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사람에게 돈을 빌려준뒤 피말리는 기다림

여고생2014.10.19
조회119,894

댓글 65

귀엽놐ㅋ오래 전

Bestㅋㅋㅋㅋㅋㅋㅋㅋ저새끼 안주고 뻗대려는거 눈에 뻔히 보임ㅋㅋㅋㅋㅋㅋ

흔한여자오래 전

Best저거보니 생각난게 예전 남친 내게 간간히 돈 20만원씩 빌려가다가 한 100 넘게 안 갚은 적 있음.난 그 때 학생이었는데 돌려준다 준다 하다가 연락 끊고 잠수타버렸음.계속 돈 갚으래도 안 갚길래 돈 빌려달라고 했던 문자메세지랑 돈 계좌이체한거 죄다 출력해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준비했는데 경찰서에서 고소한다고 하니깐 언제는 돈도 없다고 계속 내빼더만 다음날 돈 바로 보내주던..그러고선 나보고 다시 사귀자 그러던 정신 나간 사람이었음.

얌체녀오래 전

Best전에 다니던 회사 ㅂㅅ 새끼 생각나네. 후임이 들어왔구 3달짼가 됨. 기타 하나에 10에 흰색 기타 판다구 함. 야마하 였음. 그리고 스윙스라는 기타도 보여줌. 돈 먼저 줬는데 기타 두달 지나도 안 줌. 이핑계 저핑계 다댐. 그와중에 난퇴사. 한달 더 지나고 과장님께 힘들다고 털어놓음. 그 사람 여름에 휴가비 받은 거 나한테 들킴. 10만원 고대로 돌려 받음;; 그 사람 퇴사하고 다른 직원들이 나에게 연락옴. 빈번히 거짓말 많이 했다곰...

공감해요오래 전

예전에 같이살던언니한테 방값╋생활비 등등 해서 400빌려주고 못받고 자기고향 부산에 가서 일하고 돈보내준다길래 믿고 기다렸는데 계속 질질 끄는거임..그래서 빡쳐서 내가 전에 그언니폰 뒤져서 몰래 저장해논 아버지랑어머니한테 전화드렷더니 첨에는 난 모르는일이다 이래서 경찰에 고소장넣고 전화하니.바로 돈붙여줌. 부모한테두 200이나 빌려가구...한다는말이 미안은 하지만.부모님한테 전화한거는 넘했다고하면서 나한테 섭섭하다구한 한심한년...잘지내냐? 그때 100넘는거구였는디 살은빼고돈은벌고는잇나??그후로 그어떤사람하고 돈거래 절대로 하지않음!"

오래 전

아오 개쓰레기 거지새끼 ㅉㅉㅉㅉ 온가족을 다 팔아먹고 지랄이네

ㅡㅡ오래 전

난 직장상사....추석전에 인터넷으로 책 좀 대신 사달라고해서 내 카드로 긁어서 사줬는데 아직도 돈 안줌 ;;

오래 전

아니 도대체 얼마를 빌렸길래 이핑계 저핑계 다댈까 했는데.... 10만원...그리고 5만원 쪼개서....제대로 진상이다 진짜 아에 갚을 마음이 없는거네

간다아오래 전

하아..정말 진상이 따로 없네.. 5만원을 몇달있다 주는거야...

순정짐승남오래 전

난 절대 돈안빌려줘 이미 적당히 못받은경험이있어서 돈빌려달란말 혐오함

오래 전

내친구가 지금 저지랄 5월에 빌려서 ㅇㅇ아미안 다음주에 줄게만 5개월째

ㅂㅂ오래 전

내 지인생각나네.내카드 빌려쓰고 못갚아서 신랑한테 말한다니까 지년이 선수쳐서 신랑이 나보고 아킬레스건 끊어버린다더라. 그러면서 쓰레기 같은년이 3000만원짜리 계하고 있더라.내돈 300만원 안갚고 3000만원짜리 곗돈타서 ㅅㅂ년놈부부끼리 크루즈 여행갔다고 카스에 올리고 ㅈㄹ났더라. 난 신랑이랑 이혼직전인데 그년은 덩떵거리고 동네후리고 다니더라.

ㅎㅎ오래 전

진짜좀 물건이던 돈이든 옷이든 갖고있으면 돌려줬음좋겠다 연락기다리는사람은피말리는데 "내가안주냐?"역으로화내고 결국3년반이지난지금 안주더라 잃어버렸다고 아그럼처음부터 잃어버린거같다고하던가 자긴연락하지도않고 나한텐 그거생각날때만연락한다고 역으로 화만잔뜩내더니 결국잃어버려서 미안하다고 말도 안하고 잠수 제발ㅋㅋㅋㅋ그렇게살지마 겉으로는개념있는척하면서 찌질한ㄴ아

ㄹㅇ오래 전

서서 빌려주고 엎드려서 받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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