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차뉴스 731

솔직한세상2014.10.20
조회3,024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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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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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 세월호 집회 참가자 무더기 연행 경찰관 포상

 

서울청장 “세월호 유족이 차벽 설치 요청” 거짓말 논란도
… “대통령 향한 과잉충성”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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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집회 ‘토끼몰이 검거’ 포상한 경찰

 

강신명 당시 서울청장, ‘시민 많이 잡은 공로’ 4명 표창
박근혜 정부 들어 집회금지 늘고, 불심검문도 5배 증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20221022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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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세월호 정보공개 청구' 인지대 모금 캠페인
정보 비공개되자 지난 8일 청와대에 행정소송 제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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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청와대 ‘외신 정책’은 있나 / 조현진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605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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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엄명'에도 '총대'멘 김무성...그 숨은 뜻
[분석] 김무성 '상하이' 발언, 국회 - 대통령 대격돌 '신호탄'?

 

개헌 발언, 왜 김무성이 나섰나?
박 대통령의 '엄명', 성공할 수 있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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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망했으면 좋겠다는 MBC 후배 말, 아프다"
스피커 쿠르베 제작한 박성제 MBC 해직기자

 

"MBC에서 해직된 뒤

인생 2막을 열어준 영혼의 친구, 음악"
"선배 사업 망했으면 좋겠다는 후배의 말, 가슴 아파"
"MBC에서 쫓겨난 거 아냐

... 당당하게 내 집으로 돌아가고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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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풍자’ 팝아트 작가 또 체포…취재하던 기자도
‘머리 꽃 꽂은 박 대통령’ 그림 뿌려…‘건조물 침입’ 혐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05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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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박근혜' 전단 뿌린 팝아트 작가 체포
경찰, 건조물 침입죄로 연행..."모욕죄는 검토 안 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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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봉창 두드리는 질문, 박 대통령은 왜 던졌을까?

 

[캠페인 기억 0416]
해양수산위 국감 증인 출석한 세월호 선원들은 사죄 않고…
법사위 감사원 국감장서 대통령 서면·유선 보고 내용 일부 공개돼

 

항해사 “별 생각 없었던 것 같다”
21차례, 대체 어떤 보고 했길래?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1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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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빤 왜 날 못 믿어?" '박근혜 조롱' 대자보 화제
정부 '카카오톡 사찰' 빗댄 소주회사 광고 패러디 대자보...촌철살인

 

"자기야, 나 허위사실 유포한 적 없다니까"
'김제동 총장' 사이버대학, '오늘의 대자보'에 선정 돼 확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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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출범후 늘어난 “주민등록증 좀 봅시다”

스포츠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10201538133&sec_id=560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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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번쯤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온갖 부실과 참사 터져도 늘 남 탓만 하는 당신…
새누리당에선 ‘책임 정치’ 말하며 개헌론 꺼내드는데
당신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605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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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정부, 청와대 앞 “주민증 좀 보자” 불심검문 4만건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20144019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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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웃프다. ‘이게 나라냐’
웃고 울어도 존재하는 ‘내 나라’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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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집권후 집회금지 - 불심검문 - 체포 폭증"
"체포 많이 했다고 경찰 포상도", "채증은 진보단체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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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세월호 추모 집회' 시민 많이 검거해 표창"

 

[국감-안행위]

진보단체 채증 471건 - 보수단체 채증 0건
... "법 집행 형평성 무너져"

 

토끼몰이 진압 경찰은 포상받아

... "무자비한 연행에 경찰 사과해야"
진보단체는 471건, 보수는 0건 채증..."납득할 수 없는 법 집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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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풍구 사고 못지않은 '전셋값 참사'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10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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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개헌 금지 발언은 독재적 발상"
개헌 논쟁 동참 "경제는 경제대로, 개헌은 개헌대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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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좌측으로 들어가자고?"
[진보정치 성찰과 모색 연속인터뷰]<3>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

 

'진짜 사장 나와라' 투쟁의 의미
혁신의 두 축 : 정규직 조합원의 지역사업 결합과 미조직 비정규직 조직화
비정규직 투쟁, 노동운동의 새 희망
12월 직선제, 조합원 직접민주주의로 민주노총의 변화와 혁신을
통합적 지도력에 대한 조합원 여론 형성 기대
진보정당, 과연 민주적이었나
민주노총 조합원들, 지역정치 생활정치에 참여해야
진보정당들, 감정 극복하고 우선 연대해야
정파조직들, 더 많은 양보 헌신 모범 필요
지역부터 노동중심 진보통합 위한 공동 노력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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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잇따른 개도국형 사고, 어처구니 없어"
우윤근 "朴대통령의 말, 그저 빈말이 됐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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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부른 환풍구, 서울에만 무방비 6천여 곳 있다

