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우리집은 조용히 사는 편임.
저번에 사셨던 아랫층 주민분도 딱히 뭐라 안하심.
근데 새로 이사온 새X들이 있었음.
하도 빡돌아서 올리니 이해부탁.
우리집은 사촌동생들 부모가 다 맞벌이해서 우리집에 아침에 꼬맹이들이 옴.
당연히 8시쯤에 옴.
그렇게 계속 반복되고 어느날 토요일이었음(오늘)
아랫층에서 생물학적 남성 한 마리가 올라옴.
시끄럽다고 내가 웬만해서는 안오는데 왤케 시끄럽냐고.
지랄 개똥싸는 소리하고 앉았네
꾹 참고 말함.
솔직히 속으로는 "니가 애 넷을 키워보던가 소리 하나도 안날수가있나 지들은 또 물소리 하나도 안내고사나 --" 이랬지만 참고 걍 잘 타이름.
그래놓으니까 그러니까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입장?
내가 개초딩일때부터 담임때매 귀에 못박히게 들은 소리를 니가 꺼내? 니가 입장바꿔생각해봐라 그 잘난 대가리로 애는 고딩이나되가지고 나이쳐먹으면서 먼지굴러가는소리 하나도 안내봤나
입장 바꾸고 니가 윗집에서 애 4명 데리고 살아봐라
아무리 컨트롤 잘해도 시끄러운게 애들인데 그런애들이 4명있으면 지도 똑같이 조용히하라고 할걸갖고 아래에서 뭐네마네하고앉아있어
이거 저번에도 그래서 우리가족 태어나서 화장실, 베란다 나걸때 빼고 한번도 안신어본 방음슬리퍼라는걸 신고다녔다.
것도 아래에서 개념을 밥말아먹은것들땜시
그리고 애들 걸어다니는소리보다 믹서기돌리는 소리가 더 큰데 그정도는 이해해야지
애 안키워본것도 아니고
게다가 생활리듬이 저녁부터 일해서 새벽 3시에 들어와서 잔다며 소수의 인간들이 다수에 맞춰야겠냐 다수가 소수에 맞춰야겠냐 뇌 있으면 생각해봐 그게 그렇게 살떨리게 싫으면 지가 높은데가서 법을 제정하던가 개인주택에서 살던가 거창한 야간근무하는것도 아니고 식당일하면서 피곤하다그러네
백 보 양보해서 피곤하다 쳐.
피곤하면 소리? 그딴거 안들리고 걍 잠의 수마에 빠질것이지 왜 걍 안자고 난리여
확 시빌번가에서 우퍼하나 질러서 방바닥에 붙여놓을까 진지하게 생각함.
무개념아래층고민
평범한 아파트 주민임.
이런건 처음써보기 때문에 음슴체로 가겠음.
평소에 우리집은 조용히 사는 편임.
저번에 사셨던 아랫층 주민분도 딱히 뭐라 안하심.
근데 새로 이사온 새X들이 있었음.
하도 빡돌아서 올리니 이해부탁.
우리집은 사촌동생들 부모가 다 맞벌이해서 우리집에 아침에 꼬맹이들이 옴.
당연히 8시쯤에 옴.
그렇게 계속 반복되고 어느날 토요일이었음(오늘)
아랫층에서 생물학적 남성 한 마리가 올라옴.
시끄럽다고 내가 웬만해서는 안오는데 왤케 시끄럽냐고.
지랄 개똥싸는 소리하고 앉았네
꾹 참고 말함.
솔직히 속으로는 "니가 애 넷을 키워보던가 소리 하나도 안날수가있나 지들은 또 물소리 하나도 안내고사나 --" 이랬지만 참고 걍 잘 타이름.
그래놓으니까 그러니까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입장?
내가 개초딩일때부터 담임때매 귀에 못박히게 들은 소리를 니가 꺼내? 니가 입장바꿔생각해봐라 그 잘난 대가리로 애는 고딩이나되가지고 나이쳐먹으면서 먼지굴러가는소리 하나도 안내봤나
입장 바꾸고 니가 윗집에서 애 4명 데리고 살아봐라
아무리 컨트롤 잘해도 시끄러운게 애들인데 그런애들이 4명있으면 지도 똑같이 조용히하라고 할걸갖고 아래에서 뭐네마네하고앉아있어
이거 저번에도 그래서 우리가족 태어나서 화장실, 베란다 나걸때 빼고 한번도 안신어본 방음슬리퍼라는걸 신고다녔다.
것도 아래에서 개념을 밥말아먹은것들땜시
그리고 애들 걸어다니는소리보다 믹서기돌리는 소리가 더 큰데 그정도는 이해해야지
애 안키워본것도 아니고
게다가 생활리듬이 저녁부터 일해서 새벽 3시에 들어와서 잔다며 소수의 인간들이 다수에 맞춰야겠냐 다수가 소수에 맞춰야겠냐 뇌 있으면 생각해봐 그게 그렇게 살떨리게 싫으면 지가 높은데가서 법을 제정하던가 개인주택에서 살던가 거창한 야간근무하는것도 아니고 식당일하면서 피곤하다그러네
백 보 양보해서 피곤하다 쳐.
피곤하면 소리? 그딴거 안들리고 걍 잠의 수마에 빠질것이지 왜 걍 안자고 난리여
확 시빌번가에서 우퍼하나 질러서 방바닥에 붙여놓을까 진지하게 생각함.
어떻게 해야 이런 무개념싸가지소시민을 아닥시킬수있을까?
의견좀 들어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