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3살 여자입니다.. 매일 눈팅만하다가 요즘근래 어이없는 일이터져서 고민하다 글씁니다ㅠㅠㅠ 제가 200일넘게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과거한번 데인적이있어서 전여자친구에대해서는 더더욱예민하고 여자에대한건 굉장히 싫어한다는걸 누누히말해왔었습니다 그남자는 전여자친구와 200일남짓갔었고 그여자를 만나던중 충동적으로 다른여자를 또만나는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후 남자친구는 죄책감에 전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하고 바람핀여자와도 모두 연락을 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전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바람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냥뜬금없이 차인줄암) 그후 2년뒤 저를 만났고 몇일전 학교가늦게끝나 집가던중 제이름이엇던 카톡대화명이 의문의숫자로 바껴있었습니다 물론 프로필 사진도요 남친이 하도저랑 싸우면 프사건머건 대화명도 다지우고 티내는성격이라 그게싫어 더이상 대화명 바꾸지말라했는데 사이도좋은데 바껴있는겁니다 뭐냐니까 우리만난날이래서 보니까맞더군요...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저에세 게속 미안하다는겁니다 얼굴보고할말잇다고.. 뭐냐고 추궁한끝에 톡중 뜬금없이 전화와서 하는말이 계속 꿈에어떤사람이 나온다는건 그사람이 생각나서지? 라는겁니다.. 전 뭐 아무나 다나오기때문에 꼭 그런건 아니지 라고했습니다 그뒤 말을 못해서 계속 물었더니 꿈속에서 전여자친구와헤어지는장면이 두어번 나왓답니다 거기서 1차로 열받았지만 계속말하는게 그꿈꾸고 너무 불편하고 생각나서 먼저연락을 했답니다 잘지내냐 로시작해서 남친: 그때 내가왜헤어지자한줄아냐 전여친:나싫어서 그랬던거 아니냐 남친:너싫어서절대아니고 사실너만날때내가 다른여자만나서미안해서그랫다 전여친:그때말하지지금말하냐 2년이나지난일 꺼내서뭐하냐 이러고 마지막에 너랑잘될맘없고 나도지금여자친구잇어서 편하게 얘기하는거다 <-이랫다는데 솔직히 믿기지도않구요.. 제성격이워낙 뭐엮이면 톡차단 다시키고번호 다지우라합니다 그거로 남친과많이싸웠었구요 근데 몇주전에 또 거슬리는여자가있어 차단하라고햇다가 죽어도싫다고 뻐팅기더니 결국 미안하다 생각고쳤다 지금옆에있는건 너니까 너에게 최선다하겠다 너가하라는데로하겠다 이래놓고 전여친 톡차단하고번호지우라니까 죽어도싫답니다 얘지우라해서 이러는게아니라 전부터차단이싫었다하는데 그럼 전엔 왜 최선을 다한다는둥 사탕발린말을해댔는지.. 죽어도싫다니까 미련이 진짜남았나 의심되고 뭘하던 전여자친구랑 연관짓게됩니다.. 가끔 자신이 너무비참하고 싸이코 같다고 느낄때도있어요 결국 헤어지자했지만 몇번 잡아서 저도 모르게 흔들렸습니다 다시이어지고 대화명해놓으라니까 이제 카톡지우고 틱톡으로하자는것도 전여친한테 제이름으로된 대화명 보여주기 싫나 하는 말도안되는 의심까지들어요 저에게 전화로 이일을 말해주기전날밤 ㅡ로필사진이 다시사랑할수있을까 가사캡쳐한거였습니다 그런데또?.가사가너무들이맞아요ㅜㅜ혼자고민해서 이별된거도맞아요ㅜㅜㅜ미치겠습니다 이대로 가는게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추가+)제가여자에대한일.숨기는걸 너무싫어해서 이런저런일 저한테 솔직하게 말합니다
