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왜케 억울한일 자주당함?????

ㅍㅊㅍㅊ2014.10.16
조회139

25 남잔데

내가 많이산건 아니지만 그래도 25년 살면서 여기서 흔히들 겪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문제로 아줌마 아저씨들하고 트러블이나 일방적으로 욕먹는...

뭐 그런일들 난 전혀 겪어보지않아서 솔직히 공감은 안됨.(화는 남;;)

지하철 버스 많이 애용하는데 한번도 누가 자리 비켜달라고 대놓고 눈치준적도 없엇고

그외에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발생할수잇는 트러블들.. 누가 밀친다거나 하는 뭐 여러가지

불쾌한 일들 난 겪은적이 없음

알바할때 요즘 떠오르는 암세포라는 애엄마들도

애들 관리 못해서 가서 얘기하면 말 잘 들으시고

 

문제는 아줌마들인데

가게앞에 차 주차해놓는새끼들이나 버스정류장앞에 차대놓는새끼들 보면

10이면 9은 나이 지긋한 아줌마들.

난 되게 융통성잇고 둥글게 둥글게 유드리잇게 좋은게 좋은거고

이런 사람인데 이런년들보면 사지가뒤틀려서

차주 오면 꼭 얘기함

그럴때마다 항상 트러블없이 아 죄송하다 하시면서 좋게좋게 끝나는데

판 글들을 읽어보면 나랑 다른세상에서 사는사람들 같다고 해야할까...

나는 한번겪기도 힘든일을 이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주겪는 것이며 거기에 공감하는

수많은 사람들;;

진짜 신기함. 물론 그런글들 볼때마다 내가다 빡침. 저런사람이 진짜로 있나?
무슨생각으로 저러지? 근데왜 글쓴이는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지?

뭐 이런것들...

내가 둥글게 살아서 트러블이 안일어나는게 아님.

그것도 상호 기본적인 개념이나 매너를 지켰을경우지

제값주고 부당한 대우를 받을때나 이건 아니다 싶은것들은 나도 확실히 하고싶은게 있어서

사소한거 아니고선 다 따지고 넘어가려 하는데도

잘잘못이 확실해서 그런가

거의 다 죄송하다 하고 끝나고 큰 분쟁으로 가진 않음.

억울한 상황 자체가 안만들어지는데

판 글은 잘잘못이 확실함에도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경우도 수없이 많은거같고

잘못은 니가햇는데 욕은 내가먹는 경우도 많이 잇는거같고

왜그러지???

왜그래요 님들??? 오히려 트러블이라면 안산사는 내가 많이 일어나야 정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