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남1녀의 재혼가정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장남이고요그리고 집안사업은 슈퍼입니다. 집안일이 슈퍼이다보니 첫쨰인 저는 중 고등학교 때부터 가족이 여행을가도 제가 남아 슈퍼를 보고또 저희 집은 재혼가정이라 어렸을 경우 이복동생에 대한 불만과 분노의 표출을 새어미니의 눈치로친아들인 저에게 표출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남의 제압하려는 성격으로 재혼가정으로 살면서 저는 불만 표출을 하지 못했습니다.하루는 저에대한 이해하지 못하는 일로 너는 무엇이 불만이며 아버지가 다그치덥니다 옆에는 새어머니가 계셨고 저는 이럴꺼면 왜 재혼했냐고 말하려 했지만새어머니가 옆에 계셔서 차마 그런말을 못했습니다. 가족의 불화목을 걱정이 되어서죠 그렇게 말하지 못하니 아버지께 답답한놈 이라는 뉘양스로 그런 놈으로 취급되더라고요.그런 환경을 지내며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근대를 다녀온후저는 학교에서나 집안에서나 교회서나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거의 모든것에 내가 생각한 성과를 이뤄내고그러면서 점점 인생의 자신감이 생격 하나하나 도전하려하니 무조건의 반대가 돌아왔습니다.편입을 하려했지만 반대 왜냐면 돈문제로 참고로 저희집은 가족이 많아 힘겹게 살지만 돈없는 집안은 아닙니다.집도 꾀나 넓으면 복층도 있고요.. 그리고 난 안된다 이런 식의 말로 저에대해 부정적으로 억누름 참 그래서 이것저것 미래를 탐색하느중에 공무원은 어떻냐고 말하니 그것은 좋다네요 공무원이 더 힘들텐대 말이죠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죠 저의 능력을 꼬집으며 마음을 꺽으려고 해놓고 공무원을하라니 참 그 의도가... 속보이죠 뭐 그래서 일단 직업부터 챙기고 나머지하고 싶은건 하나하나 채워가야지 이런 맘에 맘에 맞지 않는 공무원 도전을 했습니다.그렇지만 상처뿐인 도전이죠 내 원하는 것을 접은채 도전하는 것이니까. 무엇이 미래가 더 밝다 이걸 떠나서요...그렇지만 그렇게 도전해도 괴롭힘을 끝도 없더라고요 공부하는 중간에 전화와서 음료수를 빼라는둥 뭐 뭐 이것저것 일을 만들어저에게 떠 넘기더라고요. 한가지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공부하는데 음료수 빼라고 해서 저는 당연히 안된다고 했죠그런데 아버지 힘드니까 이런 맘이 걸려 다시전화해서 음료를 빼고 집에 돌아왔더니 아버지는 집안에서 술 먹고 나 힘드니까나 바쁘니까 이런 핑계로 저보고 치우라네요..나는 안힘든가? 공부하다 슈퍼일 돕고 집에 갔더니 참 어의가 없어서 아 삶의 길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자신의 힘든것만 힘든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는 교회에서 마음을 의지하며 성경공부도 열심히하고 그러면서 마음의 중심을 잡으로고했지만생각이 잘 못 되었더라고요 나 자신에서 일어나는 생각으로 마음을 잡는 것이 아닌 다른 외부에서 잡으려고 하다보면더 허망함으로 더 약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신앙을 포기했죠 그렇게 계속 살다보니 사람이 망가지는건 하루 아침이더라고요분노가 쌓이고 그러다보니 극단적으로 학교를 자퇴하고 이때 반미쳤거든요.. 이럴꺼면 내가 원하는걸 할 것이라며편입을 시도했지만 이런 박탈감을 머리에 채우고 하루하루를 세우고 진행해나가는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품에 안고 있는 격이더라고요. 그렇게 알바를 하면서 제가 생각하는것을 하기 위해 살아갔죠그렇지만 집에 붙어있다보니까 괴롭더라고요 끝없는 괴롭힘 잠을 줄이면서 살아가는데 뭐만하면 일시키고 여름에는 휴가, 그리고 교회 수련회가서 또 쉬고, 9월에는 저희집에 집안행사 할머니생신,제사,추석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집이라 손님이 오기때문에 저는 그때마다 집안을일 도맡고또 시키는 과정에서 동생들 하나하나 지시하고 왜냐면 아버지가 못하니까 이복동생들은 어려우니까 제가 하는거죠
