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집앞 이*트에 갔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어떤 아주머님이 아이 둘을 카트에 태우셨는데.4-6살정도? 빙글빙글 카트와 함께 강강수월래 마냥 빙빙 도시더군요애들이 깔깔깔 신나서 웃고, 그걸 계속 반복.ㅡㅡ;;지나가다가 카트에 치일 뻔 했습니다....아무리 아이들이 좋아해도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저도 임신초라 조심조심 다니는데 아이 낳아서 저렇겐 키우지 말아야지 다짐했습니다. 61
주말 이*트 에서 본 개념없는 아줌마.
일요일 집앞 이*트에 갔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어떤 아주머님이 아이 둘을 카트에 태우셨는데.
4-6살정도?
빙글빙글 카트와 함께 강강수월래 마냥 빙빙 도시더군요
애들이 깔깔깔 신나서 웃고, 그걸 계속 반복.ㅡㅡ;;
지나가다가 카트에 치일 뻔 했습니다....
아무리 아이들이 좋아해도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
저도 임신초라 조심조심 다니는데 아이 낳아서 저렇겐 키우지 말아야지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