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여러분들, 연인에게 어떤 말을 들으면 힘이되나요??

러버덕쿠2014.10.15
조회174



안녕하세요 ~ ~ ~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안녕 

제게는 1년 조금 넘게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얼마 전 취직을 한 한달 된 신입사원이에요. 남자친구는 원하던 회사에 취직을 해서 항상 열정 넘치고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직장인들이던 다 그렇듯이 회사생활이 쉽지가 않은가봐요. 최근에 들어서 힘든 소리를 많이 하더라구요.저는 나름대로 위로를 해준답시고 해주고 있지만, 사실 제 직업상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해보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획에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생활의 고충을 이야기해도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나름 애를 써서 정성껏 해주는 위로가 
'회사생활하느라 욕보는구나. 딱하지만 그래도 나는 열심히 오빠가 기특해 힘내자.''이제 입사한지 한달 갓 넘겼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할 수 있지. 오빠가 욕심많고 열정이 많아서 매번 아쉬운 게 많은가보다.''힘들면 나한테 틱틱대도 괜찮아, 대단한 말로 위로는 해주지 못하지만 그래도 이야기는 들어줄께.'

라는 말들입니다.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직장인의 입장이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 말은 감히 실수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름 남자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위로하려고 하지만 반응을 보면 크게 위로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ㅠㅠ오늘도 야근을 하는 남자친구에게 힘을 북돋아줄 수 있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직장인 여러분들, 연인에게 어떤 말을 들으면 힘이되고 위로가 되나요??어떤 말을 전해야지 위로가 될까요????? 많은 분들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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