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리아 예매했다가 낭패당함. 인터파크 측에서 일방적 공연 무단연기 취소해 놓고선 고객에게 취소 수수료 요구.
조아름2014.10.16
조회2,305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보내고 있지 못하는 1인입니다 ㅜㅜ
지난 9월 23일 카발리아 서커스 관람을 위해 11월 9일 자로 2장의 티켓을 예매했지요.
gold 티켓중 가장 자리가 좋은 곳을 예매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여 예매하였고, 그 결과 만족스러운 자리를 예매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지난 10월 13일 공연팀으로부터 공연이 1주일 연기가 되었고, 그로 인해 제가 예매한 티켓이 모두 취소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을수 있었던 보상은 재구매시 인터파크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이야기하면 30%를 할인해준다는 것 뿐이더군요.
제가 일찍 예매하여 좋은 자리를 골랐던 것도, 미리 날짜를 잡아놓고 관련하여 계획을 짰던 것도 다 무산이 되었지만 그쪽에서 이야기한 것은 죄송하다는 이야기 뿐...
저는 화가 났지만 어쩔수 없는 사정이 있을꺼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바로 어제, 다시 제가 갈수 있을 날짜로 예매를 하기 위해 티켓을 알아보았고, 제가 이전에 골랐던 자리는 이미 팔리고 없었지만 남은 자리 중 그나마 제일 비슷한 자리로 예매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좌석을 정하고 예매하기 위해 인터파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는데,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어렵다며 잠시후 다시 시도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보통은 통화량이 많다며 음악이 나오며 연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어제는 잠시후 다시 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바로 끊어지더군요. 조금 할일을 하다가 다시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렇게 1시간 가량 계속 통화를 시도해보았지만 연결은 되지 않았구요!!!
그래서 저는 좋은 자리를 위해서는 예매를 빨리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기에 일단은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오늘 점심시간에 시간이 나서 다시 전화를 해보았고, 어제와 다르게 14번째 대기자로 번호를 받아 음악을 들으며 기다린 끝에 정XX 상담원과 연결이 될 수 있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30%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전화로 예매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러면 어제 제가 예매한 것을 취소하고 다시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매한지 하루가 지났기 때문에 수수료를 제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예매하는 과정에서 무슨 잘못을 저지른게 있나요? 왜 그에 대한 보상을 저에게 요구하시는지?
예매하여 자리를 선점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수수료를 내야한다고 하는데.. 한번 자리 선점에 대해 다시한번 이야기 해볼까요?
어제 제가 결제를 한 시점이 오후 3시 정도이고 고객센터는 오후 8시까지 운영을 하였기 때문에 제가 어제 연결을 했었어야 한다는데.. 그러면 제가 계속 대기자가 뜨지도 않는 언제 연결될지도 모르는 전화를 연결하기 위해서 몇시간을 전화만 붙잡고 있어야 하나요? 8시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은 어디에 적어 놓으셨나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설사 근무시간을 적어 놓으셨다 하더라도 취소 통보받은 당일 직장인들 중 누가! 연결 되지 않는 전화를 붙들고 얼마나 더 통화 연결을 시도해야 하며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나요? 통화를 하는 동안 불쾌한 마음이 너무 들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당일 책임회피한 본인들의 책임과 저의 정신적, 시간적 피해는 어떻게 보상 하실 건지????
저희 고객들은 공연 업체에게 직접 예매를 하지 않습니다. 티켓 판매 업체를 믿고 그곳에 예매를 하는 것인데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은 카발리아 팀과 인터파크 쪽이 조율을 해서 해결해 봐야 할 일 아닌가요?
비록 문제가 공연팀에서 발생한 문제라고는 하나 인터파크에서 저에게 보여준 태도는 실망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인터파크에서는 예매한 취소 수수료를 요구하려거든 지금까지 제가 제 잘못도 아닌 일을 해결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을 모두 보상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에게 수수료를 부담하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적절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되는 상황인가?
고객들이 호구인가?
아무리 태평양 같은 마음으로 생각해 보려해도
너무나 무책임한 처사이며 너무나 불쾌하다!!!
