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래
2014.10.19
조회
242
마음을 조금 진정 시켰는데
다시 요동치기 시작한 요번 년도.
다시 진정을 시키고
이제 그만 해야지....
오늘이 마지막이길 빌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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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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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ㄱㄱ
오래 전
게시판을 잘못 찾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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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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