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 글쟁이 눈팅쟁이 친구들 형들 누나들 동생들두번쨰 쓰는글이네오늘이 아니라 어제 얘기를 좀 할까해어제 아는 동생과 부페를 갔어 고기부페낮술 달리려고 삘 충만해져서 고기부페를 가자마자30분도 안되서 내 옆테이블에 파릇파릇해야하는 고딩들이누릿누릿한 해물파전이 되서 들어오는거였어아 순간 술 확깨더라 ㅋ 분명 술이 들어가고 있는데물을 마시는거 같더라고 그래도 꿋꿋히 내 먹을꺼는 다 먹고 나왔지.. 그러고나니 잠깐 멍 하더라내가 뭐 하러 여기로 왔나 이런생각도 들고자괴감 쩌는데 동생이 볼링치러가자고 하길래걍 멘붕와서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다가동생 녀석은 절대로 솔로가 아닌 훈남임 ㅋ역시나 여자친구와 전화한다고 날버리고 지가 뒤로 빠지더라 ㅋ그렇게 볼링장을 갔는데 이 동생 녀석은 스포츠맨이라 왠만한 운동 엄청 잘해나는 뭐 그냥 평민이지 얘앞에선 오~ 근데 왠걸??2:1로 이겼다..ㅋ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그런데 동생녀석은 연애중이잖아??왠지 이기고도 진 기분 아는 사람은 알꺼야아무튼간에 어제는 하루종일 재미있게 놀고 집에 와서 문득 든 생각이내 짝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아직도 안보이는걸까?얼른 찾고 싶은데 내가 못찾는듯..
[20중반 남자의 이야기 #2]
두번쨰 쓰는글이네오늘이 아니라 어제 얘기를 좀 할까해어제 아는 동생과 부페를 갔어 고기부페낮술 달리려고 삘 충만해져서 고기부페를 가자마자30분도 안되서 내 옆테이블에 파릇파릇해야하는 고딩들이누릿누릿한 해물파전이 되서 들어오는거였어아 순간 술 확깨더라 ㅋ 분명 술이 들어가고 있는데물을 마시는거 같더라고 그래도 꿋꿋히 내 먹을꺼는 다 먹고 나왔지.. 그러고나니 잠깐 멍 하더라내가 뭐 하러 여기로 왔나 이런생각도 들고자괴감 쩌는데 동생이 볼링치러가자고 하길래걍 멘붕와서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다가동생 녀석은 절대로 솔로가 아닌 훈남임 ㅋ역시나 여자친구와 전화한다고 날버리고 지가 뒤로 빠지더라 ㅋ
그렇게 볼링장을 갔는데 이 동생 녀석은 스포츠맨이라 왠만한 운동 엄청 잘해나는 뭐 그냥 평민이지 얘앞에선 오~ 근데 왠걸??2:1로 이겼다..ㅋ !!!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그런데 동생녀석은 연애중이잖아??
왠지 이기고도 진 기분 아는 사람은 알꺼야
아무튼간에 어제는 하루종일 재미있게 놀고 집에 와서 문득 든 생각이
내 짝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아직도 안보이는걸까?얼른 찾고 싶은데 내가 못찾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