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 진짜 찌질....그 자체....

ㅇㅇ2014.10.15
조회8,489

비판받을만 하다면 성별을 떠나 합리적으로 사고할줄 알아야 하는데

 

한국여자들은 마치 지가 전체 여자들을 대표해야 하는양 열폭하면서 현실부정함..

 

제일 웃긴게 통계를 거스르는 그 궤변...

 

수많은 통계가 한곳을 가리키고 있는데도 내주위는 없고 자긴 절대 아니래 ㅋㅋㅋ

 

 

내가 여태까지 네이트 판에서 결혼자금 반반 안했다는 여자를 본적이 없음.ㅋㅋㅋ

전부 맞벌이에 남편보다 노동강도도 쎄고 돈도 거의 동일하게 벌고

집안일에 육아까지 도맡아 하는 슈퍼우먼이래 ㅋㅋ

또 지 주변엔 다 그렇대 ㅋㅋ

 

결혼비용 80~90% 남자가 부담한다는 각종 통계자료들은 전부 쌩까고

맞벌이 비율 그것도 젊은 세대만 한정해서 40% 밖에 안되는데 너도나도 맞벌이한대.ㅋ

가정 경제부담률같은건 쌩까도 집안일은 반반이라며 핏대를 올리고..ㅉㅉ

 

 

사고수준이 정말 유아초딩수준...

찌질한 거지..

인정이나 하면 몰라..

그마저도 합리화나 궤변..그것도 안되면 피해의식... 그것도 안통하면 양비론...

진짜 하다하다 안되면 여혐드립...ㅋㅋㅋ

수준 알만하지 ㅋ

 

얼마전 외국에 사는 친구한테 연락옴.

cnn뉴스에 한국에 여성전용주차장 보도됐는데 여자앵커가 연신 비웃더래..

그거보고 아일랜드 여자애가 내친구한테 컬쳐쇼크 받았다고 니네나라 여자 완전 무시한다고..

내 친군 나한테 혹시 여성전용이 아니라 장애인전용인데 잘못 보도된거 아니냐고

확인전화 왔다..;;

내가 말해줬지

주차장 가지고 놀래냐? 여긴 국민세금으로 여성전용도서관 짓고 남자는 들어가지도 못한다고ㅋㅋ

한국에 의식이 얼마나 미개한지.. 특히나 한국여자들.. 

여성전용이 이상하다고 느끼는 여자들이 한국에 얼마나 될것 같나? 거의 없어..

 

참 찌질하고 미개하다...

 

또 그러겠지ㅋ 일부를 가지고 어쩌고.. 내주위엔 어쩌고...그런사람만 만났나봐요?..여혐이네?

 

 

진짜 불쌍한거는 남자들이 정말 알기 쉽게 조목조목 얘기해도 머리속에 인지를 못함.. 

진짜 한심...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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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읽어보니 가관이다 진짜 ㅋㅋㅋ

뭐 예상 못한건 아니고..사실머 니들이 할말이 그거밖에 더 있겠냐?ㅋㅋㅋ

 

니들 착각이 뭐냐면..

못생기고 능력없고 여자없고 결혼안한 (혹은 못한) 백수 비스무레한 그런 남자만이

이런글을 쓴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겁나 웃겨 ㅋㅋㅋㅋ

결혼 한 사람이면 여자가 불쌍하다고 찌질거릴거고~ 전문직이면 배워서 왜 그모양이냐고

비아냥 거릴거면서 ㅋㅋㅋ

  

애초에 니들은 '핵심 주제에 대한 내용이 타당한가'에 대한건 관심이 없어.

'내가 듣기 싫어 하는 말을 하는 저 인간은 루저일거고 반드시 루저여야 해' 이런 생각뿐이지.

그런 프레임을 가진다는것 자체가 하등한거야.

남자 중딩만도 못한것들..ㅉㅉ

 

설사 내가 진짜 루저라도 니들보면서 자신감만 상승할듯..ㅡ0ㅡ;;

니들 문제점이 그냥 한눈에 보이는것만 봐도 니넨 루저보다 못한 존재인것 같은데?ㅋㅋㅋ

고로 전국에 여성혐오 루저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최소한 한국여자보다는 나은 존재들이니 자신감을 갖도록!

