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바람

뿌꾸뿌꾸2014.10.20
조회96
19살 여잔데요 아빠가 바람은 피는거같아요..
아빠가 다른여자랑 연락하는걸 엄마한테들킨게 이번이2번짼거같아요 집에있는시간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된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고 엄마도 자세히 말안해줘서 잘모르지만 아마그런거같아요 이러다 정말 일이 잘못되서 이혼할까봐 무섭고 걱정되서 잠도 안오네여ㅜㅜㅜ 아 걱정된다ㅜㅜ 속도 답답하고 자꾸만 눈물나올꺼같은데 위로 받을때가없어서 글올려바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