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렬시대 역행하는 떡볶이집 할머니

추억팔이女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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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달라는데 계속 퍼주시는 할머니

 

떡볶이 가격 1000원

월세 10만원도 겨우 내면서 장사를 하십니다

 

 오래된 단골들도 많아요

  

월세 인상

결국 가게는 헐림

 

코묻은 용돈으로 사먹던 친구들이 의기투합 

 

모금 운동도 하고

 

 인터넷 반응과 도움의 손길

 

 다들 한마음으로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꽃돼지 분식집 컴백

 

가격은 그대로

양은 더 많이 많이..

 

고마워서 눈물을 감추시는 할머니

"다들 와서 떡볶이 먹고 가라~"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