사고수준이 남자중딩 정도 밖에 안되는것들이 어디서 루저를 찾어 ㅋㅋㅋ

소위 선진국이라 불리는 그짝 동네 사람들한테 니네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봤냐? 자신은 있고?ㅋㅋ

아니왜 걔네들도 다 루저라고 매도하시지 그러쎄요?ㅋㅋ 

걔네들 페미니즘이 니네들 이기주의하고 같을거 같니? 

 

니들 말 들어보면 보통 이래

'불편한 진실? 흥! 우리가 불편하면 진실 아니거든요?! 통계? 그거 자료가 잘못된거거든요?!'

'여자편만 들어준다면 논리 따위 좀 잘못된게 무슨상관 인가요?! 중요한건 말투거든요?!'

 

과장같지?

아무리 미사여구 갖다 붙여도 니들은 이수준에서 못벗어나 ㅋ

여기에 추천 좀 먹었다 하는 댓글들만 유심히 봐도 와꾸 나오는데?ㅋㅋㅋㅋㅋㅋ 하찮은 것들 ㅋㅋ

 

이것들아

변호사란 여자가 방송나와서 아내의 외도는 남편탓이라고 당당히 씨부리는 시대야 지금이~

'양성평등'이라는 주제에 대해서만큼은

학력 나이 경험 상관없이 한국여자란 거의 남자 중딩수준에 못미친다

나름 지식층 사회지도층이라는 유명한 여자들중에 한국여자 비판하는 사람 봤냐?

내가 여태까지 딱 2명 봤다.

김미경 아트스피치원장이랑 김성주 MCM회장

니들이 아무리 부정해도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정상범주 여자자체가 우리나라엔 거의 없어   

대다수가 개념녀고 소수가 김치녀? 까고 있네.. ㅡㅡ;;

하다못해 유명인 중에서도 현실부정 찌질이 한국여자들은 티비만 켜면 눈에 밟히지만 

할말만큼이라도 하는 개념녀(사실은 정상인)는 거의 못봤다 이것드라 

니들은 자정작용을 못하는 수준이야.  남자들이 개입해서 정리를 해주지 않는한..

소수의 정상여자들이 제 목소리를 내고 싶어도 니들이 하도 밟아대니 할말도 못하는거라고.

 

근데 더 최악인건 여성중심사상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남자새끼들 ㅋㅋ 

여자는 태생적으로 열등하다쳐도 니들은 당췌 뭐냐 ㅋㅋㅋㅋ  

 

하여간 네이트판이나 한국여자들 득실거리는데에서 글올리는건

마치 초딩운동회 참가해서 달리기 시합하는 느낌이 나....ㅋㅋㅋㅋㅋ

 

밑에 댓글보니 누가 니네들한테 명언하나 날렸더라..

"너까지 싸잡는게 아니라 지금 니 얘기 하고 있는거라고!!"

                              캬~

                     

 

댓글 63

ㅁㄴㅇㄹ오래 전

Best야 여자들아. 찌질한 남자들만 이러는 것 같냐? 내가 30대 중반인데, 친구들 중 상당수가 소위 전문직에다 연봉도 7~8천이나 1억 정도에서 놀고 있어. 근데 이 글이랑 똑같은 말 하고 있다. 나도 데인 적 많고. 덕분에 혼자 살고 있지만...거리 나가 보면 똑같이 생긴 성괴 천지에 조금만 사귀어 보면 소위 된장녀니 김치녀니(이런 말에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하는 정의에 똑같이 부합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 나라 요즘 뭔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아.

형이다오래 전

Best이런글 쓰는 애들 근데 애인 없거나 결혼은 그냥 꿈인 애들 아닌가;; 막상 당사자들은 별말 없는데 가끔 특별나게 희한한것들이 톡에 올라오는거고.. 결혼비용 80% 남자 부담한다 치자. 너 그돈 없어서 징징대는거 잖냐;; 근데 주변에 함 돌아보면 말이지 20% 부담하래도 능력 없는것들이 꼭 징징대요;; 80%가 ㅄ이면 20%를 만나 그러면 되잖아 근데 그 20%들을 만나려면 니도 남자중에 20% 안에 들어야지 알고보면 니도 20% 못 드는 주제에 여자 20%는 만나고 싶어서 결국 징징 대는거잖냐