[뉴스브리핑] 바뀌지 않는 안전 인식, 되풀이되는 사고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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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김무성 대표의 ‘밀당’…현재권력·미래권력 충돌

 

세월호법 협상 때 불거진 신경전
김 대표, 대통령 해외 순방과 하루 차이로 방중
시선 분산에 ‘개헌론’까지 꺼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20060007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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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전역한 軍 장교, 방산업체로 향하다
방사청 수수방관…계속되는 방산비리

 

http://www.nocutnews.co.kr/news/4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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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후 안전회의 50회…바뀐 게 없다

 

청·정부·여당 쏟아진 ‘대책회의’
‘대책 따로, 사고 따로’ 현실 여전
여전한 ‘참사 공화국’…시민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9222111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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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전두환, 5.18진압 국제 재판 세울 수 있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10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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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없던 국감…종반전에 ‘안전 문제’ 급부상

 

야당, 환풍구 사고 계기 유관 상임위서 ‘집중포화’ 별러
사이버 검열·공무원연금 개편안 등도 막판 공방전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9220334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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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현행범 체포 급증

 

서울 2013년 839명 전년비 650%↑
‘박근혜 정부 강경대응 탓’ 분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04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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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획 - 쉰살, 구로공단과의 대화]
인명진 목사 “크낙새 죽으면 신문 사회면 톱인데 노동자 죽으면 기사 한 줄도 안 나와”

 

(4) 42년 구로공단 노동자들과 함께한 인명진 목사
“‘조권(鳥權)’ 있고 ‘인권(人權)’ 없는 사회 한탄했죠”

 

▲ 장로가 사장이었던 공장에서 노조 탄압·노동자 피살까지
‘공장으로 가야 한다’ 결심해

 

▲ 도시산업선교회서 일하며 8시간 노동·체불임금 투쟁
노동자들 위해 인생 바쳐

 

▲ 50년 지난 지금도 노동자를 산업 발전의 수단으로 여겨
‘구로공단 기념관’ 세워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92153245&code=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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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또다시 정치권 최대쟁점으로

 

야외공연장 사고로 재점화
야, 막바지 국감 ‘안전국감’ 규정
여, 세월호 악몽 되살아날까 신경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604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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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무것도 달라진 것 없는 한국의 안전의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19203541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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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法 협상 재개…유족 참여 쟁점 여전
새누리 "사법 체계 예외 두는 선례"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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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사기' 그만 치고 '민낯'을 보여라
[서평] 승자들의 감춰진 심리학 <사기꾼 증후군>

 

박 대통령을 보며 왜 '사기꾼 증후군'이 생각날까
사기꾼 증후군의 근본 원인은 '프레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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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이후 10일간 카톡은 ‘먹톡’

 

[토요판] 뉴스분석, 왜?
다섯살 카톡의 위기

 

‘카카오톡 사태’ 막전막후

 

아이러니하게도 합병 뒤 10일간
이용자들의 정서적 아킬레스건이
무엇인지 고민 흔적 안 보여
‘사이버 검열’ 논란으로 촉발된
불안 막으려는 행동 계속 꼬였다

 

아이폰 국내 보급 속에 탄생한
카톡은 전세계 1억6000만명 가입
임직원 3200명, 시가총액 9조원대
애니팡과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
손대는 것마다 대박 쳐왔는데…

 

달콤하던 호시절은
김범수는 왜 침묵하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02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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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학살과 세월호 참사의 공통점

 

[인터뷰] <가면권력> 펴낸 한성훈 교수
... "죽음 해석 놓고 산 사람들이 벌이는 싸움"

 

민주주의가 느슨한 곳에서 인권은 쉽게 침해된다
상관의 '명령'으로 학살을 정당화
집단 살인을 국가 범죄로 다루지 않은 이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4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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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이번에도 순방 징크스
… 무거운 발걸음, 산적한 과제

 

http://www.nocutnews.co.kr/news/4105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