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됬는데
제가 지때문에 너무 힘든거같아
또 지는 연애랑 적성에 안맞다면서
자신은 좋아하는데 연애랑은 안맞으니까
질질끄니까 싫냐면서 그러길래
그냥 헤어졌어요
여자애들보단 저를 좋아하는데 친구로서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고 혼자있는게 더 편하다고 하네요
좋아한다는게 뭐에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좋아해줄때는 손도잡고 키스도 해주고 영화볼때 내내 저만 쳐다보고 그랬거든요
근데 얼마 안지나서 이렇게 나오네요
그냥 궁금한거는 걔 심리에요
방금차여서 열폭하네요 어휴
진짜 잘해줬는데... 데이트비용 더치페이도 싫어서 제가 다내고 엄청 좋아해서 고백도 먼저 했거든요...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자신은 좋아하는데 연애랑은 안맞으니까 질질끄니까 싫냐면서 그러길래 그냥 헤어졌어요 여자애들보단 저를 좋아하는데 친구로서 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고 혼자있는게 더 편하다고 하네요
좋아한다는게 뭐에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좋아해줄때는 손도잡고 키스도 해주고 영화볼때 내내 저만 쳐다보고 그랬거든요 근데 얼마 안지나서 이렇게 나오네요
그냥 궁금한거는 걔 심리에요 방금차여서 열폭하네요 어휴
진짜 잘해줬는데... 데이트비용 더치페이도 싫어서 제가 다내고 엄청 좋아해서 고백도 먼저 했거든요...
좋아한다는 말듣고 계속 붙잡으려고했는데 남자들은 붙잡는 여자 싫어한다길래 그만뒀고요
그냥 뒤에는 맘에도 없는말 버럭 화내고 깔끔하게 끝내고 왓다고 생각해요
50일정도 진짜 얼마안됬지만 그전에도 엄청좋아했고 저에게 잘해준 녀석이라 엄청 괘씸하기도 하구요
아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좋아해본적 처음이었는데 견디기가 너무 힘드네요
나중엔 울거같기도 하네요
저한테 욕이라도 해주세요 에휴 위로라도 받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