아우오래 전

Best전 중학교 교사입니다. 학교에서 학기마다 하는 양성평등 교육에서부터 문제가 있어요. 몇가지 예를 들면 1. 능력있는 사람이 승진해야 한다가 아니라 승진한 사람중에 여성이 50%는 되어야 한다 라고 가르쳐요. 2. 양성평등 관점에서 여대와 여성부 존재자체가 편협된건데, 학교에서 가르치길 여자고등학교를 여고라 하는데 남자고등학교는 그냥 고등학교라고 한다며 이것만 물고 늘어지는 경우(더 확실히 문제삼아야 할것은 입을 닫고 있으면서 굉장히 지엽적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는...뭔가 굳이굳이 찾아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느낌이죠) 3. 신호등 표시가 남자라며 치마입은 여성을 함께 표시해야 한다고 가르침(심지어 이건 양성평등 공모전에서 대상받은겁니다. 신호등 표시를 휴먼이 아닌 남자로 인식한다는게 씁쓸...) 아무래도 교육현장에 여교사 비율이 80%~90%는 되다보니 가정으로 치면 엄마만 있는 편부모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저런 양성평등 교육자료들이 일례에 불과하다는점이 더욱더 씁쓸합니다. 정작 문제삼아야 할 현실적인 부분들.. 이를테면 남자아이들이 곧 가게될 군대에 대해 형평성 논란을 제시하면 할말이 없어요 지금 자라나는 남자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사회적으로 어떤 반발을 할지... -베플이 되서 추가할게요- 한국여성분들께 질문드리고 싶어요(여긴 안 계겠지만 정치인에게도요) 만약 당신이 교사고 남학생들에게 군입대 형평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면 어떻게 답변하실 계획이십니까 단 신중하셔야 할것은 요즘 남학생들은 이미 어른들의 남녀갈등을 알고 있고 또 합리적이지 않다면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계셔야 해요

오늘오래 전

난 저런남자들 글보다보면 이해안되는게 여성전용주차장, 여성전용도서관 등등 여자들만 만들었어? 여자들이 만들어달라고 시위했어? 저게 왜 남녀차별이고 여자들이 욕먹어야되는일인지 이해안됨

ㅅㅅㅋㅋ오래 전

너무길어

치킨오래 전

과거에서부터 이어져온 우리나라의 썩어빠진 사상이 잘못되었지. 여자는 집안일 남자는 바깥일.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 생각 안한다고 해도 아직도 한 3-40대만 가도 이런 생각이 머리 깊히 박혀져있음 여자들도 사회진출이 늘고있는 이시기에 아직도 여자는 남자보다 약한존재이며 여자는 집에서 가사일과 육아를 도맡아해야 한다는 사상은 정말 찢어 버려야함

오래 전

다 맞는 말인데 여자도 똑같이 맞벌이 하면서 돈 벌고 결혼비용 똑같이 내고 그러는 양성평등을 원하면서 왜 아직도 가정에서 가장의 지위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자존심들은 뭐냐 진정한 양성평등이 되려면 제도 뜯어고치는건 물론이고 사람들의 사상부터 바뀌어야함 왜 아직도 여자들은 여자는 보호받아야만하고 남자가 다 챙겨줘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남자들은 여자는 남자를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만 하고 집에서 애 돌보고 집안일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ㅉㅉ 남자던 여자던 생각머리 자체를 뜯어고쳐야함

ㅇㅇ오래 전

이건 좀 다른 얘기이긴 한데 남자들 군대가는거 남자만 군대를 보내놨으면 2년동안 나라에 봉사한 남자들을 위한 제도를 갖춰줘야지 그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미친거같음 그런 제도 싫으면 여자도 군대 보내야지ㅋㅋ

오래 전

난 4살때부터 20살때까지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서 대학 다녔는데 솔직히 놀란게 한두개가 아니였음... 일단 글 처럼 여성전용 주차장? 난 그거 진짜 볼때마다 너무 기분이 나쁨; 여자들은 운전 못한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남자건 여자건 나이가 많던 적던 다 똑같은 면허시험 보는데 왜 여성전용주차장을 만든건지... 장애인 주차장도 아니고 무슨 여성전용이야;; 그리고 결혼 비용 똑같이 5:5 내는것도 난 너무 웃기다고 생각하는게 남자 여자 상관없이 능력 되는대로 더 내는거지 꼭 남자가 더 내란법이 어디있음? 여자가 더 많이 벌고 경제력이 더 갖춰졌으면 여자가 더 낼수도 있는거고... 이건 데이트비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한국여자들을 문제라고 욕하기 전에 한국에 양성평등이라는 개념자체에 문제가 있는거같음

