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잘지내? 보고싶다..

ㅊㅇㅇ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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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한번 보고싶다..
그때가 2월 이였지 추운겨울.
오빠는 초록색 콜럼비아 패딩을 입고있었고..
검은뿔테안경이랑 하트모양입술 전부다 예뻤어
오빠는 사과 한마디도없이 사라져 버렸어
어떻게 지내는지, 오빠집에서 나던 피죤향기가 우리집에서날때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나..
꼭 다시 와줬음 좋겠어 내마음 조금만이라도 알아줬음좋겠어 오빠는 돌이킬수없는 잘못을 했지만 난 증오보다 항상 그리워하고있어 항상...
꼭와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