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그렇듯 나도 여기에 글은 처음써봄 근데 있잖아 난 25살임 작년에 졸업하고 여기회사들어오기전에계약직공공기관일하다가 사무직이라는것만보고 중공업인줄도 모르고 들어왔는데 중공업이더라 그래서 그냥 일단은 경력이나 좀쌓아보자 짧으면 6개월 길면1년만 다니다가 공부하면서 다른곳에 이직해야겠다 이생각에 입사지원함 솔직히 직장이라생각안하고 들어옴 난 하고싶은게따로있쑴,일단은 돈도벌어야함 -이회사의 라인은 여기서부터 복잡함을알려줄께- 이사1,2 나빼고 // 여자1,2가 있숨 //사무실도 2개임 중공업안,밖으로// 근데 이사1은 나 입사전에 다른 젊은이 여자랑 썸탓다고 그래서 짤렸다고 여자1한테들음, 여자1은 이사2 편임 그래서 사사건건 시도때도없는거 다일러받침 이사2의 조카랑 현재동거중 그래서 사람들은 처음엔 조카며느리될사이니까 그러나보다했는데 너무심함 (이사2있는거없는거랑 완전다르고 처음들어오는 나한테 완전 이사1은 나쁜놈이고 이사2는 완전좋다 그러니까 이사2한테잘해야한다 기타등등의 말을함 ) 여자2는 나 들어오기 2주전에 들어왔는데 나한테 인수인계해주고 밖에사무실로 이사감 이사2는 이회사의 결정권자이긴하지만 본사소속으로 파견나온사람이고 나머지사람은 다 같은ㅅ회사사람들이긴한데 이사2,이사1라인이 나뉘어져있쑴 이런 복잡한 관계들 솔직히 상관없는데 여자1한테2까지 여시처럼 붙어있으면서 나랑같이 그냥 에스엔에스하는 내용들을 여자1한테 시시콜콜 다 가따 일러받치고 여자1은 이사2한테가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한테는 보고를 안한다며 이사한테 다같다 일러받침 그래서 결국엔 둘이 회식자리에서까지도 다른테이블에앉아서 다른직원들한테 디스함 이건뭐임? 중요한건 내가 중간에 껴서 여자1은 평상시에 에스엔에스날리면 대답이 그냥그래서 잘안보내고 그냥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이사2한테가서 여자2랑 맨날둘이 카톡하느라 일도제대로안하고 맨날 실수만한다 라며 (실수하는건 입사한지얼마안되서임 사람들한테 여전히 나 실수하냐고 물업면서 아니라고하니까 그럴리가 아닐텐데 이런식으로 말이나하고있고 나랑무려 12살차이남)이야기를 전하고 다른 직원들앞에서 우리가 자기를 왕따시킨다면서 내가 옆에가서 말시켰을때도 그냥 쌩까고 가버리고 회식하기전에 만났을때는 그러지도않다가 갑자기 여자2랑 틀어지고나서 낳한테까지 그럴필요가뭐이씀? 더웃긴건 내가 한달정도 일했을때 너무 사람들이이상하다 생각되기도하고 8시출근해서 6시에 끝나고 150받음 5시반에일어나서 6시40분셔틀을 타서 7시15분에 사무실도착하면 6시 퇴근해서 20분넘게 셔틀기다려서 버스타면 7시에 집에도착함 진짜 개피곤.. 누구나다이렇게 출퇴근하는거겠지만 내가 정말 생각했던 일이랑은 너무다르다 아침마다 커피타주는것도 싫고 배울점도 하나도없다고 생각듬 여기와서 다른데가서 이렇게 일했다고 말도못하겠쑴 지각하거나 결근한적도한번도없음 이사1은 주5일근무하라고했지만 한달간은 토요일까지풀출근했다가 그만둔다고한까 이사2가 격주로 그럼 출근하라고함 ㅡㅡ 그러더니 특근수당도안나옴 원래 5만원임 그리고 내가 한달정도일하고 그만두겠다고 이사2한테 말했는데 이사2가 여자1한테가서 왜저러냐고 물어보더니 여자1은 여자2한테가서 너맨날 개랑 톡하니까 한번떠보자고 이런식으로 둘이 할땐언제고 이제와서 사이틀어지니까 여자2는 여자1이 나한테 그랬었다고 하면서 말하질않나... 남자직원들이 여직원한테 첫회식때 섹끼잇다고하질않나, 립스틱아깐빨갛게 칠해있떠만 니가다빨아먹엇냐고 발언, 다리보니까 산잘타게 생겼다고발언, 이 가디건은 할아버지가디건이야?(타미네이비임) , 요즘 누가 깔깔이입고다니냐?