Qkdwlq오래 전

솔직히 네이트판 중고딩이 다수임. 심리테스트해준다 머해준다 이럴때 댓글보면 90프로 중고딩들.. 아 초딩도 많더라ㅎㅎ 멍멍소리는 그냥 소신껏 쳐내면 되는 거임ㅎㅎㅎ나도 여기 졸업해야하는데 습관이 뭔지..ㅠ

판녀오래 전

3. 아주 사소한 것에서 부터 배려하는 것이 당연한 남자와 받는 것이 당연한 여자 - 저희 회사는 남녀 비율이 5:5 정도인데 최근 신입직원이 여직원 비율이 높아져 그 비율이 조금 깨지고 있는 실정입니다.(솔직히 관리부에선 많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편협한 글이라고 욕해도 좋습니디만현장에서 겪고 느끼는 제 개인적 소견을 피력할 뿐이니까요. 누구의 일이라 정해진 게 아닌 공통의 일이 생겼을 때,특히 그 일이 몸을 써야하거나 귀찮은 일일때 배치 순서는 미혼남성>기혼남성>미혼여성>기혼여성 순서입니다. 자 이러니 누가 같은 값(?) 이면 여성을 좋아하겠나요? 더군다나 같은 나이로 칠 때 저희회사의 경우 여직원의 급여가 더 높은데 말이죠. 실제로 대규모 행사 의전 때문에 주말까지 반납하며 높으신 분들 운전기사까지 해드리고 생고생을 하고 난 뒤 한 남직원이 행사내내 코빼기도 비치지않던 한 여성을 두고 '나보다 월급은 훨씬 더받으면서 시X' 하며 욕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어요. 4.남자들도 변해야 합니다. 바로 얼마전 일이예요. 회사내 중요한 일이 있어서 파트별로 한 사람씩 12시까지 회사내 대기 해야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파트는 당연히 제가 남아야겠죠 ㅎㅎ 그런데도 남직원(미혼)이 기어이 본인이 남겠다고 우깁니다. 정작 본인은 퇴근 후 중요한 일정이 있었는데 그 일정이 9시에 끝나니 그일만 마치고 회사로 복귀하겠다는 겁니다. 평소 제 소신과 스타일은 적어도 '같이 돈받고 하는 일' 은 공정하고 같게하자. 아주 간단한 겁니다. 물통도같이갈고, 복사용지도 같이나르고 뭐 아주 작은 것 부터요.

판녀오래 전

여자들의 이기심에 대한 거부감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 같습니다. 사실 어제 오늘 갑자기 대두된 문제는 아닙니다. '남자라면'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것이 남자다운 것이고,남자의 숙명이라는 오랜 기간동안의 생각과 교육의 대물림도 영향을 미쳤겠죠. 그러나 참고 배려함으로써 얻어지는 반대급부가 상대의 배려로 보상돼 돌아오지 않기에 그 배신감과 허탈함이 쌓여 아마도 임계점에 이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 이상 거의 무조건 군대를 가야하죠. 2년(사실은 앞 뒤를 포함 더 긴 시간)의 공백이 재무적, 비재무적으로 생에 끼치는 영향을 화폐가치로 환산하면 국가는 그들 각 개인에게 얼마를 보상해 줘야 할지. 2. 저, 맞벌이 합니다. 물론 정년 채울거예요. 그러나 30-40대 이상의 가장이 느끼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주변에서 항상 그들의 한숨을 듣습니다. 나도 나름 일에대한 열정도 있고 책임감도 있지만, 솔직히 나는 일을 즐깁니다.(좀 적당한 표현이 생각나진 않지만 목숨걸고 하진 않는단 뜻이예요)그래서 정말 이건 아니다싶을땐 상사와 끝까지 대립한 적도 있었어요. (저흰 성과연봉제 체재라서 상사와 대립하는 순간..다음년도 연봉은 10프로 이상 떨어질 걸 각오하는 간 큰일인거죠) 제 자존심을 죽이지 않았단 거예요. 돈도 좋지만 그렇게 비굴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 이면엔 내 남편의 응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같은 입장의 남직원은 절대 그렇게 대립하지못합니다. 아내에게 월급이 오히려 깎이는 현상을 도저히 설명할 자신도 없고 상사에게 비굴한 거 보다 아내에게 비굴해지는게 더 초라하답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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