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있는
"정ㅊ어학원"에서 영어성공학교라는 6개월 코스를 87만원에 끊어 듣고 있었다.
영어성공학교는 6단계의 코스의 돈을 미리 선납하고 1년 안에 수강하는 코스였다.
직장인인지라 회사가 바쁜달은 쉬느라 8월까지 3단계의 코스를 마쳤고,
9월은 분기보고가 있는 달인지라 학원 수강이 어려울것같아 수강연기 신청을 해두었었다.
지난 화요일,
9월이 지나고 이제 조금 편안해져 다시 학원을 등록 하려고 학원 웹싸이트에 들어 갔더니 웹싸이트도 없어지고 전화도 없어진 것이다.
놀라서,
또는 좋지 않은 느낌에..
웹싸이트에 남아있는 강남 정ㅊ어학원에 전화를 하였더니 종로 정ㅊ어학원은 10월부터 문을 닫았다고 한다!
난 폐원에 대하여 전화도 문자메세지도 이메일도 못받았는데 말이다.
(수강 연기 신청시, 이메일로 연기 확인 받아서 이메일 주소에도 문제가 없었다.)
더구나 9월1일에 연기신청을 한다고 하는 나에게 폐원에 관한 그 어떤 한 마디 말도 없었다.
강남 정ㅊ어학원 말로는..
폐원 이전에 강남 정ㅊ어학원으로 가서 수업을 듣겠다는 사람들의 리스트만 넘겨받아서 그 사람들만 수용을 하기로 했다고 한다.
난 쉬고 있었으니, 리스트에도 없다는 것이고...
난 폐원 고지를 받지 못해서 환불이나 수강에 관한 선택을 하지도 못했다고 말했더니,
강남 정ㅊ어학원은 사업자가 다른 관계로 나에 대한 어떤 책임도 질수가 없다면서..
다만, 정ㅊ이라는 이름이 있고 하니,
도.의.적.으로 강남 정ㅊ어학원에 와서 수업을 듣도록 해주겠단다.
집이 은평구인데다가 직장이 종로인 관계로 강남까지 가는건 어렵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러면 정ㅊ 사이버 수업을 들을수 있도록 마일리지(43만5천원)를 넣어주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도의적으로 말이다..
거기다가 강남 정ㅊ어학원은 한 마디를 더 붙인다.
환불건은 본사랑 이야기 하라며, 02-52*-42*5라는 번호를 주고 발을 빼더라.
그.런.데. 이 본사라 곳은 몇시간째 전화는 받지도 않더라.
일부러 안받는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직접 본사라는 강남 정ㅊ어학원 4층을 찾아 갔다.
내가 찾던 본사 실장이라는 사람은 나를 거의 내쫓듯이 밖으로 나가 이야기하자더라!
자기네는 정ㅊ이라는 이름만 같이 쓸 뿐 왜 여기와서 이러느냐며...
그럼 난 도대체 어디가서 이야기 해야 하냐니까 자기네는 모르겠다고 한다.
눈빛은 여기서 개진상 그만 펴라는 멸시를 가득 담고서는 말이다!
정ㅊ어학원은 유령회사인가보다!
일단 강남 정ㅊ어학원과 자기들 끼리 더 이야기를 해보고 전화를 줄테니 기다리라는데..
끝까지 모르겠다고 도의적으로 주는 사이버 머니나 받으라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전화 주겠다던 어제는 하루종일 전화가 없었다!
그래! 사기꾼들이 먼저 연락을 해올리 만무하지!!
그런데,
내가 3일동안 겪으며
이곳저곳에 전화를 하고 경찰서까지 다녀오며..
대한민국의 소비자로 소시민으로 매우 큰 불만이 생기고 말았다!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어지는 기관들의 직원님들의 입에서 다들 똑같이 두 가지만 말한다!
"우리는 해줄 방법이 없으니, 직접 발로 뛰셔야 할 것 같습니다."란다!
이런..도그베이비같은!!!!
내가 피해자인데..
내 돈을 찾아 내 시간과 내 돈을 쓰고 다니고
사기꾼들은 할테면 해봐라..라고 배짱을 튕기다니!
누구나 들으면 아는 유명인의 이름으로 소비자들을 모객하고,
패키지라는 명목하에 갑싼척 소비자를 우롱하고,
법을 피해 도망치는 사기꾼의 개인신상정보를 보호해주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 우.리.나.라.
아름다운 나의 조국이다!!!!!!
살다보니 별의 별일을 다당하네!
