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 2년 좀 안되게 만낫구.. 나이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다섯살? 지방에 다니는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고향이있는 곳으로 왓죠.. 여자친구는 그대로 .... 학교 다니고요 잘사귀고 ...하다가 제가 일이 갑자기 많아지면서 부터 싸움이 찾아 오더라구요... 와... 그렇게 멀리잇다가 ... 자주 못만나게 되엇어요 주말에 회식이라던지 ... 하면 막내인 저는 ... 당연히 참여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혼자 생각을 한다고 공원에서 ... 그러고 정확시 세시간이 넘어서... 연락이 왔습니다. 오빠 우리그만하자 내가 왜? 아니 갑자기 왜? 라고 물엇지만 ....... 자기도 20대 때 하고싶은거 다하고ㅗ 이런저런 사람 다만나고 싶다고 놀때 놀고 눈치 보기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지금 슬럼프 와서 그냥 혼자 지내고 싶다고 하더군요... 하아 그래서 붙잡았습니다. 바로 제가 ...차를 끌고 내려 갔지만 만나서 얘기해도 정말 아닌거 같다는 말만... 그러고.. 눈물이 너무 났습니다. 혼자 새벽에 고속도로 타고오는데.. 그러고 다시한번 정말 용기를 내서 만나자고 다시 새로 시작하자고 우리 이리 말했지만... 이건 집착이라고 서로 잘지내기로 했는데 왜 그러냐고.. 그러더라구요... 또... 너 힘든거에 자기가 발목을 잡혀야 겠냐 .. 이러더라구요 .. 더 멘붕인게 지금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멘붕이 오고 멍해지고 또 다시 생각없이 일에 치여ㅕ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 카톡 상태메세지... 이게 문제죠 언제나.. 하트가 .. 있더라구요 ... 하하하 정말 믿기지 않았어요 헤어진지.. 1주일째엿나... 일하는 도중에 일이 손에 안잡히고 손이 부르르르 떨리더라구요... 그리고 하루뒤 누구누구 사랑하오 되잇더라구요 완전 멘붕... 그러다가 보는데 .. 엄마 이름이라는거ㅓ에요 ... 그게... 그러다가 이상하다 .. 싶어했습니다. 저를 의식하나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 또 바뀌고.. 처음으로 이런말.... 참 사람 답답하게.. 도대체 남자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고 .. 남자가 있엇다면... 말해주지... 그럼 더 .... 정을 금방 띨텐데.. 요새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남자친구가 없는 거라면 다시 잡아도 될까요.. 저는 정말 꾹 참고 있거든요... 좋게 생각한 감정도 ... 다 ...... 없어질까봐요 저는 어떻게 해야됩니까 ㅠㅠㅠ 도와줘연 ㅠㅠ
그!!!!!!!!!냥!!!!!!!!!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딱... 2년 좀 안되게 만낫구..
나이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다섯살?
지방에 다니는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고향이있는 곳으로 왓죠..
여자친구는 그대로 .... 학교 다니고요
잘사귀고 ...하다가
제가 일이 갑자기 많아지면서 부터
싸움이 찾아 오더라구요...
와...
그렇게 멀리잇다가 ... 자주 못만나게 되엇어요
주말에 회식이라던지 ... 하면 막내인 저는 ... 당연히 참여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갑자기 혼자 생각을 한다고 공원에서 ...
그러고 정확시 세시간이 넘어서...
연락이 왔습니다.
오빠 우리그만하자
내가 왜?
아니 갑자기 왜?
라고 물엇지만 .......
자기도 20대 때 하고싶은거 다하고ㅗ
이런저런 사람 다만나고 싶다고
놀때 놀고 눈치 보기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지금 슬럼프 와서 그냥 혼자 지내고 싶다고 하더군요...
하아
그래서 붙잡았습니다.
바로 제가 ...차를 끌고 내려 갔지만
만나서 얘기해도 정말 아닌거 같다는 말만...
그러고..
눈물이 너무 났습니다.
혼자 새벽에 고속도로 타고오는데..
그러고 다시한번 정말 용기를 내서
만나자고 다시 새로 시작하자고 우리
이리 말했지만...
이건 집착이라고
서로 잘지내기로 했는데 왜 그러냐고..
그러더라구요...
또... 너 힘든거에 자기가 발목을 잡혀야 겠냐 ..
이러더라구요 ..
더 멘붕인게 지금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멘붕이 오고
멍해지고
또 다시 생각없이 일에 치여ㅕ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 카톡 상태메세지... 이게 문제죠 언제나..
하트가 .. 있더라구요 ... 하하하
정말 믿기지 않았어요
헤어진지.. 1주일째엿나...
일하는 도중에 일이 손에 안잡히고
손이 부르르르 떨리더라구요...
그리고 하루뒤
누구누구 사랑하오
되잇더라구요
완전 멘붕... 그러다가 보는데 ..
엄마 이름이라는거ㅓ에요 ...
그게...
그러다가 이상하다 ..
싶어했습니다.
저를 의식하나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
또 바뀌고..
처음으로
이런말.... 참 사람 답답하게..
도대체 남자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고 ..
남자가 있엇다면...
말해주지...
그럼 더 ....
정을 금방 띨텐데..
요새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남자친구가 없는 거라면
다시 잡아도 될까요..
저는
정말 꾹 참고 있거든요...
좋게 생각한 감정도 ...
다 ......
없어질까봐요
저는 어떻게 해야됩니까 ㅠㅠㅠ
도와줘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