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직장에 근무하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생일때 이혼하셨구요. 아빠랑 살고있어요. 여기저기 이사 참 많이 다니다가 고등학교 3학년이였던 2011년 12월 쯔음에 운좋게 임대아파트에 당첨이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아빠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갑자기 짐을 싸라고하더라구요.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LH측에서 내일 강제퇴거조치를 하겠다고 했데요....무슨 사정인지 아빠한테 들은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저희가 처음 임대아파트에 들어갈때 조건이 미성년자 다자녀였다더라구요. 근데 재작년에 둘째를 엄마가 데려가버렸고, 제가 일을 하면서 소득 수준이 높아져서 나가야 한답니다. 예전부터 LH측에서 이야기는 했었는데 아빠가 계속 기간을 연장했었는데 며칠전에 LH에서 최종적인 통보를 문자로했데요. 근데 아빠는 문자를 못받았구요. LH측은 못받은건 저희 사정이고 자기네는 보냈으니 통보한대로 내일 강제퇴거 조치하겠다고 합니다. 근데 소득수준이 높아졌다고해도 저랑 아빠랑 둘이 버는 돈이 250만원 조금 넘어가는 수준입니다...둘째를 엄마가 데려갔다고 해도 주소만 옮긴거고 법정대리인은 아빠입니다...후...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장 내일부터 집도 없이 거리에 나앉아야하는걸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계속 눈물만 나고 겁도 나고 저랑 중학교졸업 얼마안남은 제 동생은 정말 어디로 가야할까요
임대아파트에서 쫓겨났어요
저는 22살 직장에 근무하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생일때 이혼하셨구요. 아빠랑 살고있어요. 여기저기 이사 참 많이 다니다가 고등학교 3학년이였던 2011년 12월 쯔음에 운좋게 임대아파트에 당첨이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아빠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갑자기 짐을 싸라고하더라구요.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LH측에서 내일 강제퇴거조치를 하겠다고 했데요....무슨 사정인지 아빠한테 들은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저희가 처음 임대아파트에 들어갈때 조건이 미성년자 다자녀였다더라구요. 근데 재작년에 둘째를 엄마가 데려가버렸고, 제가 일을 하면서 소득 수준이 높아져서 나가야 한답니다. 예전부터 LH측에서 이야기는 했었는데 아빠가 계속 기간을 연장했었는데 며칠전에 LH에서 최종적인 통보를 문자로했데요. 근데 아빠는 문자를 못받았구요. LH측은 못받은건 저희 사정이고 자기네는 보냈으니 통보한대로 내일 강제퇴거 조치하겠다고 합니다. 근데 소득수준이 높아졌다고해도 저랑 아빠랑 둘이 버는 돈이 250만원 조금 넘어가는 수준입니다...둘째를 엄마가 데려갔다고 해도 주소만 옮긴거고 법정대리인은 아빠입니다...후...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장 내일부터 집도 없이 거리에 나앉아야하는걸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계속 눈물만 나고 겁도 나고 저랑 중학교졸업 얼마안남은 제 동생은 정말 어디로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