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반 여자에요 휴학하고 쉬다보니 성격이 더 내성적으로 변한것같아요 재수하느라 친구들과 연락끊고 지내다보니 재수끝나고 남는친구가 몇없더라고요ㅠㅠㅠ 페북보면 다들 친구들끼리 여행가고 놀러다니던데 저는 놀러갈만한 친구도없고... 그러다보니 점점 소심해지는것같아 교회를 나가봤어요 다들 가족같은?분위기인데 제가껴든느낌 들정도로 엄청친하더라구요. 전 장난같은거 못치는성격인데 거기있는 제또래들은 이성간에도 장난잘치고 웃고떠들던데 저혼자 떠도는 느낌이에요ㅠㅠㅠ 교회사람들이 전부 활발한 성격이라 더 대조되서 그렇게 느껴지는것같아요 어떻게하면 사람 잘 사귈까요? 조금이라도 이소심함을 벗어날방법은 없는지?
사람 잘 사귀는법있나요?
20초반 여자에요
휴학하고 쉬다보니 성격이 더 내성적으로 변한것같아요
재수하느라 친구들과 연락끊고 지내다보니
재수끝나고 남는친구가 몇없더라고요ㅠㅠㅠ
페북보면 다들 친구들끼리 여행가고 놀러다니던데
저는 놀러갈만한 친구도없고...
그러다보니 점점 소심해지는것같아 교회를 나가봤어요
다들 가족같은?분위기인데 제가껴든느낌 들정도로
엄청친하더라구요. 전 장난같은거 못치는성격인데
거기있는 제또래들은 이성간에도 장난잘치고 웃고떠들던데
저혼자 떠도는 느낌이에요ㅠㅠㅠ
교회사람들이 전부 활발한 성격이라 더 대조되서 그렇게 느껴지는것같아요
어떻게하면 사람 잘 사귈까요? 조금이라도 이소심함을 벗어날방법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