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날때부터 노예를 가지고 있었다,난 노예에 비해 턱 없이 작았지만 노예는 나한테꼼짝을 못하였다.내가 바라는 건 뭐든지 해주었고 나는 그런 노예의보살핌을 받으며 커갔다.그런데 . ..내 나이 14살어느날 부터 노예가 싫어지기 시작한다.심지어 내명령을 거역할때도 있다.괘씸하긴.. 노예주제에..내 또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대학 나온 노예들도 꽤 있다 던데내 노예는 대학도 나오지 않은 노예다멍청하긴..이런일도 있었다 학교에 가기가 죽기보다 더 싫었던 날난 노예에게 학교 하루만 쉬겠다고 말했다.그런데 이 괘씸한게 안됀다고 떠미는 것이 아닌가이게 노예인걸 잊었나보다그래서 난 온갖 욕을 노예에게 해가며 따졌다.노예는 충격을 받은 얼굴로 말을 잇지 못했다.노예주제에 감히날 말리려하다니...이괘씸한것을 몇대 쥐어 패주고 싶었지만이번일 만큼은 넘어가기로 했다.내 나이 20살난 고등과정을 졸업하고 이정도 성적으론갈수있는 대학교도 변변치않았다뭐... 대학정돈 안나와도 상관없지...노예에게 돈을 뜯어내면 돼니까..내 나이 22살머리도 아프고 코도 찡한게 감기에 걸린것같다.난 노예에게 약을사오라고 시켰다.노예는 알았다며 밖으로 뛰어나갔다.이럴땐 노예가 있다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그런데노예가 늦는다 심하게...주인이 감기에 걸렸는데 다른곳으로 샌게 분명하다. 이번엔 정말 호되게 꾸짖어야겠다.그러다 갑자기 온 전화.난 노예의 전화라는걸 직감하고 받았다."야이 xx아 어딨는데 안와 !""아.. 저..저기요 xx병원 인데요 ooo씨 맞으십니까?""아 죄송합니다 예 제가 ooo씨 맞는데요?"xx병원 간호사에게 들은 바로는 노예가 멍청하게 서두르며 무단횡단하다.트럭에 치여서 사체가 형체를 알아볼수없을 정도로짓잇겨 졌다는 것이다.난 노예의 장례식 정도는 해줘야 겠다는게예의라고 생각하여 있는돈 없는돈 털어다가 장례식을 열어주었다.노예가 죽었다 내 노예가 죽었다.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었다 돈줄이 끊킨것 외엔..그런데 왜 마음한 구석이 텅 빈 것 같은지...난 노예의 영정사진을 보며 말했다.,,,,,,,,,,,,,,,,,,,,,,,,,,,,,,,,,,,, ,,,,,,,,,어머니 죄송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공포,유머,섹시,플래쉬게임 등 많은 자료가 매일 업데이트 되는 공포속작은공간 사이트 찾아주세요.http://www.gongmini.com 319
오싹한이야기 : 노예
나는 태어날때부터 노예를 가지고 있었다,
난 노예에 비해 턱 없이 작았지만 노예는 나한테
꼼짝을 못하였다.
내가 바라는 건 뭐든지 해주었고 나는 그런 노예의
보살핌을 받으며 커갔다.
그런데 . ..
내 나이 14살
어느날 부터 노예가 싫어지기 시작한다.
심지어 내명령을 거역할때도 있다.
괘씸하긴.. 노예주제에..
내 또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대학 나온 노예들도 꽤 있다 던데
내 노예는 대학도 나오지 않은 노예다
멍청하긴..
이런일도 있었다
학교에 가기가 죽기보다 더 싫었던 날
난 노예에게 학교 하루만 쉬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괘씸한게 안됀다고 떠미는 것이 아닌가
이게 노예인걸 잊었나보다
그래서 난 온갖 욕을 노예에게 해가며 따졌다.
노예는 충격을 받은 얼굴로 말을 잇지 못했다.
노예주제에 감히날 말리려하다니...
이괘씸한것을 몇대 쥐어 패주고 싶었지만
이번일 만큼은 넘어가기로 했다.
내 나이 20살
난 고등과정을 졸업하고 이정도 성적으론
갈수있는 대학교도 변변치않았다
뭐... 대학정돈 안나와도 상관없지...
노예에게 돈을 뜯어내면 돼니까..
내 나이 22살
머리도 아프고 코도 찡한게
감기에 걸린것같다.
난 노예에게 약을사오라고 시켰다.
노예는 알았다며 밖으로 뛰어나갔다.
이럴땐 노예가 있다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노예가 늦는다 심하게...
주인이 감기에 걸렸는데
다른곳으로 샌게 분명하다. 이번엔 정말 호되게 꾸짖어야겠다.
그러다 갑자기 온 전화.
난 노예의 전화라는걸 직감하고 받았다.
"야이 xx아 어딨는데 안와 !"
"아.. 저..저기요 xx병원 인데요 ooo씨 맞으십니까?"
"아 죄송합니다 예 제가 ooo씨 맞는데요?"
xx병원 간호사에게 들은 바로는
노예가 멍청하게 서두르며 무단횡단하다.
트럭에 치여서 사체가 형체를 알아볼수없을 정도로
짓잇겨 졌다는 것이다.
난 노예의 장례식 정도는 해줘야 겠다는게
예의라고 생각하여 있는돈 없는돈 털어다가
장례식을 열어주었다.
노예가 죽었다 내 노예가 죽었다.
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었다 돈줄이 끊킨것 외엔..
그런데 왜 마음한 구석이 텅 빈 것 같은지...
난 노예의 영정사진을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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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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