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서 점점 마음이 커지는게 왜 두렵죠...ㅠ

ㅡㅜㅜ2014.10.19
조회8,890
시간이 지날수록 왠지 남친보다 제가 더 마음이 커져가는거 같고 제가 더 표현 많이 하는게 왜 두려워지는 걸까요ㅠㅠ

전에 헌신하다가 헌신짝된 경험이 잇어서 그런가ㅠㅠ

댓글 7

오래 전

Best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ㅡ알프레드 디 수자

근데오래 전

Best진짜 왜 여자는 더 깊게 좋아하게 될수록 오히려 더 집착하게 되고 바라는게 많아지고 서운한 것도 늘어나게 되고 투정부리는 것도 늘게 되죠? 그러기 싫은데 이사람이 좋아질수록 내가 너무 작은 존재로 느껴지고 남친 질리도록 행동하게 되는듯....ㅠㅠ

ㅡㅡ오래 전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요 또버려지면 그건 님이 잘못한게 아니라 그남자가 미친거니까~~ 맘껏 사랑해도 똑같이 맘껏 사랑해주는 사람 있어요 지금 그사람이 그사람일수도 있으니까 겁먹지 말고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그럼 헤어진후 미련은 안남으니까

근데오래 전

진짜 왜 여자는 더 깊게 좋아하게 될수록 오히려 더 집착하게 되고 바라는게 많아지고 서운한 것도 늘어나게 되고 투정부리는 것도 늘게 되죠? 그러기 싫은데 이사람이 좋아질수록 내가 너무 작은 존재로 느껴지고 남친 질리도록 행동하게 되는듯....ㅠㅠ

꼬물오래 전

저도 그런적있는데 그럴수록 조그만한 일로도 서운하고 아무것도 아닐거로 싸우게 되더라구요.... 진짜 내가 너무 좋아하면 왠지 그사람이 떠날것같은 두려움이 더 커지는것같네요

오래 전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ㅡ알프레드 디 수자

론리오래 전

나도그래. 늘 조바심나구 ㅠㅠ 미치겠다 맘이공허해

ㅣㅣㅣ오래 전

그전에 남자는 그정도 밖에 안된 사람이엇던거 같네요..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으시구요..님맘가는데로 지금 연애에 충실하시면 되요..

초짜오래 전

좋아 하면 이런건가 나이가 어리셔서 이런건가.. 남자로써 글쓴이 마음이 이해가 안가네요.. 아마도 버린 받은 기억이 있어서 그런듯해요.. 트라우마 같은거 아닐까요..걱정하시기보다는 남자친구와 진지 하게 얘기 해보는게 어떨지 자꾸 생각하면 트라우마만 심해질듯하다는 생각도.. 트라우마라고 생각되면 그 트라우마를 긍정적으로 바꿀려고 노력하는 법 외는 없어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질수도 잇는거지 그건 진리같은건데 그걸 인정 못하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시는 님의 생각도 문제가 있어보여요.. 사랑을 주는건 대가성이 있는건 아니자나요.. 그 자체에 스스로 행복해야 하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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