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이별도 사랑의 단계라는 것?

윤여완2014.10.16
조회402
사랑하면 이별도 사랑의 단계라는 것?

사랑하면 누구나 사랑하는 단계에 대한 생각을 하며 조건과 부합하는 만남에 대한 조건을 계산하려 할 것이다.

남자 또는 여자 그 밖에 또 있을 그 무엇은 없다고 가정 할 때 나와 다른 누군가와의 대립 관계를 "성"적인 만남을 위하여 남자와 여자가 만남을 하며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누구나 첫눈에 마음에 들며 반하였다.
또는누구도 첫눈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은 누구나 한다. 그러나 만남은 누구나 한번의 만남과 이별을 위한 준비를 하지는 않는다.누구도 각자의 인연과 만남을 의도적인 만남이라 자악 하려고 하지않을 것이다.

그것이 인간사의 자존심에 걷친 서로의 인격체에 대한 대립관계가 되는 것이다.

만남과 이별을 하며 남자의 인격보다 여자의 인격이 우선이 될 때도 있을 것이며 여자보다 남자의 인격이 먼저가 될 때도 있을 것이다.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비교적 알아주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 될 것이며 여자도 남자의 마음을 먼저 우선시 하여야 대립 관계는 지켜진다고 하겠다.

그러나 여자와 남자는 만남을 위한 조건을 먼저 내세우는데 그 조건중 서로의 인격보다 본인들의 인격과 자존심이 우선이라는 편견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예를들면 이러하다.

여자는 남자를 만날때 가장 처음 보는것이 얼굴과 키 그리고 돈과 집안을 가장 많이 조건으로 내세우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남자는 비교적 여자의 얼굴이 이쁘고 몸매는 잘 빠져야 할 것이며 돈도 버는 여자를 선택하기를 원 할 것이다.

이 두 조건 역시 남자와 여자가 대립 관계 이전에 본인들의 이득을 위한 각자의 충족을 위한 바램 일 것이다.

물론 조건과 바램을 갖고 그 조건에 맞추어 만남을 제기하는 커플도 존재 하지만 그 이외에는 남자는 여자의 얼굴과 몸매가 이쁘고 잘빠져야 만남의 조건으로 생각 할 것이다.

조건의 비례의 법칙은 없지만 만남의 비례의 조건을 만들고 만남을 주된 생활의 법칙으로 생각하며 남자의 얼굴만 보고 만남을 갖는 여자들도 의외로 많다고 하니 정해진 만남의 조건은 딱히 없는 것으로 보인다.

사랑하는 만남의 대상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일은 보통의 남녀의 관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만남의 관계를 이별을 예약하고 계약 만남을 주시하는 연애도 있지만 주된 연애의 목적으로 보고 그 만남을 평준화 하기엔 너무도 범위가 협소하다.

비교적 이라는 서로의 자존심의 대립관계를 성립시키고 본인 각자의 마음을 알아주거나 또는 각자의 마음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남자와 여자도 존재한다.

그 예를들면 이러한 조건의 대화를 주로 한다는 통계다.

"너의 옷차림과 남자를 끄는 언행의 말투만 사용하느냐? 우리의 만남이 비교적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우월감과 축소된 비교에 의한 만남이 아니라 서로를 위한 충족이 우리의 만남이잖어! 우리의 만남을 타인들의 만남과 질타속의 이별 통지를 만드는 방식이라는 것으로 우기고 있는 너의 마음도 지금의 마음을 속이는 거잖어! 너는 나를 사랑한다고 했잖어! 그 어떤 조건도 필요없는 것이잖어!" 라는 남자들의 의견을 볼때...

보통 여자들은 이러하다.

"편견과 나의 의견을 무시하는 관례만 예를 들잖어! 그것도 편견의 견해에 비교의 차원이 되지 않을까? 서로의 만남이 지금 이 순간의 마음보다는 앞으로 우리의 앞날이 더욱 낳은 날이 되는 것을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의 마음을 조금 여유있게 지금의 만남보다 차 후 우리의 만남의 귀회가 다시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야 되잖어!" 라는 여자들의 편견에 대한 대화도 옅 볼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 인연들 또는 누군가의 편견에 대한 자기 중심 이상의 상황을 만들며 그 중심에서 헤어나와 서로의 잇점 차이가 서로의 상황을 만들게 된 것이라 단정하는 상황도 비교적 많을 것이다.

손해와 이익을 생각 한다면 누구나 이익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여자와 남자의 차이별 이별 통보에 대한 편견도 다르게 보이고 있다.

남자는 여자에게 만남보다 연락 두절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본인 둘 이상의 상대를 계입하여 거론 하기를 싫어 한다.

여자도 같지만 여자는 본인 각자의 친구 또는 가족과 상의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는 통계도 있다. 조금은 자기 중심화 적인 본인의 자존심 이외에 누군가를 의지하는 경우라고도 보인다.

남자와 여자가 모두 본인들의 마음을 충족하여 모든 것을 서로의 오해가 컷을 것이라는 방식의 헤어짐은 두 대립 관계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보아도 된다. 그 이유는 본인들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하는 편견을 갖고 있을 것은 자명 한 것이다.

남자와 여자는 모두 생물학 적인 반대의 성질의 육체와 두뇌가 있지만 모두 남자보다 여자는 두뇌가 남자보다 조금 작은 편이여서 남자의 생각보다 폭이 넓지 못하다는 의학적인 상황도 존재하지만 여자보다 남자는 뚱뚱한 남자는 두뇌 안에 두피 비계가 생겨나서 두뇌가 작아지는 것도 있다.

이별과 만남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의견도 나의 책 이외에도 많이 존재 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도 만남과 이별에 정답이 없듯이 늘 새로운 만남과 이별도 존재하겠지만 늘 같은 눈과 귀가 있다는 것도 함께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책은 만남과 이별과 사랑에 대한 연애에 대하여 저작하게 되었다.

늘 서로의 마음을 달래며 존중과 미래를 바라보는 편견보다 남자와 여자 모두 서로를 위한 마음도 존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을 생각해보며 이 책을 저작 하였다.

이 글을 저작한 나는 윤여완『尹汝完』이며 남자다. 나는 연애 경험은 많이 있지만 솔로다.나의 편견만을 고집하여 글을 저작하기보다 나의 의견과 생각이 만남과 이별공식에 대한 도움의 책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저작 한 것이다.
이 책을 살펴보면 저작자의 마음을 담은 책 보다는 통계에 의한 토론 방식의 거론되어있는 내용을 확인 가능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은 어떤 것이라도 생존의 법칙에 의하여 부모 또는 번식 본능에 의한 삶의 방식대로 새 생명을 맞이하는 것이 자식을 낳는 의미에 속 할 것이다. 한번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 살아가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에 대하여 소중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저자 윤여완『尹汝完』http://www.cyworld.com/0dhksgml0http://www.facebook.com/youn.yeowanhttp://blog.naver.com/0dhksgml0http://blog.daum.net/0dygks0

댓글 1

SBS회장로얄V오래 전

정말 좋은 글과 멋지고 연애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세상이 보입니다. 정말 올바르고 정직한 연애보다 보도하는 여자와 남자의 일상이 그대로 였보이는 군요. 연애에 대한 무엇을 궁굼하다 말 하겠습니까?... 연애를 다시 생각하며 여자들의 마음도 조금은 박자가 틀린 여자들도 있고 남자들은 여자들을 늘 바꾸는 남자들도 있답니다. 글 잘 읽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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