결국저는 완벽해야하는 사람입니다 슈퍼일도 잘하고 내 공부도 내가 벌어가면서하고 재혼가정이라 아버지가 눈치보여처리하지 못하는 애들관리 제가 악역과 다독임과 지시와 제 몫이죠아 그리고 시험 편입의 시험기간인 이 기간에 슈퍼 앞에서 군고구마를 팔라는 엉뚱한 소리를 하는둥 그런 소리하면 웃어 넘겨 버릴수 있지만저는 쌓이고 쌓여 못 참겠더라고요그리고 이 슈퍼 앞에서 고구마를 파는건 같이 슈퍼도 보라는 소립니다 참 시험 얼마 안남은 기간에 말이 됩니까?원서쓰기도 바뻐서 일을 그만 두니 바로 그런소리나 하고 이건 참 자신이 편해지려고 하는 소린데 내가 그렇게 슈퍼보면 쉴 시간이 마나지니까그 의도가 참 괴씸하더라고요 이 기간 이 수험기간 이 기간만 지나면 되는데 왜 이러는지 하... 제가 나만 살겠다고 공부하는 놈도 아니고 공부안하고 팽팽놀때적인 고등학생때 그냥 가족끼리 놀러가도 군말안하고 일하고슈퍼를 보래도 군말안하고 순종했는데 왜 하필 이때도 이때도 이러는지친동생은 지방분교 국립대 다니니 멀리 있어서 그렇다치고 2째녀석 모 허구한날 돈 쓰고다니고 막내놈은 매일 롤만하고 그러는 놈들인데왜 지금 공부만해도 붙을까말까 하는 저에게 다 맡기는지 참 그렇게 눈치보면서 나만 괴롭힐꺼면 재혼하지말던가 재혼 할때는 안쓰럽게연기해서 그게 보여도 그냥 아빠 살 길이니 그런거 물어볼 필요 없다는 식으로 한게 후회되네요
근데 여기까지는 시행착오 끝에 제 포지션을 찾아갔습니다...슈퍼를 보면서 매일 공부끝내고 저녁에 찾아가 일 거두고 빠짐없이 이렇게 하면서 제 포지션을 잘 찾아갔지만못견디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동생이 공부한답니다 그런데 그 애에겐 일도 안하고 공부만 하라면 한달 생활비 100~130 정도 보낸답니다그래서 제가 아버지께 말했습니다.아빠 마음이 아프네요 그건 알고 계세요 그래도 동생이니 잘 되야하니 질투가 나도 참겠다는 말도 했습니다이렇게 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비교까지 하네요 여기선 더이상 그 분노를 못 삼키겠더라고요 동생이 공부쪽에서 더 낫다. 너는 그런머리아니다. 공부점수 한창 올리던 시기에 이혼도 하고 여태까지 혼자 공부했고 걘 중 고등 때부터 과외도 시키고 학원도보내고 그렇게 해놓고 이게 무슨 소린지와~ 나는 그냥 조정당하는구나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옆에 붙어있으라네요 그런데 그말은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 이말이죠 그냥 아들을 조정하겠다는 소리죠, 그러면서 큰아들인 제게 의지하고 싶은거고 알고 있었지만 참은 것 뿐, 그러면서, 옆에 붙어있던거는 친동생까지 지방에 있는데 나까지 떠나면 남에 자식 키우는 것만 되니 안쓰럽고 걔네들 맘에 안들때마다 나에게 매일 한풀이하고그런거 들어줄 사람 받아줄 사람 없으면 외로워지겠다는 그런마음 때문인데 그런 아버지를 생각헀다는게 바보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물론 저희 아버지가 나쁜 분은 아니지만 아버지 나름대로 옛 가정환경이 안조아 몰라서 그런거지만 그래도 그렇게 옆에서 왕의보좌를 지키듯 그렇게 수발을 들고 옆에 까부는 동생들 잡아주는 제게 공부하는데 돈이라는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니고자존감을 확 무너트리다보니... 이게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살아갈 수 가 없네요 왜냐면 이집에서 이렇게 지내다보면 저는 죽도밥도 아닌 인생이 펼쳐질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제 인생을 그렇게 억누르고 동생과 비교로 열등감을 심어주는 그 집에서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젠 집에 나가 살면서 제 2막의 인생을 여러 경험으로 만들어 가야하나요 ...