카발리아 예매했다가 낭패당함. 인터파크 측에서 일방적 공연 무단연기 취소해 놓고선 고객에게 취소 수수료 요구.
지난 9월 23일 카발리아 서커스 관람을 위해 11월 9일 자로 2장의 티켓을 예매했지요.
gold 티켓중 가장 자리가 좋은 곳을 예매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여 예매하였고, 그 결과 만족스러운 자리를 예매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지난 10월 13일 공연팀으로부터 공연이 1주일 연기가 되었고, 그로 인해 제가 예매한 티켓이 모두 취소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을수 있었던 보상은 재구매시 인터파크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이야기하면 30%를 할인해준다는 것 뿐이더군요.
제가 일찍 예매하여 좋은 자리를 골랐던 것도, 미리 날짜를 잡아놓고 관련하여 계획을 짰던 것도 다 무산이 되었지만 그쪽에서 이야기한 것은 죄송하다는 이야기 뿐...
저는 화가 났지만 어쩔수 없는 사정이 있을꺼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바로 어제, 다시 제가 갈수 있을 날짜로 예매를 하기 위해 티켓을 알아보았고, 제가 이전에 골랐던 자리는 이미 팔리고 없었지만 남은 자리 중 그나마 제일 비슷한 자리로 예매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좌석을 정하고 예매하기 위해 인터파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는데,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어렵다며 잠시후 다시 시도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보통은 통화량이 많다며 음악이 나오며 연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어제는 잠시후 다시 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바로 끊어지더군요. 조금 할일을 하다가 다시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렇게 1시간 가량 계속 통화를 시도해보았지만 연결은 되지 않았구요!!!
그래서 저는 좋은 자리를 위해서는 예매를 빨리 하는게 좋다고 생각했기에 일단은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오늘 점심시간에 시간이 나서 다시 전화를 해보았고, 어제와 다르게 14번째 대기자로 번호를 받아 음악을 들으며 기다린 끝에 정XX 상담원과 연결이 될 수 있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30%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전화로 예매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러면 어제 제가 예매한 것을 취소하고 다시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매한지 하루가 지났기 때문에 수수료를 제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예매하는 과정에서 무슨 잘못을 저지른게 있나요? 왜 그에 대한 보상을 저에게 요구하시는지?
예매하여 자리를 선점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수수료를 내야한다고 하는데.. 한번 자리 선점에 대해 다시한번 이야기 해볼까요?
어제 제가 결제를 한 시점이 오후 3시 정도이고 고객센터는 오후 8시까지 운영을 하였기 때문에 제가 어제 연결을 했었어야 한다는데.. 그러면 제가 계속 대기자가 뜨지도 않는 언제 연결될지도 모르는 전화를 연결하기 위해서 몇시간을 전화만 붙잡고 있어야 하나요? 8시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은 어디에 적어 놓으셨나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설사 근무시간을 적어 놓으셨다 하더라도 취소 통보받은 당일 직장인들 중 누가! 연결 되지 않는 전화를 붙들고 얼마나 더 통화 연결을 시도해야 하며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나요? 통화를 하는 동안 불쾌한 마음이 너무 들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당일 책임회피한 본인들의 책임과 저의 정신적, 시간적 피해는 어떻게 보상 하실 건지????
저희 고객들은 공연 업체에게 직접 예매를 하지 않습니다. 티켓 판매 업체를 믿고 그곳에 예매를 하는 것인데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은 카발리아 팀과 인터파크 쪽이 조율을 해서 해결해 봐야 할 일 아닌가요?
비록 문제가 공연팀에서 발생한 문제라고는 하나 인터파크에서 저에게 보여준 태도는 실망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인터파크에서는 예매한 취소 수수료를 요구하려거든 지금까지 제가 제 잘못도 아닌 일을 해결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을 모두 보상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에게 수수료를 부담하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적절한 해명을 요구합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되는 상황인가?
고객들이 호구인가?
아무리 태평양 같은 마음으로 생각해 보려해도
너무나 무책임한 처사이며 너무나 불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