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브라더스 성장기

봉브2014.10.15
조회6,197

안녕하세요방긋윙크

톡을 하루한번 이상.. 접속하는 인천사는 30....................폐인대 주부입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저희집 강아지들도 같이 자랑하고 공유하고싶어

이렇게 간만에 로그인을 땋!! 하게 되었어요 ㅎㅎ

 

저희집은 강아지(... 라고 해도될까요....)  2마리를 키우구요.

일단 저도 사진먼저~ 투척할께요 ㅎㅎ

 

첫째, 봉구 입니다~

집 온 첫날 찍은 사진이에요 ^^

 

 

 둘째, 봉봉 이구요

 

 

 

 

 

 

둘다 2개월때 분양받았구요 일수로 치면 봉구가 10일정도 더 빨라요 ^^

 

처음에는 남편이 비숑프리제를 키우고 싶다하여 한마리만 분양 받으려 했으나..

봉봉이가  케이지 안에서 엄청 짖었었는데 꺼내주면 안짖더라구요.

그 울음소리가 집에가서도 계속 마음에 걸려서 결국 이틀후인가 봉봉이도 데려왔어요

 

짖던 모습이 너무안쓰러워 데려왔는데....

지금도 계속짖어! 허걱

낑낑대고! 우씨

방문 긁고 ! 버럭

 

지금은 조금 커서 그런지 나아졌어요 ^^

 

사진 올렸듯이 둘다 각각 버릇이라고 해야하나..

어릴때부터 봉구는 저렇게 뒷다리를 쭉 뻗고 엎드려서 자고,

봉봉이는 저렇게 세상 다 산 자세로 앉아 있어요 ㅎㅎㅎ 

 

아무튼 한손에 들어와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 키우던 녀석들이었는데..

 

아련 봉구를 거쳐..

 

봉봉이는 털갈이 후 다리가 점점 길어지더니..

(이때가 생후 4개월? 정도 였는데 털갈이 때문에 얼굴이 원숭이 모양 이었어요 ㅎㅎ)

 

 

 올해봄을거쳐...

 

 

 

 

두둥!

 

잔디밭 사진은 애견운동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남양주쪽으로 처음으로 갔던곳이라 급 비가와서 많이 놀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잔디밭이 초록색이라 아이들 사진도 평소보다 잘 나오는듯 했어요~

제 발로 찍은 실력은 여전하지만 ㅠㅠ

 

 

 

 

 

 

봉봉이는 저렇게 쩍벌을 하고 잘 자더라구요... 허허허;;

 

 

한번은 저는 친구동생 결혼식으로 외출했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니...

집이.....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하ㅓㅁ ㅓ힙ㅊ ㅓ싳ㅅ ㅣ뵘ㅊ 쇠ㅓ밉쇼ㅑ ㅊ보ㅑ

아래 봉브들 꼬리 보이시나요? 남편와서 엄청 반가워하다가......

 

 

 

분위기 파악하고.. 저 아래서 한동안 안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지중지 했지만 결국 뜯겨버린 마약방석...

 

 

 

수컷들이라 그런지 엄청 사고뭉치 들이지만, 애교 많고 귀여운 아이들 이랍니다 ^^

사진 올리다 보니 봉구사진이 많이 없네요 ㅠ

봉구는 사진 찍으려 해도 계속 움직여서 많이 흔들려요 ..

사진 찍는 팁 있으신분 .... 비법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제가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거라.. 애들이 하도 물어뜯어서

이불이며 쇼파며 벽이며.... 남아나는게 없어요 ㅠ

11월이면 곧 1년 인데.. 요 시기 아이들은 다 이런가요?

봉브만 유별난지 해서요..

 

아 그리고 눈물자국은.. 착색된 털을 계속 자르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봉구가 요즘 눈물자국이 많아져서 제가 너무 고민이에요.. ㅠㅠ

 

저나 남편이나 이런부분은 초보라 팁좀 알려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

 

아... 판 쓰시는 분들 다 공통적인 고민.... 아아아아아아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죠?

 

아아아아아아앙아....

마지막으로 봉구 봉봉이 짤 하나씩 더 남기고 갈께요~

모두 오늘하루 잘 보내세요 ^^방긋부끄

 

 

동물농장 마니아 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