나는 맨날 영어영어를 외치는 대한민국의 보통 직장인이다.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있는
"정ㅊ어학원"에서 영어성공학교라는 6개월 코스를 87만원에 끊어 듣고 있었다.
영어성공학교는 6단계의 코스의 돈을 미리 선납하고 1년 안에 수강하는 코스였다.
직장인인지라 회사가 바쁜달은 쉬느라 8월까지 3단계의 코스를 마쳤고,
9월은 분기보고가 있는 달인지라 학원 수강이 어려울것같아 수강연기 신청을 해두었었다.
지난 화요일,
9월이 지나고 이제 조금 편안해져 다시 학원을 등록 하려고 학원 웹싸이트에 들어 갔더니 웹싸이트도 없어지고 전화도 없어진 것이다.
놀라서,
또는 좋지 않은 느낌에..
웹싸이트에 남아있는 강남 정ㅊ어학원에 전화를 하였더니 종로 정ㅊ어학원은 10월부터 문을 닫았다고 한다!
난 폐원에 대하여 전화도 문자메세지도 이메일도 못받았는데 말이다.
(수강 연기 신청시, 이메일로 연기 확인 받아서 이메일 주소에도 문제가 없었다.)
더구나 9월1일에 연기신청을 한다고 하는 나에게 폐원에 관한 그 어떤 한 마디 말도 없었다.
강남 정ㅊ어학원 말로는..
폐원 이전에 강남 정ㅊ어학원으로 가서 수업을 듣겠다는 사람들의 리스트만 넘겨받아서 그 사람들만 수용을 하기로 했다고 한다.
난 쉬고 있었으니, 리스트에도 없다는 것이고...
난 폐원 고지를 받지 못해서 환불이나 수강에 관한 선택을 하지도 못했다고 말했더니,
강남 정ㅊ어학원은 사업자가 다른 관계로 나에 대한 어떤 책임도 질수가 없다면서..
다만, 정ㅊ이라는 이름이 있고 하니,
도.의.적.으로 강남 정ㅊ어학원에 와서 수업을 듣도록 해주겠단다.
집이 은평구인데다가 직장이 종로인 관계로 강남까지 가는건 어렵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러면 정ㅊ 사이버 수업을 들을수 있도록 마일리지(43만5천원)를 넣어주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도의적으로 말이다..
거기다가 강남 정ㅊ어학원은 한 마디를 더 붙인다.
환불건은 본사랑 이야기 하라며, 02-52*-42*5라는 번호를 주고 발을 빼더라.
그.런.데. 이 본사라 곳은 몇시간째 전화는 받지도 않더라.
일부러 안받는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직접 본사라는 강남 정ㅊ어학원 4층을 찾아 갔다.
내가 찾던 본사 실장이라는 사람은 나를 거의 내쫓듯이 밖으로 나가 이야기하자더라!
자기네는 정ㅊ이라는 이름만 같이 쓸 뿐 왜 여기와서 이러느냐며...
그럼 난 도대체 어디가서 이야기 해야 하냐니까 자기네는 모르겠다고 한다.
눈빛은 여기서 개진상 그만 펴라는 멸시를 가득 담고서는 말이다!
정ㅊ어학원은 유령회사인가보다!
일단 강남 정ㅊ어학원과 자기들 끼리 더 이야기를 해보고 전화를 줄테니 기다리라는데..
끝까지 모르겠다고 도의적으로 주는 사이버 머니나 받으라면 난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전화 주겠다던 어제는 하루종일 전화가 없었다!
그래! 사기꾼들이 먼저 연락을 해올리 만무하지!!
그런데,
내가 3일동안 겪으며
이곳저곳에 전화를 하고 경찰서까지 다녀오며..
대한민국의 소비자로 소시민으로 매우 큰 불만이 생기고 말았다!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어지는 기관들의 직원님들의 입에서 다들 똑같이 두 가지만 말한다!
"우리는 해줄 방법이 없으니, 직접 발로 뛰셔야 할 것 같습니다."란다!
이런..도그베이비같은!!!!
내가 피해자인데..
내 돈을 찾아 내 시간과 내 돈을 쓰고 다니고
사기꾼들은 할테면 해봐라..라고 배짱을 튕기다니!
누구나 들으면 아는 유명인의 이름으로 소비자들을 모객하고,
패키지라는 명목하에 갑싼척 소비자를 우롱하고,
법을 피해 도망치는 사기꾼의 개인신상정보를 보호해주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 우.리.나.라.
아름다운 나의 조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