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게 점점 시간대가 없어지는 겁니다. 아침 6,7시에 청소기 돌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다른때도 나기도 했구요. 제가 알기론 두번 정도 가고 난후였기에 엄마도 더이상
뭐라 하지 않았고 6,7시는 그래도 출근 시간대기에 이해했습니다. 엄마는 가정주부시지만요
그리고 매일매일 그렇게 돌리는 것도 아니기에 그냥 뒀습니다.
문제는 최근들어서인데요. 청소기를 미는지 새벽 4,5쯤에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두고 있었죠. 예전만큼 큰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욕은 엄청 했지만 위로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거의 새벽에 깨있을때가 많아 새벽에 그 소리를 들은 적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큰소리는 아니고 저는 깨있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며칠전부터 엄마가 자는방 바로 위에서 청소기를 밀때마다 엄마가 깨십니다.
얼마전에는 엄마도 7시쯤 나갈 일이 있어 푹 자야 했는데 5시 좀 넘어 또 그 소리가 나는바람에
엄마가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까지 하고
일단은 민원 넣은거 알아두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오거나 가봐야 끝난 일이니까요.
그런데 오늘 또 엄마가 깨셨습니다. 어제인가 그저께 제가 자다가 잠깐 깼을때 그 소리를
들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줌마는 거의 매일 돌리는데 자다가 모를 정도면 상관없지만
깰 정도인 것이 문제인 겁니다. 바로 위에서 돌리는게 아니면 소리가 조금 나도 모르기도 하고
스트레스까지는 아닌데 바로 위에서 그런 소리가 나면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더구나
자다가 깨서 들으니 더욱 짜증나구요.
오늘은 엄마가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그 전에 관리사무소에 전화해 놓고 좀 있다가요.
그때 시간이 6시 전후이었을겁니다. 제가 자다가 문여는 소리에 깨서 잘못들었나 했다가
또 그 소리가 들려서 일어나 보니 엄마가 위층갔다오는 길이었습니다.
엄마가 올라갔을때 마침 그 아줌마가 출근하려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음이 난다 얘기를 했더니 아줌마가 하는 말이
자기는 이시간에 출근하는데 그럼 언제 청소기를 돌리냐고 했답니다.
(저와 엄마의 생각은 돌릴 시간이 정 없다면 유감이지만 그렇다고 참을만한 일은 아니라도 생각하고 또, 그쪽 사정이 어찌됐든 다른사람 잘시간에 청소기를 돌리면 안되지 않냐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한테 직접 얘기하면 될 일을 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연락하게 했냐고
자기가 출근하는데 불쾌하다고 했답니다.
(저번에도 그런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뉴스 같은거나 층간소음 대처방법 같은데 보면
직접 가서 따지지말고 관리사무소를 통해 해결하라고 하지 않나요?)
그리고 자기 윗집도 정말 시끄럽게 한다고 했답니다. 그 말을 듣고 엄마가 그건 그쪽사정이고 그렇다고 청소기를 돌리면 되냐고 했대요.
(엄마 말로는 그럼그게 자기 윗집도 그랬지만 참았으니 너네도 그정도는 참아라 라고 들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윗집이 그렇게 시끄럽게 하면 본인이 윗집에 항의를 해서 해결하려고 하면 되는거지 아래층에 그런말을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참으라고 한것도 아니고요. 남이 자기한테 무슨일을 한다고 자기도 비슷한 일을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거라고 보여져요 )
그리고 또 예전에 청소기 시끄럽다고 한거 때문에 청소기도 바꿨다고 했답니다.
(지금 소리 크고 작고 문제인거보다도 시간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사람 발걸음 소리도 아니고 청소기를 바꿨든 말았든 그 새벽에 아래층에 사는 사람을 자다 깨게 만들 정도면 본인이 주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희도 어느정도면 참고 살 생각하는데 청소기나 세탁기 등 새벽에 하면 조용한 곳에서 더 크게 들리는데 다른건 몰라도 그건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반복되면 해결할 방법을 조언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 아줌마가 한말에 어디를
저희가 이해 할 수 있는건가요? 저희 입장에서는 저 아줌마 말이 너무 이기적으로 밖에 들리지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쓰고자 합니다.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5년째 현재 이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위층 분들도 이사왔을때 계시던 분들이고요.
저는 이사 온지 얼마안돼 2년 가까이 나가서 살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때도 가끔 집에오면 엄마가 층간 소음 얘기를 꺼내곤 하셨습니다.
아들이랑 엄마랑 자주 싸우는 소리가 들려온다구요. 그것도 새벽에
한동안 그러다 안그러다 반복했습니다. 그렇지만 싸우고 있는데 시끄럽다 하기도 뭐해
참고 살았죠. 제 동생 수능치기 전날에도 싸우는 소리때문에 잠을 설쳤지만
그냥 참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뭘하길래 이런 소리가 나는가 싶을 정도로 크게 들리는 소리였습니다.
