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감정이 식는 대에는 다 이유가 있고,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 상대방이 맘에 안들었거나, 아니면 상대방이 작은 시그널을 줬는데 못 알아챘던 거겠죠.
근데 좋아요.
나를 싫어 할수도 있고, 좋아할 수도 있어요.
내가 너를 좋아하니, 너도 나를 좋아해야 한다는건 절대 아니에요.
근데 정말 빡치는건 그래도 한번쯤 이야기 해볼 수 있는거 아니에요?
아~이야기 할정도도 아니라고요?
그냥 이야기 해봤자, 갈등속에 싸움이 이어질 뿐이라고요?
그럼 딱 상대방이 당신을 생각하는 맘이 딱 그 정도뿐이거에요.
더 이상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제가 여기서 본 글귀중에 몇개 인용좀 할께요.
#1
이별의 이유
집안문제, 성격차이, 인생관 차이, 오해와 불신, 마음의 변화,
이별의 이유는 다 핑계
이유는 단 하나, 그 모든걸 감당해낼만큼 사랑하지 않는 것
-> 딱 이정도 였던거에요. 그렇다고 사랑하니 모든걸 감당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중요한건 어떤 상황이었던 간에, 어떤 이유든 간에 당신은 아니었던 겁니다.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다면 헤어지자고 했을까요?
#2
헤어지자 말한 사람도 한번에 결정한게 아니라 그동안 참아왔던게 있을거고,
티났을텐데 몰랐던 게 바보 아니냐고,
헤어지자 말한 사람만 나쁜사람 만들지 말라고 하는 글도 봤는데...
아니 입됬다 머해?
상대의 사소한 애기도 관심있게 들어주고, 속 애기 할 수 있는게 연인아냐?
그리고 헤어지기 전까진 연인인건데 참지 말고 애기하지.
애기해도 싸움만 되고 개선이 안되더라?
그런거면 서로 헤어짐으로 가는 단계인걸 알았을 거고,
티낼정도로 했는데도 못 알아챈 니가 병신이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티낼 바엔 제대로 진지하게 애기했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냐?
함께한 시간을 생각하면 적어도 다시 볼일 없는 상대라도 헤어지자 통보하기 전에
애기해보려 하는, 그정도 성의는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연인이 머라 생각하시나요? 남녀 만나서 외모 좋으니까? 연봉 좋으니까? 몸매 좋으니까? 만나는 건가요? 근데 이런것들이 평생가나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인성이고 흔히 말해 싸가지입니다.
본인만 생각하고 제대로 이야기 한번 나누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사람들.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속으로 몰래 자신들은 감정 정리 다하고선 이제 와서 난 할말 다했으니 너는 니감정 니가 알아서 챙겨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머리에서 발끝까지 본인생각으로만 가득찬 사람입니다.
다소 격하게 글이 써졌는데,
모든 헤어짐에 잘잘못을 따질수도 물을수도 없습니다.
헤어짐에 가해자, 피해자 없습니다.
그러나 헤어질때 그사람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 생각하시고, 그만 미련 갖으시고, 그만 자책하시고, 그만 슬퍼하세요.
다른 것들 챙겨할 것이 많습니다.
학생분들, 공부 잘하고 계세요?
대학생분들, 취직 준비 잘 되고 계세요?
직장인 여러분들, 몸값 올리고 싶지 않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비참하게 버려졌던 여러분들
가족, 부모님을 생각하세요.
이렇게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슬퍼하고 있을 당신을 보고 있으면 가족들 맘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조언글)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한 사람만 보세요.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한 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헤어짐 이유 혹은 잘못이 본인에게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상대방에게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한 경우입니다.
그 흔하디 흔한 싸움 한번 못하고 일방적인 통보 이후 끝이었습니다.
생각해봤습니다. 왜 그랬을까?
그 친구는 그냥 감정이 식었다 하더라고요.
개소리입니다.
