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저희집,,, 사실 콩가루 집안입니다 최근에 아버지의 외도로 30년 결혼생활을 끝맺으셨습니다 그러다 한 달되서 잘못했다고 빌며 다시 아무렇지 않게 집으로 들어왔죠,,, 어머니 역시 극박한 느낌도 있었고 큰 외로움으로 아버지를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돈 나눈 것도 돈 준게 아까워서 이참에 그돈까지 뺏고 받아줘야겟다는 생각으로 합치셨죠,,,
그렇게 한달이 되어 지금 현재 제가 모든걸 속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저와 친오빠는 아버지 용서가 안되어 연락두절한 상태였거든요,,, 그러던중 엄마에게 다급하게 아직도 수신거부해놨냐며 술먹고 들어와서는 담주가 상견례인데 아직도 연락 안받는다고 하자는건지 말자는건지 당최!
그러면서 엄마에게 대체 애들한테 뭐라그랫는데 나를 이렇게 우습하게 보냐며 다툼이 있었던거 였습니다 그렇게 엄마의 간절한 부탁에 몇달만에 아빠에게 통화를 시도했고 역시 술이 잔뜩 취해 전화한 적없다고 엄마가 했다는겁니다 '아~~그래 너희 엄마 내번호로 해서 핸드폰이 두개인가보네~~,,,,이제뭔지좀알겠구만'
뭔소리인지,,,,통,,, 정말 정신이상자 같습니다,,,
공식적인 외도만 4번째, 식당일하는 엄마가는 식당 곳곳마다, 사장이며 손님들과 눈맞았다며 의심, 폭력 그렇게 30년을 지낸 엄마입니다 엄마 말로는 임신 만삭에도 술을 잔뜩 취해 길거리 바닥에 머리카락잡혀 바닥에 끌려다니기도 했다네요,,,, 그제서야 엄마가 털어놓는게 사실 아빠 다시 들어온거 너희들 말이 다맞았어,,,전혀안바꼈다 여전한 외도의 통화목록, 험한 말씨,,,
그렇게 싸움하고 그날로 본인이 다신 못살겟다고 짐싸들고 다시 나갔다네요 돈역시 벌어오는거 한푼도 안주고 가지고 있던거는 다썼다하고 옷싸가지고 나갔던거는 또 다시 들고 들어오지도 않았다네요 저희 엄마 아무리 저희가 단호하게 말해도 정끓지를 못합니다 다시 들어오는거 승낙한 것도,,, 엄마말 로는 너 결혼 앞두고 있는데 엄마가 어떻게 그러냐고,,,
너 책잡혀 시집가는거 보라는거냐며 엄마 그렇게 못한다고,,, 결국 자식걱정에,,, 본인 삶 포기한 격이죠,,, 답답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엄마가 그렇다면 나 이결혼 깬다고 엄마가 나는 먼저라고 안그래도 엄마가 오빠 탐탁지 않아했는데 잘됐다며,,,바로 남친에게 매몰차게 정떄미 떨어지게 막말을 지껄였네요
남친은 우리집 사정을 다아는 사이이고,,, 매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입니다 3년 넘게 변한없이 키워온 우리,,,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지,,, 엄마는 본인때문에 딸래미 슬퍼하는 모습 못보겟다고 미안해서 내가 어떻게 사냐며 그러시고,,, 남친 역시,,, 죽어도 못헤어진다고 결혼만 미루면되지 우리가 왜 헤어져야되냐고,,,다른남자는 되고 나는 왜 안되냐고(남친에게 매몰차게 다른남자 만날거라고 햇음),,,
내가 부모님 다 설득해올테니 믿으라고,,, 그래요,,,남친말대로 할수있겟죠 근데 앞에서 저희 결혼준비하면서 종교와 지역으로 안그래도 큰다툼이 있었던더라 저 역시 심신이 많이 쇠약한 상황입니다 시댁에서 그식장 안간다는 소리까지들었엇으니까요,,, 근데 이혼까지 얘기를 한다고요?? 어휴,,,생각만해도 지옥 같습니다
남친은 외동이라 더더욱 우리와 다들텐데,,, 지쳐버린 저,,, 계속 이별을 고하지만 매일 술에 못이겨 잠이 듭니다, 알코올이 들차서 새벽에 깰라치면 곧 그시간이 기상시간이네요,, 슬픔에 빠져 잠이 전혀오지않고,,, 저 어떡해야될까요,,, 남친과의 관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콩가루집안,,,이결혼해야될까요?
