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버스를 타고있을때 생긴 일인데. 버스에 타고보니 1자리인 의자는 다 찼지만 2자리짜리 좌석들은 군데군데 비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2자리짜리 좌석에 앉을려고 했어요. 그런데 앞서가시던 아주머님이 먼저 앉더라고요 (2자리짜리 좌석인데 아무도 안앉아있었어요) 전 그 옆에 앉을려고 했죠. 그런데 그 아주머님이 뻔뻔하게 바깥쪽 좌석에 앉는거에요 ㅡㅡ 뒤에 사람들 들어오는거 뻔히 봐놓고요. 이럴땐 창가쪽 자리에 앉는게 당연한 예의 아닌가요? 진심 안쪽에 사람들 못들어오게 할려고 바깥쪽 앉는사람들 혐오합니다. 전 그냥 우겨들어갔습니다. 맛좀보라고요. 거기서 아주머니의 무개념이 한번 더 드러났습니다. 분명 옆에 사람이 앉았는데도 가방을 안치우네요. 아주머니 가방에 제 자리쪽까지 넘어왔는데도 치울 생각이 안보이시길래 일부러 퍽퍽 밀었습니다. 그제서야 약간 추스리는 듯 하시더니 여전히 치우지는 않으시더라고요. 제가 가방좀 치워달라고 말하자 그제서야 치우더라고요 ㅡㅡ 진심 그후 제가 부담스러웠는지 1자리짜리 좌석 생기자마자 바꿔앉으시더라고요. 이런걸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분명 자리는 10개 넘게 있는데 왜 서서가는 사람이 생길까요? 다 일부러 바깥쪽 앉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비켜달라고 그러거나 우겨들어가기 부담스러우니까 걍 서서 가는거죠. 저는 이런 사람들 심리를 노리고 일부러 바깥쪽 앉는 사람들 진짜 짜증납니다. 같이 앉아가면 안됩니까? 다들 저만알아요 진짜 ㅡㅡ!! 다들 2좌석짜리 자리는 안쪽(창가쪽)부터 앉읍시다 ㅜㅠ! 15
버스자리 이렇게 앉는 사람들 정말 짜증난다!
제가 오늘 버스를 타고있을때 생긴 일인데.
버스에 타고보니 1자리인 의자는 다 찼지만 2자리짜리 좌석들은 군데군데 비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2자리짜리 좌석에 앉을려고 했어요. 그런데 앞서가시던 아주머님이 먼저 앉더라고요 (2자리짜리 좌석인데 아무도 안앉아있었어요) 전 그 옆에 앉을려고 했죠.
그런데 그 아주머님이 뻔뻔하게 바깥쪽 좌석에 앉는거에요 ㅡㅡ 뒤에 사람들 들어오는거 뻔히 봐놓고요. 이럴땐 창가쪽 자리에 앉는게 당연한 예의 아닌가요? 진심 안쪽에 사람들 못들어오게 할려고 바깥쪽 앉는사람들 혐오합니다. 전 그냥 우겨들어갔습니다. 맛좀보라고요.
거기서 아주머니의 무개념이 한번 더 드러났습니다. 분명 옆에 사람이 앉았는데도 가방을 안치우네요. 아주머니 가방에 제 자리쪽까지 넘어왔는데도 치울 생각이 안보이시길래 일부러 퍽퍽 밀었습니다. 그제서야 약간 추스리는 듯 하시더니 여전히 치우지는 않으시더라고요.
제가 가방좀 치워달라고 말하자 그제서야 치우더라고요 ㅡㅡ 진심 그후 제가 부담스러웠는지 1자리짜리 좌석 생기자마자 바꿔앉으시더라고요.
이런걸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분명 자리는 10개 넘게 있는데 왜 서서가는 사람이 생길까요?
다 일부러 바깥쪽 앉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비켜달라고 그러거나 우겨들어가기 부담스러우니까 걍 서서 가는거죠. 저는 이런 사람들 심리를 노리고 일부러 바깥쪽 앉는 사람들 진짜 짜증납니다. 같이 앉아가면 안됩니까? 다들 저만알아요 진짜 ㅡㅡ!!
다들 2좌석짜리 자리는 안쪽(창가쪽)부터 앉읍시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