(타미잠바임), 8부 바지 보더니 동생꺼입고왔냐는등... 넌왜 얼굴이 말할때마다 빨개지냐고 묻길래 원래 낯가리면 좀 그런데 말하다보면 괜찮아지니깐 얼굴빨개진걸로 말하지말아달라고했더니 이빨쳐버리고싶다, 너한테 욕해버리고싶다 등의 발언은 뭥미? 내가 지동생임??? 나랑 10살차이 이상 나는사람들이 하는말임 야 너 이러면서 머리 꿀밤을 때리질않나 난 외국계기업쪽수출입관련된일하고싶은데 이쪽은 전혀다르지만 그래도 진짜 사회생활의 일적인걸 배우고싶은데 와서 사람들 출첵이나 하고 진짜 도움되는건 하나도없다는사실..ㅠ.ㅠ....... 그만두고싶은데 뭐라고해야할까 고민 남자들틈에서 나혼자 여자인것도 불편함 진짜 진심 고민임 ㅜㅜ 원래 활발한 성격에 잘웃는데 여자1,2가 (다른회사직원언니랑 퇴근후 잘가라며 인사할때 웃으면서 말하고 여자1,2를 바로 봤는데하는말이) 너 웃음이 너무 헤픈거아니냐, 너무 과하게 밝은거아니냐면서 이야기함 ㅡㅡ 진짜 상처받음 난 항상사람들이 나한테 밝아서 좋다고 성격도 활발하고 잘웃어서 좋다는 칭찬만들어봤는데 살다살다 이런말은 처음임 내가 또 그만둔다고 이사2한테말하면 또 여자1한테가서말하면여자1은 여자2한테 말하겠지? 근데 여자2도 현재 내가 같이근무하는 사무실에 사람이랑 몰래 사귀고있다는 사실..ㅠ.ㅠ 나만알고있쑴 그래서 여자2랑 카톡하다가도 지남친 사무실에왔냐고물어보고 지남친한테 나 일잘하고 있냐고 물어봄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진짜 감시하고 참견함 ㅡㅡ 스트레스엄청받음 여자1은 이사2랑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다 일러받치는 사이라서 둘이 따로 밥도먹고 연락도할정도로 챙김 ㅡㅡ 여자1은 일한지 1년사오개월정도?되감 그래서 저번엔 불정출혈까지함 ㅠㅠㅠㅠ 이런적첨임 나 진짜 소심하지않음 나보다 어른들이고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라 생각해서 예의차린거임
이회사사람들 뭐이리 복잡함???
누구나그렇듯 나도 여기에 글은 처음써봄
근데 있잖아 난 25살임 작년에 졸업하고 여기회사들어오기전에계약직공공기관일하다가
사무직이라는것만보고 중공업인줄도 모르고 들어왔는데 중공업이더라
그래서 그냥 일단은 경력이나 좀쌓아보자 짧으면 6개월 길면1년만 다니다가 공부하면서
다른곳에 이직해야겠다 이생각에 입사지원함 솔직히 직장이라생각안하고 들어옴 난 하고싶은게따로있쑴,일단은 돈도벌어야함
-이회사의 라인은 여기서부터 복잡함을알려줄께-
이사1,2 나빼고 // 여자1,2가 있숨 //사무실도 2개임 중공업안,밖으로//
근데 이사1은 나 입사전에 다른 젊은이 여자랑 썸탓다고 그래서 짤렸다고 여자1한테들음, 여자1은 이사2 편임 그래서 사사건건 시도때도없는거 다일러받침 이사2의 조카랑 현재동거중
그래서 사람들은 처음엔 조카며느리될사이니까 그러나보다했는데 너무심함
(이사2있는거없는거랑 완전다르고 처음들어오는 나한테 완전 이사1은 나쁜놈이고 이사2는 완전좋다 그러니까 이사2한테잘해야한다 기타등등의 말을함 )
여자2는 나 들어오기 2주전에 들어왔는데 나한테 인수인계해주고 밖에사무실로 이사감
이사2는 이회사의 결정권자이긴하지만 본사소속으로 파견나온사람이고 나머지사람은 다 같은ㅅ회사사람들이긴한데 이사2,이사1라인이 나뉘어져있쑴
이런 복잡한 관계들 솔직히 상관없는데 여자1한테2까지 여시처럼 붙어있으면서 나랑같이 그냥 에스엔에스하는 내용들을 여자1한테 시시콜콜 다 가따 일러받치고
여자1은 이사2한테가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한테는 보고를 안한다며 이사한테 다같다 일러받침
그래서 결국엔 둘이 회식자리에서까지도 다른테이블에앉아서 다른직원들한테 디스함
이건뭐임?