이말 곧이 곧대로 믿지 마세요.
이말 믿으니깐, 미련생기고 잡고 싶은 마음에 희망 고문하는거 입니다.
세상에 돌아가는 상황 혹은 일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감정이 그냥 식나요?
무슨 사람이 끓었던 물처럼 마냥 식나요? (물론 이런류도 있겠죠)
하지만 감정이 식는 대에는 다 이유가 있고,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 상대방이 맘에 안들었거나, 아니면 상대방이 작은 시그널을 줬는데 못 알아챘던 거겠죠.
근데 좋아요.
나를 싫어 할수도 있고, 좋아할 수도 있어요.
내가 너를 좋아하니, 너도 나를 좋아해야 한다는건 절대 아니에요.
근데 정말 빡치는건 그래도 한번쯤 이야기 해볼 수 있는거 아니에요?
아~이야기 할정도도 아니라고요?
그냥 이야기 해봤자, 갈등속에 싸움이 이어질 뿐이라고요?
그럼 딱 상대방이 당신을 생각하는 맘이 딱 그 정도뿐이거에요.
더 이상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제가 여기서 본 글귀중에 몇개 인용좀 할께요.
#1
이별의 이유
집안문제, 성격차이, 인생관 차이, 오해와 불신, 마음의 변화,
이별의 이유는 다 핑계
이유는 단 하나, 그 모든걸 감당해낼만큼 사랑하지 않는 것
-> 딱 이정도 였던거에요. 그렇다고 사랑하니 모든걸 감당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중요한건 어떤 상황이었던 간에, 어떤 이유든 간에 당신은 아니었던 겁니다.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다면 헤어지자고 했을까요?
#2
헤어지자 말한 사람도 한번에 결정한게 아니라 그동안 참아왔던게 있을거고,
티났을텐데 몰랐던 게 바보 아니냐고,
헤어지자 말한 사람만 나쁜사람 만들지 말라고 하는 글도 봤는데...
아니 입됬다 머해?
상대의 사소한 애기도 관심있게 들어주고, 속 애기 할 수 있는게 연인아냐?
그리고 헤어지기 전까진 연인인건데 참지 말고 애기하지.
애기해도 싸움만 되고 개선이 안되더라?
그런거면 서로 헤어짐으로 가는 단계인걸 알았을 거고,
티낼정도로 했는데도 못 알아챈 니가 병신이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티낼 바엔 제대로 진지하게 애기했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냐?
함께한 시간을 생각하면 적어도 다시 볼일 없는 상대라도 헤어지자 통보하기 전에
애기해보려 하는, 그정도 성의는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연인이 머라 생각하시나요? 남녀 만나서 외모 좋으니까? 연봉 좋으니까? 몸매 좋으니까? 만나는 건가요? 근데 이런것들이 평생가나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인성이고 흔히 말해 싸가지입니다.
본인만 생각하고 제대로 이야기 한번 나누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사람들.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속으로 몰래 자신들은 감정 정리 다하고선 이제 와서 난 할말 다했으니 너는 니감정 니가 알아서 챙겨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머리에서 발끝까지 본인생각으로만 가득찬 사람입니다.
다소 격하게 글이 써졌는데,
모든 헤어짐에 잘잘못을 따질수도 물을수도 없습니다.
헤어짐에 가해자, 피해자 없습니다.
그러나 헤어질때 그사람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 생각하시고, 그만 미련 갖으시고, 그만 자책하시고, 그만 슬퍼하세요.
다른 것들 챙겨할 것이 많습니다.
학생분들, 공부 잘하고 계세요?
대학생분들, 취직 준비 잘 되고 계세요?
직장인 여러분들, 몸값 올리고 싶지 않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비참하게 버려졌던 여러분들
가족, 부모님을 생각하세요.
이렇게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슬퍼하고 있을 당신을 보고 있으면 가족들 맘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고작 저런 본인만 아는 것들 땜에 자기 자신을 놓치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