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행복하게 연애중인 이십대 여자사람입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듣다 인연이 생겨
연애하고있는데요
지금은 사정상 장거리 연인이 되었어요
자주 볼 순 없는 장거리지만 연락도 자주하며
알콩달콩 사귀고 있답니다
그런 제게 걱정이 있다면 남친이 너무 잘생겼다는거예요
사실 이번이 세번째 연애인데 제가 만난 남자들 썸 및 짝사랑등 포함해서 제일 잘생겼어요
친구들도 인정했구요
너 잘생겼다 말하는거 이제 못 믿겠다하던 친구들인데 사진보고선 잘생겼다며, 왜 널 만난데? 이러고ㅋㅋㅜㅜ
전 얼굴은 그렇게 중요하지않다 주의였는데
잘생긴 남친을 만나니..외모도 중요하긴 하구나 싶네요ㅋㅋ 그래서 더 훅 빠진 거같아요
같은 수업을 두달을 들으면서 짝사랑했는데
고백은 남자친구가 먼저 했고 남친도 제가 예뻐보였었데요 이상형이었다고
그때 사실 놀랐어요 내 어디가 예뻐서? 싶었고 짝사랑으로 끝날 줄 알았거든요
지금도 니가 제일 이쁘다 너밖에 없다라고하고 내가 왜 좋으냐 물으면 예쁘고 착해서래요
수수하게 예쁜데 착한 여자가 이상형이었데요
그런데 사실 스스로는 알잖아요 자기외모를..
평범하게 생겼어요 저는ㅜㅜ
수수하게 이쁜게 아니라 그냥 수수함
수수하기만해요 피부도 안 좋고
대학주변만가도 어리고 예쁜애들 천진데ㅜㅜ
남친이 복학하면 예쁜 새내기들 아직 현역인 예쁜 대학생들이 복작복작할텐데...
길거리 지나다니다 이쁜 애들 보면 그냥 부럽다 싶었는데 요즘은 난 왜 저만큼 안 이쁜건가 싶고
원래 얼굴에 그렇게 불만이 있는건 아녔는데
왜 더 이쁘게 생기질 않았나싶어요
분명 지금 넘치게 사랑 받고있고
한눈 팔 스타일 아닌거 알고있는데 불안해요
콩깍지가 벗겨져서 내가 예쁜게 아니란걸 어느날 알게될까봐
원래 저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스스로에게 자신감 있었고
남자야 널린게 남잔데 이런 마인드였는데ㅜㅜ
적당히 내가 감당할 정도로 생겼으면 좋았을걸..
왜 나보다 외모가 뛰어나서는ㅜㅜ
어떻게해야 이 남자를 꼭 붙들어맬수있을까요
제겐 너무 잘생긴 남친..
학원에서 수업을 듣다 인연이 생겨
연애하고있는데요
지금은 사정상 장거리 연인이 되었어요
자주 볼 순 없는 장거리지만 연락도 자주하며
알콩달콩 사귀고 있답니다
그런 제게 걱정이 있다면 남친이 너무 잘생겼다는거예요
사실 이번이 세번째 연애인데 제가 만난 남자들 썸 및 짝사랑등 포함해서 제일 잘생겼어요
친구들도 인정했구요
너 잘생겼다 말하는거 이제 못 믿겠다하던 친구들인데 사진보고선 잘생겼다며, 왜 널 만난데? 이러고ㅋㅋㅜㅜ
전 얼굴은 그렇게 중요하지않다 주의였는데
잘생긴 남친을 만나니..외모도 중요하긴 하구나 싶네요ㅋㅋ 그래서 더 훅 빠진 거같아요
같은 수업을 두달을 들으면서 짝사랑했는데
고백은 남자친구가 먼저 했고 남친도 제가 예뻐보였었데요 이상형이었다고
그때 사실 놀랐어요 내 어디가 예뻐서? 싶었고 짝사랑으로 끝날 줄 알았거든요
지금도 니가 제일 이쁘다 너밖에 없다라고하고 내가 왜 좋으냐 물으면 예쁘고 착해서래요
수수하게 예쁜데 착한 여자가 이상형이었데요
그런데 사실 스스로는 알잖아요 자기외모를..
평범하게 생겼어요 저는ㅜㅜ
수수하게 이쁜게 아니라 그냥 수수함
수수하기만해요 피부도 안 좋고
대학주변만가도 어리고 예쁜애들 천진데ㅜㅜ
남친이 복학하면 예쁜 새내기들 아직 현역인 예쁜 대학생들이 복작복작할텐데...
길거리 지나다니다 이쁜 애들 보면 그냥 부럽다 싶었는데 요즘은 난 왜 저만큼 안 이쁜건가 싶고
원래 얼굴에 그렇게 불만이 있는건 아녔는데
왜 더 이쁘게 생기질 않았나싶어요
분명 지금 넘치게 사랑 받고있고
한눈 팔 스타일 아닌거 알고있는데 불안해요
콩깍지가 벗겨져서 내가 예쁜게 아니란걸 어느날 알게될까봐
원래 저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스스로에게 자신감 있었고
남자야 널린게 남잔데 이런 마인드였는데ㅜㅜ
적당히 내가 감당할 정도로 생겼으면 좋았을걸..
왜 나보다 외모가 뛰어나서는ㅜㅜ
어떻게해야 이 남자를 꼭 붙들어맬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