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사업을 하신 지는 좀 됐고요. 술을 좋아하시는 분이고 사업하면서 술자리 있을 건 아는데, 아버지가 사업 하시면서 룸싸롱 같은 데를 꽤 자주 가시는 거 같아요. 00다방, 00싸롱 이런 데 있잖아요. 새벽 늦도록 안 돌아오시고 외박도 하시고, 새벽 4-5시 되어서 들어오시는 일이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인데 다른 분들 아버지도 그러시나요? 아빠는 자기는 그런데 가도 엄마밖에 없다면서 다른 여자는 관심도 없다, 자기 차 옆자리에 저랑 엄마외에는 안 태운다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전에 해외여행 같이 몇 번 다니면서 아버지가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찍은 걸 봐서, 가족 사진도 찍고 하셨는데, 집에 와서 그 카메라를 확인하다가 동영상을 보니까 그나라 박물관에 사람이 북적거렸는데 작품찍는 척하면서 계속 여자들을 찍고 계셨더라고요... 아버지를 의심하는 건 아니지만 좀 실망스러웠고, 요새 이러시니 왜 그러신가 걱정이 됩니다.
아빠가 사업하시면서 밤늦게 들어오시고 외박하시는 일도 잦아져요.
새벽 늦도록 안 돌아오시고 외박도 하시고, 새벽 4-5시 되어서 들어오시는 일이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인데 다른 분들 아버지도 그러시나요? 아빠는 자기는 그런데 가도 엄마밖에 없다면서 다른 여자는 관심도 없다, 자기 차 옆자리에 저랑 엄마외에는 안 태운다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전에 해외여행 같이 몇 번 다니면서 아버지가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찍은 걸 봐서, 가족 사진도 찍고 하셨는데, 집에 와서 그 카메라를 확인하다가 동영상을 보니까 그나라 박물관에 사람이 북적거렸는데 작품찍는 척하면서 계속 여자들을 찍고 계셨더라고요...
아버지를 의심하는 건 아니지만 좀 실망스러웠고, 요새 이러시니 왜 그러신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