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졸을 60일정도 앞둔 16살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에겐 친구가 3정도 있어요 제가 한때 친구들 헌담을 해서 7월달정도에 엄청 대판 크게 싸운적이잇어요 그래서 진심으로 그때 정신차리고 그뒤로 헌담을 하지않고 계속 친구 1이란 친구와 함께 거의 있었답니다. 근데 친구2가 저랑 친구 1이랑 더 친해지니깐 불안했었나봐요 친구 1한테 자꾸 들은것도 아닌 자기가 혼자오해해서 마치 제가 그랬던것처럼 이간질을 자꾸하네요.. 오해를 자꾸 풀다보면 이제 이것도 너무 힘들고 저는 그싸운날 뒤로 제가 헌담을 하지않았는대두 저빼고 친구들끼리 만남이라도 가지면 원래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자꾸 불안하네요.. 저도 무의식적으로 누굴 깠을수도있고 또 오해가 그렇게 됫을수도있고.. 친구들한테 말하면 너 뭐했냐? 너 뭐했지 니가 찔리니깐 그러는거 아냐? 이런식으로만 나오니깐 저도 좀힘들고.. 솔직히 이제 60일정도만 있으면 끝나는데 마무리가 쉽지않네요.. 조언 꼭 부탁드릴게요
친구사이 조언좀 해줘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졸을 60일정도 앞둔 16살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에겐 친구가 3정도 있어요
제가 한때 친구들 헌담을 해서 7월달정도에 엄청 대판 크게 싸운적이잇어요
그래서 진심으로 그때 정신차리고 그뒤로 헌담을 하지않고
계속 친구 1이란 친구와 함께 거의 있었답니다.
근데 친구2가 저랑 친구 1이랑 더 친해지니깐 불안했었나봐요
친구 1한테 자꾸 들은것도 아닌 자기가 혼자오해해서 마치 제가 그랬던것처럼 이간질을 자꾸하네요..
오해를 자꾸 풀다보면 이제 이것도 너무 힘들고
저는 그싸운날 뒤로 제가 헌담을 하지않았는대두 저빼고 친구들끼리 만남이라도 가지면 원래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자꾸 불안하네요..
저도 무의식적으로 누굴 깠을수도있고 또 오해가 그렇게 됫을수도있고..
친구들한테 말하면 너 뭐했냐? 너 뭐했지 니가 찔리니깐 그러는거 아냐?
이런식으로만 나오니깐 저도 좀힘들고..
솔직히 이제 60일정도만 있으면 끝나는데 마무리가 쉽지않네요..
조언 꼭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