중요한건 내가 중간에 껴서 여자1은 평상시에 에스엔에스날리면 대답이 그냥그래서 잘안보내고 그냥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이사2한테가서 여자2랑 맨날둘이 카톡하느라 일도제대로안하고 맨날 실수만한다 라며 (실수하는건 입사한지얼마안되서임 사람들한테 여전히 나 실수하냐고 물업면서 아니라고하니까 그럴리가 아닐텐데 이런식으로 말이나하고있고 나랑무려 12살차이남)이야기를 전하고 다른 직원들앞에서 우리가 자기를 왕따시킨다면서 내가 옆에가서 말시켰을때도 그냥 쌩까고 가버리고 회식하기전에 만났을때는 그러지도않다가 갑자기 여자2랑 틀어지고나서 낳한테까지 그럴필요가뭐이씀?
더웃긴건 내가 한달정도 일했을때 너무 사람들이이상하다 생각되기도하고 8시출근해서 6시에 끝나고 150받음 5시반에일어나서 6시40분셔틀을 타서 7시15분에 사무실도착하면 6시 퇴근해서 20분넘게 셔틀기다려서 버스타면 7시에 집에도착함 진짜 개피곤.. 누구나다이렇게 출퇴근하는거겠지만 내가 정말 생각했던 일이랑은 너무다르다 아침마다 커피타주는것도 싫고 배울점도 하나도없다고 생각듬 여기와서 다른데가서 이렇게 일했다고 말도못하겠쑴 지각하거나 결근한적도한번도없음 이사1은 주5일근무하라고했지만 한달간은 토요일까지풀출근했다가 그만둔다고한까 이사2가 격주로 그럼 출근하라고함 ㅡㅡ 그러더니 특근수당도안나옴 원래 5만원임
그리고 내가 한달정도일하고 그만두겠다고 이사2한테 말했는데 이사2가 여자1한테가서 왜저러냐고 물어보더니 여자1은 여자2한테가서 너맨날 개랑 톡하니까 한번떠보자고 이런식으로 둘이 할땐언제고 이제와서 사이틀어지니까 여자2는 여자1이 나한테 그랬었다고 하면서 말하질않나...
남자직원들이 여직원한테 첫회식때 섹끼잇다고하질않나, 립스틱아깐빨갛게 칠해있떠만 니가다빨아먹엇냐고 발언, 다리보니까 산잘타게 생겼다고발언, 이 가디건은 할아버지가디건이야?(타미네이비임) , 요즘 누가 깔깔이입고다니냐?(타미잠바임), 8부 바지 보더니 동생꺼입고왔냐는등...
넌왜 얼굴이 말할때마다 빨개지냐고 묻길래 원래 낯가리면 좀 그런데 말하다보면 괜찮아지니깐 얼굴빨개진걸로 말하지말아달라고했더니 이빨쳐버리고싶다, 너한테 욕해버리고싶다 등의 발언은
뭥미?
내가 지동생임??? 나랑 10살차이 이상 나는사람들이 하는말임
야 너 이러면서 머리 꿀밤을 때리질않나
난 외국계기업쪽수출입관련된일하고싶은데 이쪽은 전혀다르지만 그래도 진짜 사회생활의 일적인걸 배우고싶은데 와서 사람들 출첵이나 하고 진짜 도움되는건 하나도없다는사실..ㅠ.ㅠ.......
그만두고싶은데 뭐라고해야할까 고민
남자들틈에서 나혼자 여자인것도 불편함
진짜 진심 고민임 ㅜㅜ 원래 활발한 성격에 잘웃는데 여자1,2가 (다른회사직원언니랑 퇴근후 잘가라며 인사할때 웃으면서 말하고 여자1,2를 바로 봤는데하는말이) 너 웃음이 너무 헤픈거아니냐, 너무 과하게 밝은거아니냐면서 이야기함 ㅡㅡ
진짜 상처받음
난 항상사람들이 나한테 밝아서 좋다고 성격도 활발하고 잘웃어서 좋다는 칭찬만들어봤는데
살다살다 이런말은 처음임
내가 또 그만둔다고 이사2한테말하면 또 여자1한테가서말하면여자1은 여자2한테 말하겠지?
근데 여자2도 현재 내가 같이근무하는 사무실에 사람이랑 몰래 사귀고있다는 사실..ㅠ.ㅠ
나만알고있쑴 그래서 여자2랑 카톡하다가도 지남친 사무실에왔냐고물어보고 지남친한테 나 일잘하고 있냐고 물어봄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진짜 감시하고 참견함 ㅡㅡ 스트레스엄청받음
여자1은 이사2랑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다 일러받치는 사이라서 둘이 따로 밥도먹고 연락도할정도로 챙김 ㅡㅡ 여자1은 일한지 1년사오개월정도?되감
그래서 저번엔 불정출혈까지함 ㅠㅠㅠㅠ 이런적첨임 나 진짜 소심하지않음
나보다 어른들이고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라 생각해서 예의차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