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싶어요

아아앜ㅋ2014.10.19
조회211
저는16살 소녀입니다..저번주 일요일날에 저랑 사촌들이랑 같이 인천에있는 모래내시장을갔었는데요지나가다 삐에로분장을하고있는분이 풍선을 불어서 애기들한테주더라고요그래서저도받고싶은마음에 "저도 풍선주세요!"라고했는데그분께서 풍선으로 제얼굴을치시는데 처음엔 좀..뭐지뭐지? 이생각을하고있었어욬ㅋㅋ근데풍선칼? 을저한테주는줄알았더니 애기한테줘서 좀민망했어욯ㅎㅎ그삐에로가 이번엔 빨간색 풍선을불더니 저의 목을감싸는거에요!!! 그래서이번엔이렇게해서만들어주나싶엇는데막 그뭐라고해야되지?강강술래? 같은것처럼 막하시는거에요;; 무서워서하지마세요라고막울구불구 했는데 안터진다고 그렇시는거에요;;그러다 하트를해서주시고 뒤를돌아보는데? 사촌들은다받았어요 그래서 제가"어디서났어?"이랬더니그애기가줬다고하는거에요ㅡㅡ;;근데그삐에로가 절돌려서제볼을만지는데 진심심쿵했어요ㅜㅜㅠㅠ얼굴을올려다봤는데 진심ㅠㅠ잘생긴거에요ㅠㅠㅜㅠㅜ보니까사촌언니랑같은대학이고과만다른데 진심 그분이 막 머리쓰다듬어주고ㅠㅜㅠㅜ그렇고나서어디갔다가다시그삐에로쪽으로가는데 저는안보이는척을했어요 근데 그삐에로가"야야야 너어디가 일로와"하면서 제얼굴을늘리는거에요..그 때도 너무좋았는데ㅠㅠㅜㅠㅜㅠ이제그쪽을지나가니까 사촌동생이 저른부르는데그사람이하는말 들었냐면서 뭐라고하냐고물어보니깐 너마음에든다 고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사람 만나고싶고 맨날 그분만생각하는데 ㅠㅜㅠㅜ어떡해해야되죠ㅠㅜㅠㅜ그때이름이나번호를물어봤어야되는데지금이너무후회되요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