 지르고 너무 심하게 난리를 쳤던일인데
요즘 사람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보통 자기가 아는분이라던가 친분이 있는 경우에는 안부인사 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처음 보더라도 같은 아파트 사람이니까 인사할수도 있고 서로 인사하고 살면 좋은일이긴 하지만 인사안했다고 그렇게 난리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저는 그 아저씨 얼굴도 잘 몰랐기때문에 누군지도 모르고 몇층 사는지도 몰랐었는데 말한번 안해본 사람이 인사안했다고 갑자기 소리지르고 그렇게 살지마라 하니까 기분이 너무 나빴지만 그냥 알겠다고 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나서 며칠뒤 설날이었는데 가족들은 큰집에 가고 저는 혼자 집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날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구석쪽으로 가서 선뒤에 뒤돌았더니 앞쪽에 그 옆집부부가 타고있더라고요 탈때는 얼굴을 제대로 못봤는데 타고나서 뒤에서 보니 그 아저씨길래 며칠전일이 생각나서 지금이라도 인사를 해야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옆에 자기부인을 보면서
"옆집은 전부 다 큰집 올라가서 아~무도 없나보지?"
라고 연기톤으로 말하는데 누가봐도 뒤에 저 들으라고 하는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뭐지 싶었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못나가게 그 앞에 막고서서는 니는 내가 옆집인거 아는데도 인사안하냐고 인사를 해야지 그렇게 살지마라 큰 소리로 호통치고 계속 훈계를 하길래 진짜 너무 기분도 나쁘고 상대하기도 싫어서 그냥 네네하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고나서 저도 너무 짜증나서 부모님께 옆집아저씨가 인사안한다고 소리지르고 화내더라 라고 말을 했습니다
엄마는 짜증내지도 말고 그냥 다음부터는 니가 인사를 해라 하셔서 알겠다했는데 아빠는 그말을 듣고는 화가 많이 나셔서 바로 옆집을 찾아가서 말을 하셨고 옆집아저씨와 싸우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서로 건드리지말고 모른척하고 지내자고 합의를 봤습니다 그렇게 말로 끝냈는데 몇시간뒤에 갑자기 옆집아저씨가 욕하면서 소리지르고 나와보라면서 현관문을 계속 발로 찼습니다 그냥 무시했더니 몇번 더 하다가 돌아가더라고요
그러고나서 다시 한번 이제 서로 못본척하고 지내자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계속 현관문앞에 가래침을 뱉고 집에 엄마 있는거 다 알면서 쩌렁쩌렁하게 신발년이 어쩌고 저쩌고 욕을 합니다
침도 그냥 몇번 뱉다말겠지 하고 엄마가 맨날맨날 닦고 치우셨는데 진짜 꾸준히 1년6개월째 출근할때 한번 퇴근할때 한번 뱉고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이가 없는게 저번에 한번은 엄마를 불러내더니 자기집앞에 침을 보여주면서 집앞에 누가 자꾸 침을 뱉는다면서 그쪽집에도 혹시 침뱉냐면서 대체 누가 뱉는거냐고 잡아야된다고 말했다는겁니다
자기가 안뱉은척 할려고 자기집앞에 셀프로 침뱉어놓고 엄마를 불러내서 연기했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침뱉는것도 아빠가 알았다간 또 일이 커질거같아서 따지지도않고 비밀로 하고있는데 누런 가래침을 엄마가 매번 치우는걸 보니까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뭐 어떻게 할 방법없나 싶어서 찾아봐도 경범죄처벌법 제3조제1항제12호 벌금3만원 이런거밖에 없고
괜히 했다간 그 아저씨 성격에 해코지를 할거같아서 함부로 뭘 하지도 못하겠습니다
옆집아저씨 성격 이상하다는거 저희 아파트 사람들도 대부분 알고있긴한데
대체 어떻게 해야 앞으로 다시는 침도 못뱉게 하고 해코지도 못하게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