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3학년 여자입니다.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다소 횡설수설하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원래저는 그 남자애한테 관심이없었어요 근데 그남자애가 막저를 쳐다보는거같고 그래서 아쟤가 나한테 호감이있나..? 그리고 막카스도 다른계정으로 친신걸고.. 스토리를보니까 막좋아하는 여자애가있는것 같더라고요 처음엔 저인줄알았어요 근데 걔가 원래활발한성격인데 유독 저한테만 말을안걸길래 부끄러워서그러는가.. 지금생각해도 제가정말 소설을쓴거같아요 부끄럽네요 근데오늘 걔 문답을보는데 좋아하는여자랑 장난도막치는데 카톡을안해서 고민이라는식으로 막올라왔더라고요.. 정말 어찌나 허탈하던지..ㅎ 제가 이제까지 뭘햇나싶고 걔때문에 그래도 오기싫던학교도 오고싶어지고 주말도 빨리지나갓으면 했고 하루하루가 정말 살고싶다라는 생각이들었는데 지금보니 제가 너무 김칫국부터 마신거같고..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정말 착각이라는거는 무서운거같아요 저 이제부터 그냥 포기하려고요ㅎ 꼭잘됫으면좋겟어 그래도 너때문이나마 학교가오고싶엇고 월요일이기다려졌어 고마워 꼭잘되길빌게1
결국 착각이었네요
제가 말주변이없어서 다소 횡설수설하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원래저는 그 남자애한테 관심이없었어요 근데 그남자애가 막저를 쳐다보는거같고 그래서 아쟤가 나한테 호감이있나..? 그리고 막카스도 다른계정으로 친신걸고.. 스토리를보니까 막좋아하는 여자애가있는것 같더라고요 처음엔 저인줄알았어요 근데 걔가 원래활발한성격인데 유독 저한테만 말을안걸길래 부끄러워서그러는가.. 지금생각해도 제가정말 소설을쓴거같아요 부끄럽네요 근데오늘 걔 문답을보는데 좋아하는여자랑 장난도막치는데 카톡을안해서 고민이라는식으로 막올라왔더라고요.. 정말 어찌나 허탈하던지..ㅎ 제가 이제까지 뭘햇나싶고 걔때문에 그래도 오기싫던학교도 오고싶어지고 주말도 빨리지나갓으면 했고 하루하루가 정말 살고싶다라는 생각이들었는데 지금보니 제가 너무 김칫국부터 마신거같고..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정말 착각이라는거는 무서운거같아요 저 이제부터 그냥 포기하려고요ㅎ 꼭잘됫으면좋겟어 그래도 너때문이나마 학교가오고싶엇고 월요일이기다려졌어 고마워 꼭잘되길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