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밥먹구 체해서 머리에서 땀날정도로 매우 배가 아팠어염위벽이 긁히는느낍 ㅜㅜ약국이 한 10분정도 거리에있어서엄마한테 소화제좀 사달라고했더니심부름센터에 전화를 하셔가지고약값은2500원인데 심부름비용까지해서 18000원이나왔어요;;전 배가넘 아파서 빨리 약먹어야겟다는생각에가만히있었어욤아빠가 그걸보고는 니가 죽을만큼아팟어??이러면서너가 나가서 사와야지 그러시는거에염이것이 제 잘못인가염 ?? 엄마때매 제가혼난거같아서좀 그래염 ㅜㅜ 엄마가 심부름센터에 전화하지 않았더라면 ㅋ.ㅋ
제가잘못한건지 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