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무더진건 너의 얼굴 뿐만이 아니라 너와 함께한 시간들, 기억 차가워진 공기가 시간이 지나 더욱 매서운 나를 감싸 안겠지 그때의 너 처럼.... 미치도록 시리고 시려서 감각이 무뎌지면 너란 사람 무심하게 생각나지 않겠지 얼음같은 공기가 어서 나를 감싸주길.... 그리고, 따뜻한 바람이 내게 올때 쯤 내모습은 물처럼 흐르듯 부드러운 모습이 되어있길... 1
차가운 공기
너와 함께한 시간들, 기억
차가워진 공기가 시간이 지나
더욱 매서운 나를 감싸 안겠지
그때의 너 처럼....
미치도록 시리고 시려서 감각이 무뎌지면
너란 사람 무심하게 생각나지 않겠지
얼음같은 공기가 어서 나를 감싸주길....
그리고,
따뜻한 바람이 내게 올때 쯤
내모습은 물처럼 흐르듯
부드러운 모습이 되어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