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의 천사가 38명 환자 살해 충격

추억팔이女2014.10.17
조회98,660

 

 

이탈리아의 한 간호사가 무려 38명의 환자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백의의 천사가 악마로 변한 이 사건의 용의자는

루고 시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한 다니엘라 포지알리(42)

 그녀는 최근 병원에 입원한 환자 로자 칼레로니(78)의

죽음을 계기로 충격적인 범죄가 만천하게 드러났다

수사결과 밝혀진 그녀의 범죄 수법은 단순했다

일반적으로 사형수에게 쓰는 독극물인 칼륨(포타슘)을

환자에게 주사해 심박 정지를 일으키는 수법이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녀의 범행 동기

 

수사에 나선 루고 시 경찰은 "사망한 환자가

용의자를 짜증나게 만든 것이 범행 동기였다" 면서

 "더 큰 문제는 이번에 사망한 환자를 포함

 갑자기 사망한 38명 모두 그녀의 근무 중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다른 의문의 죽음까지

모두 수사선상에 올려 여죄를 캐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 수사 결과가 속속 드러나면서

같이 근무한 동료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동료 간호사는 "다니엘라는 매우 차가운 성격이지만

 일에는 열성적이었다

살인을 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놀라워했다

댓글 12

오래 전

Best짜증나서 죽였다니 완전 미친년일쎄 우리나라도 범죄자얼굴 저렇게 당당히 공개해라 인권운운은 개나 줘버리고

우쭈쯉오래 전

Best사람 목숨이 장난이냐 ㅆ발년

야코코오래 전

Best니 직업이 뭐니 간호사 아니냐

나래오래 전

전생에 분명히 사탄이다

고4오래 전

나 짜증나게 했으니까 죽여도 되냐

EXO찬열오래 전

아니 판녀충들 성격 봤을때 환자가 빡치게 하면 주사가 아니라 능지처참 할거같은데, 오십보백보인 년들이 지들끼리 자폭 개꿀잼ㅋ

알파걸오래 전

저정도면 싸이코패스급인데 ㅎㄷㄷ..

정말오래 전

지금도 매일 같이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들이 뭐 대수냐는 듯 알려지는데 지금은 십년도 멀었지만 만약 내가 아이를 낳을 때는 저런 행태마저도 뭐 그럴수도 있지 또는 저런사람 한둘이야 하면서 뉴스화되지도 않는 것 아닐까... 극단적인 생각에 잠시 흠칫 했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유도최강오래 전

쳐웃는거 봐라. 만약에 우리나라서 저런일 터져도 인권 나불거리는 새끼들 저년 인권만 옹호했을거다.

멍멍오래 전

이런글 보면 나도 행실 똑바로 하고 살아야되겠다 싶어진다 누군가 내 사소한 행동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앙심품고 미친짓 할지도 모르니까

우쭈쯉오래 전

사람 목숨이 장난이냐 ㅆ발년

솔직한세상오래 전

외국의 살인범이 아니라 세월호법 제정에 집중합시다 ---------- http://pann.nate.com/talk/324538280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추억팔이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