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한명 나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애틋한 사람 얼마나 내가 널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매일 찾는지.. 하루에도 수천번씩 온통 머리속에 너 생각들 뿐인데 내가 힘들어서 널 놓았다 아니 널 놓쳤다. 너에게 만큼은 이런 내 모습보여주기싫었고 우리미래가 불투명하게보이고 이렇게 불완전한상태에서 우린 나중에 어떤모습일까 매일 누군가찾아와서 세뇌시키는것처럼 내 머릿속에 무의식중에도 항상 그런 안좋은 생각들 뿐이었어 나한테 항상 뭐든 이해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려는 너의 노력들이 난 너에게 더욱 더 많이 미안해지고 불안해지고 나혼자 괴로웠어.. 나란사람 만난것도 다 내가 잘못이고 내 실수야 이렇게 널 붙잡아두고 있는것도 못할짓이더라 그렇게 좋던 날들..나에게 행복이란걸 가르쳐준 사람 늘 따뜻했던 사람..항상 밝고 여리고 날 사랑으로 반겨주던 넌..나에게서 뭘 가져갔을까 나에대한 미운 기억이라도 가져갔을까.. 늘 받기만했던 나한테서 행복이란걸 느껴봤을까 언제라도 돌아가고싶은 마음은 간절해 욕심이지만 따뜻한 너 품에서 평생 함께 지내고싶어 넌 이미 나한테서 큰 상처를 몇번이고 입었으니 날 진절머리날정도로 미워하고 멀리하겠지 내가 무슨 어떤말을해도 우스워하겠지.. 냉정하게 떠났는데도 난 항상 그 자리에 있을것같아 모든게 다끝나고 너한테 달려간순간 그때쯤이면 너가 아프고 지쳐버렸던 마음 만큼보다 난 훨씬 더 많이 후회하고 고통스럽게 힘들겠지.. 내가 우리 사랑을 이렇게 만들버렸어 더 바랄것도없이 우리 둘 서로만 바라보고 정말많이 죽을만큼 사랑해왔는데.. 한순간에 내가 다 망쳐놨어 미안해 상처주고 아프게해서 정말 미안해.. 기다려줬음 한다는건 내 벌받을 욕심일것같아 어디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있어 내사랑아 나중에 내가 널 찾을때에 너무 멀리에 있지만 않았으면 바랄게.. 사랑해225
알꺼야
세상에 한명
나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애틋한 사람
얼마나 내가 널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매일 찾는지..
하루에도 수천번씩 온통 머리속에 너 생각들 뿐인데
내가 힘들어서 널 놓았다 아니 널 놓쳤다.
너에게 만큼은
이런 내 모습보여주기싫었고 우리미래가 불투명하게보이고 이렇게 불완전한상태에서 우린 나중에
어떤모습일까 매일 누군가찾아와서 세뇌시키는것처럼
내 머릿속에 무의식중에도 항상 그런 안좋은 생각들 뿐이었어
나한테 항상 뭐든 이해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려는 너의 노력들이 난 너에게 더욱 더 많이 미안해지고 불안해지고 나혼자 괴로웠어..
나란사람 만난것도 다 내가 잘못이고 내 실수야
이렇게 널 붙잡아두고 있는것도 못할짓이더라
그렇게 좋던 날들..나에게 행복이란걸 가르쳐준 사람
늘 따뜻했던 사람..항상 밝고 여리고 날 사랑으로
반겨주던 넌..나에게서 뭘 가져갔을까
나에대한 미운 기억이라도 가져갔을까..
늘 받기만했던 나한테서 행복이란걸 느껴봤을까
언제라도 돌아가고싶은 마음은 간절해
욕심이지만 따뜻한 너 품에서 평생 함께 지내고싶어
넌 이미 나한테서 큰 상처를 몇번이고 입었으니
날 진절머리날정도로 미워하고 멀리하겠지
내가 무슨 어떤말을해도 우스워하겠지..
냉정하게 떠났는데도 난 항상 그 자리에 있을것같아
모든게 다끝나고 너한테 달려간순간
그때쯤이면 너가 아프고 지쳐버렸던 마음 만큼보다
난 훨씬 더 많이 후회하고 고통스럽게 힘들겠지..
내가 우리 사랑을 이렇게 만들버렸어
더 바랄것도없이 우리 둘 서로만 바라보고 정말많이
죽을만큼 사랑해왔는데..
한순간에 내가 다 망쳐놨어
미안해 상처주고 아프게해서 정말 미안해..
기다려줬음 한다는건 내 벌받을 욕심일것같아
어디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있어 내사랑아
나중에 내가 널 찾을때에
너무 멀리에 있지만 않았으면 바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