내년5월 예신이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파혼을 했습니다
파혼을 넘어 이사람과 영영 이별을 고하려 합니다
파혼이 당연이,,,이별이죠,,,, 하지만 저희는 사랑하지만 헤어지는,,,
저희는 양가 결혼승낙은 당연하단 듯이 따라왔지만,,,준비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처음에 종교때문에 식올리는 방식이나 지역으로 인해 시댁과의 마찰이 조금 있었으나
조금씩 서로 포기해서 해결을 본 상황이구요
문제는 저희집,,,
사실 콩가루 집안입니다
최근에 아버지의 외도로 30년 결혼생활을 끝맺으셨습니다
그러다 한 달되서 잘못했다고 빌며 다시 아무렇지 않게 집으로 들어왔죠,,,
어머니 역시 극박한 느낌도 있었고 큰 외로움으로 아버지를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돈 나눈 것도 돈 준게 아까워서 이참에 그돈까지 뺏고 받아줘야겟다는 생각으로 합치셨죠,,,
그렇게 한달이 되어 지금 현재 제가 모든걸 속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저와 친오빠는 아버지 용서가 안되어 연락두절한 상태였거든요,,,
그러던중 엄마에게 다급하게 아직도 수신거부해놨냐며 술먹고 들어와서는 담주가 상견례인데 아직도 연락 안받는다고 하자는건지 말자는건지 당최!
그러면서 엄마에게 대체 애들한테 뭐라그랫는데 나를 이렇게 우습하게 보냐며 다툼이 있었던거 였습니다
그렇게 엄마의 간절한 부탁에 몇달만에 아빠에게 통화를 시도했고 역시 술이 잔뜩 취해 전화한 적없다고 엄마가 했다는겁니다
'아~~그래 너희 엄마 내번호로 해서 핸드폰이 두개인가보네~~,,,,이제뭔지좀알겠구만'
뭔소리인지,,,,통,,,
정말 정신이상자 같습니다,,,
공식적인 외도만 4번째, 식당일하는 엄마가는 식당 곳곳마다, 사장이며 손님들과 눈맞았다며 의심, 폭력 그렇게 30년을 지낸 엄마입니다
엄마 말로는 임신 만삭에도 술을 잔뜩 취해 길거리 바닥에 머리카락잡혀 바닥에 끌려다니기도 했다네요,,,,
그제서야 엄마가 털어놓는게 사실 아빠 다시 들어온거 너희들 말이 다맞았어,,,전혀안바꼈다
여전한 외도의 통화목록, 험한 말씨,,,
그렇게 싸움하고 그날로 본인이 다신 못살겟다고 짐싸들고 다시 나갔다네요
돈역시 벌어오는거 한푼도 안주고 가지고 있던거는 다썼다하고 옷싸가지고 나갔던거는 또 다시 들고 들어오지도 않았다네요
저희 엄마 아무리 저희가 단호하게 말해도 정끓지를 못합니다
다시 들어오는거 승낙한 것도,,, 엄마말 로는 너 결혼 앞두고 있는데 엄마가 어떻게 그러냐고,,,
너 책잡혀 시집가는거 보라는거냐며 엄마 그렇게 못한다고,,,
결국 자식걱정에,,, 본인 삶 포기한 격이죠,,, 답답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엄마가 그렇다면 나 이결혼 깬다고 엄마가 나는 먼저라고 안그래도 엄마가 오빠 탐탁지 않아했는데 잘됐다며,,,바로 남친에게 매몰차게 정떄미 떨어지게 막말을 지껄였네요
남친은 우리집 사정을 다아는 사이이고,,,
매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입니다
3년 넘게 변한없이 키워온 우리,,,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지,,,
엄마는 본인때문에 딸래미 슬퍼하는 모습 못보겟다고 미안해서 내가 어떻게 사냐며 그러시고,,,
남친 역시,,, 죽어도 못헤어진다고 결혼만 미루면되지 우리가 왜 헤어져야되냐고,,,다른남자는 되고 나는 왜 안되냐고(남친에게 매몰차게 다른남자 만날거라고 햇음),,,
내가 부모님 다 설득해올테니 믿으라고,,,
그래요,,,남친말대로 할수있겟죠 근데 앞에서 저희 결혼준비하면서 종교와 지역으로 안그래도 큰다툼이 있었던더라 저 역시 심신이 많이 쇠약한 상황입니다
시댁에서 그식장 안간다는 소리까지들었엇으니까요,,,
근데 이혼까지 얘기를 한다고요?? 어휴,,,생각만해도 지옥 같습니다
남친은 외동이라 더더욱 우리와 다들텐데,,,
지쳐버린 저,,, 계속 이별을 고하지만 매일 술에 못이겨 잠이 듭니다, 알코올이 들차서 새벽에 깰라치면 곧 그시간이 기상시간이네요,, 슬픔에 빠져 잠이 전혀오지않고,,,
저 어떡해야될까요,,, 남친과의 관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우리집,,, 당최 이곳 아니면 다른사람에게 조언도 못구합니다
제선택이 맞는지요,,,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