남친의전여친 진짜 열받아 죽겠네요ㅡㅡ;;
매일 눈팅만하다가 요즘근래 어이없는 일이터져서 고민하다 글씁니다ㅠㅠㅠ
제가 200일넘게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과거한번 데인적이있어서 전여자친구에대해서는 더더욱예민하고 여자에대한건 굉장히 싫어한다는걸 누누히말해왔었습니다
그남자는 전여자친구와 200일남짓갔었고 그여자를 만나던중 충동적으로 다른여자를 또만나는 바람을 피웠습니다
그후 남자친구는 죄책감에 전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하고 바람핀여자와도 모두 연락을 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전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바람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냥뜬금없이 차인줄암)
그후 2년뒤 저를 만났고 몇일전 학교가늦게끝나 집가던중 제이름이엇던 카톡대화명이 의문의숫자로 바껴있었습니다
물론 프로필 사진도요 남친이 하도저랑 싸우면 프사건머건 대화명도 다지우고 티내는성격이라 그게싫어 더이상 대화명 바꾸지말라했는데 사이도좋은데 바껴있는겁니다
뭐냐니까 우리만난날이래서 보니까맞더군요...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저에세 게속 미안하다는겁니다
얼굴보고할말잇다고.. 뭐냐고 추궁한끝에 톡중 뜬금없이 전화와서 하는말이 계속 꿈에어떤사람이 나온다는건 그사람이 생각나서지? 라는겁니다..
전 뭐 아무나 다나오기때문에 꼭 그런건 아니지 라고했습니다 그뒤 말을 못해서 계속 물었더니 꿈속에서 전여자친구와헤어지는장면이 두어번 나왓답니다
거기서 1차로 열받았지만 계속말하는게 그꿈꾸고 너무 불편하고 생각나서 먼저연락을 했답니다
잘지내냐 로시작해서
남친: 그때 내가왜헤어지자한줄아냐
전여친:나싫어서 그랬던거 아니냐
남친:너싫어서절대아니고 사실너만날때내가 다른여자만나서미안해서그랫다
전여친:그때말하지지금말하냐 2년이나지난일 꺼내서뭐하냐
이러고 마지막에 너랑잘될맘없고 나도지금여자친구잇어서 편하게 얘기하는거다 <-이랫다는데 솔직히 믿기지도않구요..
제성격이워낙 뭐엮이면 톡차단 다시키고번호 다지우라합니다 그거로 남친과많이싸웠었구요 근데 몇주전에 또 거슬리는여자가있어 차단하라고햇다가 죽어도싫다고 뻐팅기더니 결국 미안하다 생각고쳤다 지금옆에있는건 너니까 너에게 최선다하겠다 너가하라는데로하겠다
이래놓고 전여친 톡차단하고번호지우라니까 죽어도싫답니다
얘지우라해서 이러는게아니라 전부터차단이싫었다하는데 그럼 전엔 왜 최선을 다한다는둥 사탕발린말을해댔는지.. 죽어도싫다니까 미련이 진짜남았나 의심되고
뭘하던 전여자친구랑 연관짓게됩니다..
가끔 자신이 너무비참하고 싸이코 같다고 느낄때도있어요
결국 헤어지자했지만 몇번 잡아서 저도 모르게 흔들렸습니다 다시이어지고 대화명해놓으라니까 이제 카톡지우고 틱톡으로하자는것도 전여친한테 제이름으로된 대화명 보여주기 싫나 하는 말도안되는 의심까지들어요
저에게 전화로 이일을 말해주기전날밤 ㅡ로필사진이 다시사랑할수있을까 가사캡쳐한거였습니다
그런데또?.가사가너무들이맞아요ㅜㅜ혼자고민해서 이별된거도맞아요ㅜㅜㅜ미치겠습니다
이대로 가는게맞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추가+)제가여자에대한일.숨기는걸 너무싫어해서 이런저런일 저한테 솔직하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