제가 저의 속마음을 표현을 남에게 잘 못하는 성격이라 제대로 제 의사가 전달 된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답답해 끄적입니다.저는 그래서 내린 결정이 남자가 팔다리 멀쩡한데 나가살지 이런 맘이거든요 그렇지만 제가 분노와 화에 휩쌓이다보니 올바른 결정을 안하고 엉뚱한 결정일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인생의 선배분들 저에게 쓴말이든 좋은말이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바타 인생 꼭 조언 부탁드려요
집안일이 슈퍼이다보니 첫쨰인 저는 중 고등학교 때부터 가족이 여행을가도 제가 남아 슈퍼를 보고또 저희 집은 재혼가정이라 어렸을 경우 이복동생에 대한 불만과 분노의 표출을 새어미니의 눈치로친아들인 저에게 표출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남의 제압하려는 성격으로 재혼가정으로 살면서 저는 불만 표출을 하지 못했습니다.하루는 저에대한 이해하지 못하는 일로 너는 무엇이 불만이며 아버지가 다그치덥니다 옆에는 새어머니가 계셨고 저는 이럴꺼면 왜 재혼했냐고 말하려 했지만새어머니가 옆에 계셔서 차마 그런말을 못했습니다. 가족의 불화목을 걱정이 되어서죠 그렇게 말하지 못하니 아버지께 답답한놈 이라는 뉘양스로 그런 놈으로 취급되더라고요.그런 환경을 지내며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근대를 다녀온후저는 학교에서나 집안에서나 교회서나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거의 모든것에 내가 생각한 성과를 이뤄내고그러면서 점점 인생의 자신감이 생격 하나하나 도전하려하니 무조건의 반대가 돌아왔습니다.편입을 하려했지만 반대 왜냐면 돈문제로 참고로 저희집은 가족이 많아 힘겹게 살지만 돈없는 집안은 아닙니다.집도 꾀나 넓으면 복층도 있고요.. 그리고 난 안된다 이런 식의 말로 저에대해 부정적으로 억누름 참 그래서 이것저것 미래를 탐색하느중에 공무원은 어떻냐고 말하니 그것은 좋다네요 공무원이 더 힘들텐대 말이죠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죠 저의 능력을 꼬집으며 마음을 꺽으려고 해놓고 공무원을하라니 참 그 의도가... 속보이죠
뭐 그래서 일단 직업부터 챙기고 나머지하고 싶은건 하나하나 채워가야지 이런 맘에 맘에 맞지 않는 공무원 도전을 했습니다.그렇지만 상처뿐인 도전이죠 내 원하는 것을 접은채 도전하는 것이니까. 무엇이 미래가 더 밝다 이걸 떠나서요...그렇지만 그렇게 도전해도 괴롭힘을 끝도 없더라고요 공부하는 중간에 전화와서 음료수를 빼라는둥 뭐 뭐 이것저것 일을 만들어저에게 떠 넘기더라고요. 한가지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공부하는데 음료수 빼라고 해서 저는 당연히 안된다고 했죠그런데 아버지 힘드니까 이런 맘이 걸려 다시전화해서 음료를 빼고 집에 돌아왔더니 아버지는 집안에서 술 먹고 나 힘드니까나 바쁘니까 이런 핑계로 저보고 치우라네요..나는 안힘든가? 공부하다 슈퍼일 돕고 집에 갔더니 참 어의가 없어서 아 삶의 길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자신의 힘든것만 힘든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는 교회에서 마음을 의지하며 성경공부도 열심히하고 그러면서 마음의 중심을 잡으로고했지만생각이 잘 못 되었더라고요 나 자신에서 일어나는 생각으로 마음을 잡는 것이 아닌 다른 외부에서 잡으려고 하다보면더 허망함으로 더 약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신앙을 포기했죠
그렇게 계속 살다보니 사람이 망가지는건 하루 아침이더라고요분노가 쌓이고 그러다보니 극단적으로 학교를 자퇴하고 이때 반미쳤거든요.. 이럴꺼면 내가 원하는걸 할 것이라며편입을 시도했지만 이런 박탈감을 머리에 채우고 하루하루를 세우고 진행해나가는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품에 안고 있는 격이더라고요.
