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5년을 사겼죠. 사람을 좋아하는 그사람땜에 5년동안 전 참 많이 힘들었어요. 전 한사람을 사랑하면... 다른 남자들은... 다 관계 끊고... 오로지 그만 바라보았는데... 그사람은 그게 안되나봐요. 모임두 많이 가고... 하다못해 저 몰래 체팅해서 체팅방 모임까지 가더라구요. 그런 일로 5년동안 몇번을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고... 그가 10년동안 지속해 온 모임이 있어요. 한달에 한번 만나서 저녁먹구 술 마시구... 남자 5명 여자 5명 인 모임에요. 한달에 한번 만나는거 이해 한다 그거에요. 그런데 일년에 한두번씩 일박이일 여행을 가요. 정말 그 여행 보내주고 싶지 않죠. 나 아닌 다른 여자와의 여행 정말 끔찍하게 싫습니다. 너무 싫지만 표현안하고 보내줘 보기도 하구 넘 싫다구 우린 안맞는것 같다고 헤어지자고도 해보구... 그래두 그는 끝까지 여행 가더군요. 이번에두 마찬가지에요. 난 정말 그여행 가는거 싫다. 그래두 가야겠냐니까... 자주 가는것도 아닌데 일년에 한두번인데 보내달라네요. 우리둘도 일년에 한번 여행 가는게 다인데... 그게 자주가 아닌가요?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싫다는데... 그렇게 꼭 가야 하나요? 우린 정말 가치관이 틀린가보다. 난 나아닌 다른 이성과의 여행 이해 할수가 없다면서 헤어지자 했죠. 붙잡지도 않더군요. 정말 절 사랑하긴 했던걸까요? 나보다... 그 모임이... 더 소중한가봐요. 그런 사람 왜 못잊는지... 내가 너무 한심스러워지네요. 그렇게 헤어지자 하고 돌아선지 5일... 한번씩 나도 모르게 쏟아지는 눈물에 참 많이 힘들지만... 너무너무 보고싶어 나도 모르게 달려가고 싶지만... 정말 쥭을만큼 힘들어도 이젠 돌아가지 않으려구요. 정말 끝까지 참아보렵니다~~~
나보다 모임의 여친들이 더 소중한가봐요.
우린 5년을 사겼죠.
사람을 좋아하는 그사람땜에 5년동안 전 참 많이 힘들었어요.
전 한사람을 사랑하면...
다른 남자들은... 다 관계 끊고...
오로지 그만 바라보았는데...
그사람은 그게 안되나봐요.
모임두 많이 가고...
하다못해 저 몰래 체팅해서 체팅방 모임까지 가더라구요.
그런 일로 5년동안 몇번을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고...
그가 10년동안 지속해 온 모임이 있어요.
한달에 한번 만나서 저녁먹구 술 마시구...
남자 5명 여자 5명 인 모임에요.
한달에 한번 만나는거 이해 한다 그거에요.
그런데 일년에 한두번씩 일박이일 여행을 가요.
정말 그 여행 보내주고 싶지 않죠.
나 아닌 다른 여자와의 여행 정말 끔찍하게 싫습니다.
너무 싫지만 표현안하고 보내줘 보기도 하구
넘 싫다구 우린 안맞는것 같다고 헤어지자고도 해보구...
그래두 그는 끝까지 여행 가더군요.
이번에두 마찬가지에요.
난 정말 그여행 가는거 싫다.
그래두 가야겠냐니까...
자주 가는것도 아닌데 일년에 한두번인데 보내달라네요.
우리둘도 일년에 한번 여행 가는게 다인데...
그게 자주가 아닌가요?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싫다는데...
그렇게 꼭 가야 하나요?
우린 정말 가치관이 틀린가보다.
난 나아닌 다른 이성과의 여행 이해 할수가 없다면서
헤어지자 했죠.
붙잡지도 않더군요.
정말 절 사랑하긴 했던걸까요?
나보다... 그 모임이... 더 소중한가봐요.
그런 사람 왜 못잊는지... 내가 너무 한심스러워지네요.
그렇게 헤어지자 하고 돌아선지 5일...
한번씩 나도 모르게 쏟아지는 눈물에 참 많이 힘들지만...
너무너무 보고싶어 나도 모르게 달려가고 싶지만...
정말 쥭을만큼 힘들어도 이젠 돌아가지 않으려구요.
정말 끝까지 참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