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개월차 되는 신혼이예요 연애 5년하구 결혼해서 이것저것 않 본거 없이 결혼 했는되 요즘 신랑이 왜케 불쌍하죠ㅠ 다름아닌 시댁문제............... 어느 정도 시댁 분위기를 파악하고 신랑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이제 옆에서 보자하니 에휴~ 평생무직에 술 마시고 젊은 날을 낭비하고 식구들 괴롭히고 사신 시아버지.... 어제도 어김없이 술 드시고 식구들 괴롭혔다고 하시네요ㅠ 시아버지의 괴롭힘에 10년 집 나갔다가 들어 오신 시어머니....... 요번엔 시아버지의 주사에 이혼하고 싶다고 하소연 하시네요 시동생 하나 있는건 어제 그 분위기에 술쳐먹구 집에 12번이나 전화해서 주사를 부린건지ㅡㅡ 그나마 할머니가 저희부부 이뻐해주시고 아껴주셔서 시골집에 가는데ㅠ 갈수록 참...........가관이 아니네요 가뜩이나 회사 승진 으로 얼굴이 반쪽이 되어 가고 신랑 얼굴에 더 그늘이 지네요ㅠ 장남이라는 이유로 전화하시고 하소연 하시는 시어머니가 밉기까지 하네요ㅠ 신랑 하나 보고 결혼하고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돈벌고, 알콩달콩 살고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데 옆에서 저러니........참 힘이 빠지네요 신랑은 집에서 전화 오는거 받지 말고, 시골집에 가면 할머니만 보고 오자고 하고 있어요 시댁 보고 결혼한건 아니지만.......... 다 제 짐이 될까 싶어 덜컥 겁이 나네요..... 주저리 떠듭니다.ㅠ
시댁 때문에 신랑이 불쌍해요ㅠ
이제 7개월차 되는 신혼이예요
연애 5년하구 결혼해서 이것저것 않 본거 없이 결혼 했는되 요즘 신랑이 왜케 불쌍하죠ㅠ
다름아닌 시댁문제...............
어느 정도 시댁 분위기를 파악하고 신랑하나 보고 결혼했는데 이제 옆에서 보자하니 에휴~
평생무직에 술 마시고 젊은 날을 낭비하고 식구들 괴롭히고 사신 시아버지.... 어제도 어김없이 술 드시고 식구들 괴롭혔다고 하시네요ㅠ
시아버지의 괴롭힘에 10년 집 나갔다가 들어 오신 시어머니....... 요번엔 시아버지의 주사에 이혼하고 싶다고 하소연 하시네요
시동생 하나 있는건 어제 그 분위기에 술쳐먹구 집에 12번이나 전화해서 주사를 부린건지ㅡㅡ
그나마 할머니가 저희부부 이뻐해주시고 아껴주셔서 시골집에 가는데ㅠ
갈수록 참...........가관이 아니네요
가뜩이나 회사 승진 으로 얼굴이 반쪽이 되어 가고 신랑 얼굴에 더 그늘이 지네요ㅠ
장남이라는 이유로 전화하시고 하소연 하시는 시어머니가 밉기까지 하네요ㅠ
신랑 하나 보고 결혼하고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돈벌고, 알콩달콩 살고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데 옆에서 저러니........참 힘이 빠지네요
신랑은 집에서 전화 오는거 받지 말고, 시골집에 가면 할머니만 보고 오자고 하고 있어요
시댁 보고 결혼한건 아니지만.......... 다 제 짐이 될까 싶어 덜컥 겁이 나네요.....
주저리 떠듭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