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아버지께서 저희 친모와 이혼하신후 술을 그렇게 드시더니 결국 알콜성 간경화 말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친모는 이혼 후 돌아가셨구요 결국 간이식 수술을 하게되었고 2014 8월 말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에 아버지와 이야기된게 휴직하면 복직할때까지 생활비100만원씩 주시기로하셨구요 회사와 본가가 너무 멀어서 독립하게 원룸 보증금 500만원을 주시기로하셨습니다 수술전까지 몰래 술을 드시더니 들켜서 몇번을 싸우고 수술날짜를 미루다가 결국 수술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한달 반쯤지난상태이구요 수술하고 첫달엔 100만원받았습니다 그리곤 얼마전에 친구들과 휴양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곤 10월이되어 생활비를 달라고했더니 괘씸해서 못주시겠답니다. 이유가 제주도랍니다. 제가 아버지께 여행경비 십원도 받지않았습니다. 제가 11월10일날 복직예정이라고 아버지께 말씀도 드렷었구요. 제가 아버지께 생활비 못받을만큼 잘못한일인가요? 만약에 이런일로 법률적으로 소송이 가능한가요? 말이 친아버지지 재혼하시면서 저나 오빠한테 해주신것도없으세요 남에 자식 같이 니맘대로 살아라 이런식으로 기르셨었거든요 이제와서 간달라고 그렇게 통사정하시더니 또 간받고나니깐 돈도못주겠다고 지금당장 나가라시네요 저어떡해야될까요? 몸은 몸대로망가지고 돈은 돈대로 없고 집구석에서 쫓겨나게생겻네요..하
알콜성간경화말기 아버지 간이식 수술해준 딸
저는 27살 여자입니다
아버지께서 저희 친모와 이혼하신후 술을 그렇게 드시더니 결국 알콜성 간경화 말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친모는 이혼 후 돌아가셨구요
결국 간이식 수술을 하게되었고 2014 8월 말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에 아버지와 이야기된게 휴직하면 복직할때까지 생활비100만원씩 주시기로하셨구요 회사와 본가가 너무 멀어서 독립하게 원룸 보증금 500만원을 주시기로하셨습니다
수술전까지 몰래 술을 드시더니 들켜서 몇번을 싸우고 수술날짜를 미루다가
결국 수술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한달 반쯤지난상태이구요
수술하고 첫달엔 100만원받았습니다
그리곤 얼마전에 친구들과 휴양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곤 10월이되어 생활비를 달라고했더니 괘씸해서 못주시겠답니다.
이유가 제주도랍니다.
제가 아버지께 여행경비 십원도 받지않았습니다.
제가 11월10일날 복직예정이라고 아버지께 말씀도 드렷었구요.
제가 아버지께 생활비 못받을만큼 잘못한일인가요?
만약에 이런일로 법률적으로 소송이 가능한가요?
말이 친아버지지 재혼하시면서 저나 오빠한테 해주신것도없으세요 남에 자식 같이 니맘대로 살아라 이런식으로 기르셨었거든요 이제와서 간달라고 그렇게 통사정하시더니 또 간받고나니깐 돈도못주겠다고 지금당장 나가라시네요
저어떡해야될까요?
몸은 몸대로망가지고 돈은 돈대로 없고 집구석에서 쫓겨나게생겻네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