그렇게 알바를 하면서 제가 생각하는것을 하기 위해 살아갔죠그렇지만 집에 붙어있다보니까 괴롭더라고요 끝없는 괴롭힘 잠을 줄이면서 살아가는데 뭐만하면 일시키고 여름에는 휴가, 그리고 교회 수련회가서 또 쉬고, 9월에는 저희집에 집안행사 할머니생신,제사,추석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집이라 손님이 오기때문에 저는 그때마다 집안을일 도맡고또 시키는 과정에서 동생들 하나하나 지시하고 왜냐면 아버지가 못하니까 이복동생들은 어려우니까 제가 하는거죠
결국저는 완벽해야하는 사람입니다 슈퍼일도 잘하고 내 공부도 내가 벌어가면서하고 재혼가정이라 아버지가 눈치보여처리하지 못하는 애들관리 제가 악역과 다독임과 지시와 제 몫이죠아 그리고 시험 편입의 시험기간인 이 기간에 슈퍼 앞에서 군고구마를 팔라는 엉뚱한 소리를 하는둥 그런 소리하면 웃어 넘겨 버릴수 있지만저는 쌓이고 쌓여 못 참겠더라고요그리고 이 슈퍼 앞에서 고구마를 파는건 같이 슈퍼도 보라는 소립니다 참 시험 얼마 안남은 기간에 말이 됩니까?원서쓰기도 바뻐서 일을 그만 두니 바로 그런소리나 하고 이건 참 자신이 편해지려고 하는 소린데 내가 그렇게 슈퍼보면 쉴 시간이 마나지니까그 의도가 참 괴씸하더라고요
이 기간 이 수험기간 이 기간만 지나면 되는데 왜 이러는지 하... 제가 나만 살겠다고 공부하는 놈도 아니고 공부안하고 팽팽놀때적인 고등학생때 그냥 가족끼리 놀러가도 군말안하고 일하고슈퍼를 보래도 군말안하고 순종했는데 왜 하필 이때도 이때도 이러는지친동생은 지방분교 국립대 다니니 멀리 있어서 그렇다치고 2째녀석 모 허구한날 돈 쓰고다니고 막내놈은 매일 롤만하고 그러는 놈들인데왜 지금 공부만해도 붙을까말까 하는 저에게 다 맡기는지 참 그렇게 눈치보면서 나만 괴롭힐꺼면 재혼하지말던가 재혼 할때는 안쓰럽게연기해서 그게 보여도 그냥 아빠 살 길이니 그런거 물어볼 필요 없다는 식으로 한게 후회되네요
근데 여기까지는 시행착오 끝에 제 포지션을 찾아갔습니다...슈퍼를 보면서 매일 공부끝내고 저녁에 찾아가 일 거두고 빠짐없이 이렇게 하면서 제 포지션을 잘 찾아갔지만못견디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동생이 공부한답니다 그런데 그 애에겐 일도 안하고 공부만 하라면 한달 생활비 100~130 정도 보낸답니다그래서 제가 아버지께 말했습니다.아빠 마음이 아프네요 그건 알고 계세요 그래도 동생이니 잘 되야하니 질투가 나도 참겠다는 말도 했습니다이렇게 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 비교까지 하네요 여기선 더이상 그 분노를 못 삼키겠더라고요 동생이 공부쪽에서 더 낫다. 너는 그런머리아니다. 공부점수 한창 올리던 시기에 이혼도 하고 여태까지 혼자 공부했고 걘 중 고등 때부터 과외도 시키고 학원도보내고 그렇게 해놓고 이게 무슨 소린지와~ 나는 그냥 조정당하는구나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옆에 붙어있으라네요 그런데 그말은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 이말이죠 그냥 아들을 조정하겠다는 소리죠, 그러면서 큰아들인 제게 의지하고 싶은거고 알고 있었지만 참은 것 뿐, 그러면서, 옆에 붙어있던거는 친동생까지 지방에 있는데 나까지 떠나면 남에 자식 키우는 것만 되니 안쓰럽고 걔네들 맘에 안들때마다 나에게 매일 한풀이하고그런거 들어줄 사람 받아줄 사람 없으면 외로워지겠다는 그런마음 때문인데 그런 아버지를 생각헀다는게 바보같다는 생각이드네요
물론 저희 아버지가 나쁜 분은 아니지만 아버지 나름대로 옛 가정환경이 안조아 몰라서 그런거지만 그래도 그렇게 옆에서 왕의보좌를 지키듯 그렇게 수발을 들고 옆에 까부는 동생들 잡아주는 제게 공부하는데 돈이라는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니고자존감을 확 무너트리다보니... 이게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살아갈 수 가 없네요
왜냐면 이집에서 이렇게 지내다보면 저는 죽도밥도 아닌 인생이 펼쳐질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제 인생을 그렇게 억누르고 동생과 비교로 열등감을 심어주는 그 집에서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젠 집에 나가 살면서 제 2막의 인생을 여러 경험으로 만들어 가야하나요
...제가 저의 속마음을 표현을 남에게 잘 못하는 성격이라 제대로 제 의사가 전달 된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답답해 끄적입니다.저는 그래서 내린 결정이 남자가 팔다리 멀쩡한데 나가살지 이런 맘이거든요 그렇지만 제가 분노와 화에 휩쌓이다보니 올바른 결정을 안하고 엉뚱한 결정일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인생의 선배분들 저에게 쓴말이든 좋은말이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