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주고 달라하면 나쁜놈됨......
근데 10만원가지고 저렇게 버틴거였냐
이전글 - 21세 남 맹장수술 흉터틈으로 거미 들어가
Bestㅋㅋㅋㅋㅋㅋㅋㅋ저새끼 안주고 뻗대려는거 눈에 뻔히 보임ㅋㅋㅋㅋㅋㅋ
Best저거보니 생각난게 예전 남친 내게 간간히 돈 20만원씩 빌려가다가 한 100 넘게 안 갚은 적 있음.난 그 때 학생이었는데 돌려준다 준다 하다가 연락 끊고 잠수타버렸음.계속 돈 갚으래도 안 갚길래 돈 빌려달라고 했던 문자메세지랑 돈 계좌이체한거 죄다 출력해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준비했는데 경찰서에서 고소한다고 하니깐 언제는 돈도 없다고 계속 내빼더만 다음날 돈 바로 보내주던..그러고선 나보고 다시 사귀자 그러던 정신 나간 사람이었음.
Best전에 다니던 회사 ㅂㅅ 새끼 생각나네. 후임이 들어왔구 3달짼가 됨. 기타 하나에 10에 흰색 기타 판다구 함. 야마하 였음. 그리고 스윙스라는 기타도 보여줌. 돈 먼저 줬는데 기타 두달 지나도 안 줌. 이핑계 저핑계 다댐. 그와중에 난퇴사. 한달 더 지나고 과장님께 힘들다고 털어놓음. 그 사람 여름에 휴가비 받은 거 나한테 들킴. 10만원 고대로 돌려 받음;; 그 사람 퇴사하고 다른 직원들이 나에게 연락옴. 빈번히 거짓말 많이 했다곰...
예전에 같이살던언니한테 방값╋생활비 등등 해서 400빌려주고 못받고 자기고향 부산에 가서 일하고 돈보내준다길래 믿고 기다렸는데 계속 질질 끄는거임..그래서 빡쳐서 내가 전에 그언니폰 뒤져서 몰래 저장해논 아버지랑어머니한테 전화드렷더니 첨에는 난 모르는일이다 이래서 경찰에 고소장넣고 전화하니.바로 돈붙여줌. 부모한테두 200이나 빌려가구...한다는말이 미안은 하지만.부모님한테 전화한거는 넘했다고하면서 나한테 섭섭하다구한 한심한년...잘지내냐? 그때 100넘는거구였는디 살은빼고돈은벌고는잇나??그후로 그어떤사람하고 돈거래 절대로 하지않음!"
아오 개쓰레기 거지새끼 ㅉㅉㅉㅉ 온가족을 다 팔아먹고 지랄이네
난 직장상사....추석전에 인터넷으로 책 좀 대신 사달라고해서 내 카드로 긁어서 사줬는데 아직도 돈 안줌 ;;
아니 도대체 얼마를 빌렸길래 이핑계 저핑계 다댈까 했는데.... 10만원...그리고 5만원 쪼개서....제대로 진상이다 진짜 아에 갚을 마음이 없는거네
하아..정말 진상이 따로 없네.. 5만원을 몇달있다 주는거야...
난 절대 돈안빌려줘 이미 적당히 못받은경험이있어서 돈빌려달란말 혐오함
내친구가 지금 저지랄 5월에 빌려서 ㅇㅇ아미안 다음주에 줄게만 5개월째
내 지인생각나네.내카드 빌려쓰고 못갚아서 신랑한테 말한다니까 지년이 선수쳐서 신랑이 나보고 아킬레스건 끊어버린다더라. 그러면서 쓰레기 같은년이 3000만원짜리 계하고 있더라.내돈 300만원 안갚고 3000만원짜리 곗돈타서 ㅅㅂ년놈부부끼리 크루즈 여행갔다고 카스에 올리고 ㅈㄹ났더라. 난 신랑이랑 이혼직전인데 그년은 덩떵거리고 동네후리고 다니더라.
진짜좀 물건이던 돈이든 옷이든 갖고있으면 돌려줬음좋겠다 연락기다리는사람은피말리는데 "내가안주냐?"역으로화내고 결국3년반이지난지금 안주더라 잃어버렸다고 아그럼처음부터 잃어버린거같다고하던가 자긴연락하지도않고 나한텐 그거생각날때만연락한다고 역으로 화만잔뜩내더니 결국잃어버려서 미안하다고 말도 안하고 잠수 제발ㅋㅋㅋㅋ그렇게살지마 겉으로는개념있는척하면서 찌질한ㄴ아
서서 빌려주고 엎드려서 받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