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기가 너무힘들고 버겁습니다.

땀땀2014.10.17
조회359

고민좀들어주세요.

저는 23살입니다.
여자친구랑헤어진게 두달이되갑니다.
헤어진이유는 솔직히말하면 불확실한미래엿습니다.
저는 일게 주방에서일하는 사람이고
여자친구는 27살 간호사엿습니다.
그쪽부모님은빨리 여자친구시집 가길원하셧고
근데 내직업 능력 다마음에안들어하셧습니다.
근데 그일로무시를당하고
헤어진결과
요즘 우울증이오는거같습니다.
사람만나기가무섭고
일이너무힘들어
이길이내길이아닌거같고
못견디겟고
요리는 내적성이아닌거같아서
다른걸해보려는데
수능을다시치고
준비하고하려면최소 1년은잡아야하는데

그럼 24 대학졸업하면 27 -28 은될텐데
직장도못구하고
27살에 친구들은 다 결혼준비할텐데
너무무능력해지는 내가비참해지는거같아미칠거같습니다.
새로운걸해볼생각도못하겟습니다 . 나이를 먹어가면 혼자만 낙오자가될까봐.
오늘은 혼자자취방에서 술마시고 너무복받쳐서..
엄마목소리들으니 눈물이낫서요...너무많이
나같은놈놓고 기뻐하셧을어머니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찢어질거같아. 울어버렷습니다.

저...진짜 너무세상사는게힘들어... 죽어버릴거같습니다....
저 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