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남잔데 내가 많이산건 아니지만 그래도 25년 살면서 여기서 흔히들 겪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문제로 아줌마 아저씨들하고 트러블이나 일방적으로 욕먹는... 뭐 그런일들 난 전혀 겪어보지않아서 솔직히 공감은 안됨.(화는 남;;) 지하철 버스 많이 애용하는데 한번도 누가 자리 비켜달라고 대놓고 눈치준적도 없엇고 그외에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발생할수잇는 트러블들.. 누가 밀친다거나 하는 뭐 여러가지 불쾌한 일들 난 겪은적이 없음 알바할때 요즘 떠오르는 암세포라는 애엄마들도 애들 관리 못해서 가서 얘기하면 말 잘 들으시고 문제는 아줌마들인데 가게앞에 차 주차해놓는새끼들이나 버스정류장앞에 차대놓는새끼들 보면 10이면 9은 나이 지긋한 아줌마들. 난 되게 융통성잇고 둥글게 둥글게 유드리잇게 좋은게 좋은거고 이런 사람인데 이런년들보면 사지가뒤틀려서 차주 오면 꼭 얘기함 그럴때마다 항상 트러블없이 아 죄송하다 하시면서 좋게좋게 끝나는데 판 글들을 읽어보면 나랑 다른세상에서 사는사람들 같다고 해야할까... 나는 한번겪기도 힘든일을 이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주겪는 것이며 거기에 공감하는 수많은 사람들;; 진짜 신기함. 물론 그런글들 볼때마다 내가다 빡침. 저런사람이 진짜로 있나?무슨생각으로 저러지? 근데왜 글쓴이는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지? 뭐 이런것들... 내가 둥글게 살아서 트러블이 안일어나는게 아님. 그것도 상호 기본적인 개념이나 매너를 지켰을경우지 제값주고 부당한 대우를 받을때나 이건 아니다 싶은것들은 나도 확실히 하고싶은게 있어서 사소한거 아니고선 다 따지고 넘어가려 하는데도 잘잘못이 확실해서 그런가 거의 다 죄송하다 하고 끝나고 큰 분쟁으로 가진 않음. 억울한 상황 자체가 안만들어지는데 판 글은 잘잘못이 확실함에도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경우도 수없이 많은거같고 잘못은 니가햇는데 욕은 내가먹는 경우도 많이 잇는거같고 왜그러지??? 왜그래요 님들??? 오히려 트러블이라면 안산사는 내가 많이 일어나야 정상인데...
님들 왜케 억울한일 자주당함?????
25 남잔데
내가 많이산건 아니지만 그래도 25년 살면서 여기서 흔히들 겪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자리문제로 아줌마 아저씨들하고 트러블이나 일방적으로 욕먹는...
뭐 그런일들 난 전혀 겪어보지않아서 솔직히 공감은 안됨.(화는 남;;)
지하철 버스 많이 애용하는데 한번도 누가 자리 비켜달라고 대놓고 눈치준적도 없엇고
그외에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발생할수잇는 트러블들.. 누가 밀친다거나 하는 뭐 여러가지
불쾌한 일들 난 겪은적이 없음
알바할때 요즘 떠오르는 암세포라는 애엄마들도
애들 관리 못해서 가서 얘기하면 말 잘 들으시고
문제는 아줌마들인데
가게앞에 차 주차해놓는새끼들이나 버스정류장앞에 차대놓는새끼들 보면
10이면 9은 나이 지긋한 아줌마들.
난 되게 융통성잇고 둥글게 둥글게 유드리잇게 좋은게 좋은거고
이런 사람인데 이런년들보면 사지가뒤틀려서
차주 오면 꼭 얘기함
그럴때마다 항상 트러블없이 아 죄송하다 하시면서 좋게좋게 끝나는데
판 글들을 읽어보면 나랑 다른세상에서 사는사람들 같다고 해야할까...
나는 한번겪기도 힘든일을 이사람들은 왜 이렇게 자주겪는 것이며 거기에 공감하는
수많은 사람들;;
진짜 신기함. 물론 그런글들 볼때마다 내가다 빡침. 저런사람이 진짜로 있나?
무슨생각으로 저러지? 근데왜 글쓴이는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지?
뭐 이런것들...
내가 둥글게 살아서 트러블이 안일어나는게 아님.
그것도 상호 기본적인 개념이나 매너를 지켰을경우지
제값주고 부당한 대우를 받을때나 이건 아니다 싶은것들은 나도 확실히 하고싶은게 있어서
사소한거 아니고선 다 따지고 넘어가려 하는데도
잘잘못이 확실해서 그런가
거의 다 죄송하다 하고 끝나고 큰 분쟁으로 가진 않음.
억울한 상황 자체가 안만들어지는데
판 글은 잘잘못이 확실함에도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경우도 수없이 많은거같고
잘못은 니가햇는데 욕은 내가먹는 경우도 많이 잇는거같고
왜그러지???
왜그래요 님들??? 오히려 트러블이라면 안산사는 내가 많이 일어나야 정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