엄마랑 얘기해보니 운동기구나 청소기 소리로 추측했습니다.
청소기 돌린다고 뭐라 하기는 그렇지만 위에 항의를 해야할 정도의 소리니 처음에는 참다가
올라가서 말했습니다.
그때의 답변은 자기 집은 하지 않았다는 것이도 다른 집에서 한 것일거라고 했습니다.
저희집은 맨 끝집에 15층중 13층인데 소리는 분명 위에서 나는 소리였는데 말이죠.
그런데 정확한 증거가 나오는 일도 아니고 처들어가서 어떻게 해볼수 있는일도 아니라
또 참았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그 소리는 언제 듣던지 듣지 못할 소음이었습니다.
머리 위에서 바퀴굴러가는 소리 자체가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그렇지만 참았죠. 점차 그렇게 자주 들리진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점점 시간대가 없어지는 겁니다. 아침 6,7시에 청소기 돌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다른때도 나기도 했구요. 제가 알기론 두번 정도 가고 난후였기에 엄마도 더이상
뭐라 하지 않았고 6,7시는 그래도 출근 시간대기에 이해했습니다. 엄마는 가정주부시지만요
그리고 매일매일 그렇게 돌리는 것도 아니기에 그냥 뒀습니다.
문제는 최근들어서인데요. 청소기를 미는지 새벽 4,5쯤에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두고 있었죠. 예전만큼 큰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욕은 엄청 했지만 위로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거의 새벽에 깨있을때가 많아 새벽에 그 소리를 들은 적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큰소리는 아니고 저는 깨있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며칠전부터 엄마가 자는방 바로 위에서 청소기를 밀때마다 엄마가 깨십니다.
얼마전에는 엄마도 7시쯤 나갈 일이 있어 푹 자야 했는데 5시 좀 넘어 또 그 소리가 나는바람에
엄마가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까지 하고
일단은 민원 넣은거 알아두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오거나 가봐야 끝난 일이니까요.
그런데 오늘 또 엄마가 깨셨습니다. 어제인가 그저께 제가 자다가 잠깐 깼을때 그 소리를
들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줌마는 거의 매일 돌리는데 자다가 모를 정도면 상관없지만
깰 정도인 것이 문제인 겁니다. 바로 위에서 돌리는게 아니면 소리가 조금 나도 모르기도 하고
스트레스까지는 아닌데 바로 위에서 그런 소리가 나면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더구나
자다가 깨서 들으니 더욱 짜증나구요.
오늘은 엄마가 위로 올라가셨습니다. 그 전에 관리사무소에 전화해 놓고 좀 있다가요.
그때 시간이 6시 전후이었을겁니다. 제가 자다가 문여는 소리에 깨서 잘못들었나 했다가
또 그 소리가 들려서 일어나 보니 엄마가 위층갔다오는 길이었습니다.
엄마가 올라갔을때 마침 그 아줌마가 출근하려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음이 난다 얘기를 했더니 아줌마가 하는 말이
자기는 이시간에 출근하는데 그럼 언제 청소기를 돌리냐고 했답니다.
(저와 엄마의 생각은 돌릴 시간이 정 없다면 유감이지만 그렇다고 참을만한 일은 아니라도 생각하고 또, 그쪽 사정이 어찌됐든 다른사람 잘시간에 청소기를 돌리면 안되지 않냐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한테 직접 얘기하면 될 일을 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연락하게 했냐고
자기가 출근하는데 불쾌하다고 했답니다.
(저번에도 그런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뉴스 같은거나 층간소음 대처방법 같은데 보면
직접 가서 따지지말고 관리사무소를 통해 해결하라고 하지 않나요?)
그리고 자기 윗집도 정말 시끄럽게 한다고 했답니다. 그 말을 듣고 엄마가 그건 그쪽사정이고 그렇다고 청소기를 돌리면 되냐고 했대요.
(엄마 말로는 그럼그게 자기 윗집도 그랬지만 참았으니 너네도 그정도는 참아라 라고 들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윗집이 그렇게 시끄럽게 하면 본인이 윗집에 항의를 해서 해결하려고 하면 되는거지 아래층에 그런말을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참으라고 한것도 아니고요. 남이 자기한테 무슨일을 한다고 자기도 비슷한 일을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거라고 보여져요 )
그리고 또 예전에 청소기 시끄럽다고 한거 때문에 청소기도 바꿨다고 했답니다.
(지금 소리 크고 작고 문제인거보다도 시간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사람 발걸음 소리도 아니고 청소기를 바꿨든 말았든 그 새벽에 아래층에 사는 사람을 자다 깨게 만들 정도면 본인이 주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희도 어느정도면 참고 살 생각하는데 청소기나 세탁기 등 새벽에 하면 조용한 곳에서 더 크게 들리는데 다른건 몰라도 그건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반복되면 해결할 방법을 조언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 아줌마가 한말에 어디를
저희가 이해 할 수 있는건가요? 저희 입장에서는 저 아줌마 말이 너무 이기적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