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널스토리1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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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상, 쿄코상, 저를 이쁘게 해주세요"

라고 거울을 보며 외치면 쿄코상이 나와 이쁘게 만들어준다는 미신이라고 합니다.

한 여인이 한밤중의 화장실에서 그 주문을 외우는데..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한 여인 픽 웃는 순간

거울속에 한 형체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죽임을 당하게되네요.

아즈미는 병원에 첫 부임 온 연수의라고 합니다.

바로 위의 사건이 일어 난 병원으로 오게되었습니다.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원장과의 면담이 끝난 후 환자를 둘러보러 나갔다와요.

근데 어린소녀환자도 그 주문을 외우고 있군요?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이 소녀의 주문을 들은 아즈미도
위의 피해자가 당한 그 화장실에서 주문을 외웁니다.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다행히 팔로 감싸서 목숨은 건졌습니다.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본인이 본 여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습나다.원장은 환각을 본다며 오히려 코웃음만 치는군요.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알고보니 아즈미도 어린소녀와 같은 아픔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어릴때 어머니를 여의었던것이라
소녀와 친구가 되기로 하고 다시 병원으로 들어왔는데
복도를 지나던 중 우연히 본 거울속에서 또 그 여자의 모습을 보게됩니다.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하지만 cctv에는 자신과 소녀의 모습만 찍혀있는군요?
이상하게 여긴 아즈미는 병원에 대한 조사를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 병원에서 원인불명으로 죽은 환자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기묘한 이야기 - 절 예쁘게 해줘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주문은 20년전 와이드쇼에 타이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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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테러로 죽은 이 여인이

그 주문을 통해 귀신으로 나타나는 것이였던거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이 죽은 장소는 바로 아즈미가 일하는 병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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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상이 죽은 방 301호에서 주문을 외우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쿄코상의 모습이 거울속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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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상은 자살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원장이 몸싸움 끝에 죽인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원장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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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는 원장을 죽임으로서 복수를 한답니다. 그리고 아즈미를 죽이려던 순간 아즈미의 팔에 묶인 실을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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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상은 바로 아즈미의 엄마였습니다. 아즈미가 거울을 깨고 엄마의 환영을 사라집니다. 그리고 잠시 뒤, 어떻게 알았는지 형사가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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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는 20년 전, 살인사건을 돈을 받고 자살로 위장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아즈미의 목을 졸라 살해합니다. 그리고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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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문은 이제 아즈미의 주문이 되었습니다.      http://www.nullstory.com/horror 여기까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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