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 미남을 담당하고 있는 4살 남아 푸들 둥둥이 입니다~ 다리가 긴걸로는 푸들중에 단연 최고라 생각하고 싶은 둥둥이 누나 인사드릴게요^^ 자기 얘기하듯 신난 둥둥이 가끔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저렇게 얼굴을 움직이면서 저와 소통을 하는 둥둥이 입니다~ 자는 모습 사진 찍으려다가 걸렸네요.. 사실 털이 자라면 저렇게 두둥실해 보인다는 사실 그래도 제 눈에는 귀엽기만 합니다~~ 막내누나가 자꾸 장난쳐서 짜증난 둥둥이~ 앉으라는 한마디에 너무나도 의젓한 늠름한 우리 아가입니다~ 예쁘죠? 제눈에만 그런가? ^^ 저번에 아빠 친구분 횡성에 사셔서 놀러갔는데 저렇게 하고 한동안을 있었다는.. 다리는 왜 그러고 있는건지..흠 .. 도무지 이해가 안갔지만 너무 귀여워서 한장~~ 이건 저랑 산책하면서 찍은건데 위에는 미용했을때고 밑에는 안했을 때에요~ 요즘은 추워서 안해주고 저렇게 놔두고 있는데 솜뭉치같다는~~ 그럼 모든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 행복하시고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이상 둥둥이 누나였습니다~ 6
말 안듣는 둥둥이
저희집에서 미남을 담당하고 있는 4살 남아 푸들 둥둥이 입니다~
다리가 긴걸로는 푸들중에 단연 최고라 생각하고 싶은 둥둥이 누나 인사드릴게요^^
자기 얘기하듯 신난 둥둥이
가끔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저렇게 얼굴을 움직이면서
저와 소통을 하는 둥둥이 입니다~
자는 모습 사진 찍으려다가 걸렸네요..
사실 털이 자라면 저렇게 두둥실해 보인다는 사실
그래도 제 눈에는 귀엽기만 합니다~~
막내누나가 자꾸 장난쳐서 짜증난 둥둥이~
앉으라는 한마디에 너무나도 의젓한
늠름한 우리 아가입니다~ 예쁘죠? 제눈에만 그런가? ^^
저번에 아빠 친구분 횡성에 사셔서 놀러갔는데
저렇게 하고 한동안을 있었다는..
다리는 왜 그러고 있는건지..흠 .. 도무지 이해가 안갔지만
너무 귀여워서 한장~~
이건 저랑 산책하면서 찍은건데 위에는 미용했을때고
밑에는 안했을 때에요~
요즘은 추워서 안해주고 저렇게 놔두고 있는데 솜뭉치같다는~~
그럼 모든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 행복하시고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이상 둥둥이 누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