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이십대 초반때 저를 졸졸 쫓아다녀서 아주 잠깐 사겼던 동갑 남자애가 있어요. 먼저 사귀자 한것도 그ㅅㄲ고 먼저 헤어지자 한것도 그ㅅㄲ..ㅡㅡ 주말에 친구랑 술마신다더니 그 뒤로 연락두절.... 먼저 잠들었고 다음날인 일요일 아침 일어나보니 그 ㅅㄲ한테 카톡이 와있더군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너랑 나랑 안맞는거 같애. 그만 만나자." 보낸 시간 보니까 새벽 네다섯시? 그쯤 보냈더라구요. 전화해서 뭔소리냐 물어보니 친구랑 술 마시며 얘기 해봤는데 너랑 나랑은 안맞는것 같다며 개소릴 하더라구요. 뭐지 이 미친놈은? 어이가 없었지만 오래 만난것도, 맘이 그리 깊었던것도 아니었기에 쿨하게 헤어졌죠. 사실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 ㄱ ㅓㄹ레 같은 ㅅㄲ가 그 친구 만난다던 며칠 전부터 저한테 계속 ㅁ텔 가자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제가 계속 싫다 하니 그런거 같더라구요. 애초에 첨에 사귀자 한것도 왠지 그런 목적이었던 것 같고. 무튼 그래서 헤어지고 일주일도 안돼서 그 개 ㅅㄲ 새여친 생겨서 보란듯이 카톡사진 해놨더라구요. 그런 뒤에도 잊을만 하면 한번씩 카톡으로 "야 야 야 야ㅡㅡ" "뭐하냐?" "야 뭐하냐고" 씹어도 계속 저 ㅈㄹ 차단해놓으면 또 다시 친구추천에 뜨고ㅡㅡ 번호를 바꾸고도 싶었지만 저딴 버러지같은 놈땜에 그러는 것도 웃기고 번거로워지기도 해서 걍 냅뒀어요. 근데 그 뒤로 두세여자 갈아치우더니 일년 좀 넘게? 꽤 오래 만나는 여자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려니 했죠. 연락도 안오고 저런 ㅅㄲ도 이제 여자 잘 만나나보다. 근데 얼마 전에 차였는지 헤어졌는지 카톡에 온갖 슬픈 느낌 다 내놓고 카톡 탈퇴를 했다가 가입했다가ㅡㅡ 친구추천에 추가됐다 없어졌다 지혼자 별 ㅈㄹ을 다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좀전에 그 ㅅㄲ한테 온 카톡 게임초대ㅡㅡ;;;;;;;;; 이 개념 없는 전남친이라 하기도 싫은 이 ㅅㄲ 어떡하면 좋죠 은근 사람 성질 긁어놔서 정말 짜증나요 카톡을 지울수도 없고......하ㅡㅡ ㅂㅅ같은 ㅅㄲ야 몬스터 너나 실컷 길들여 어우 짜증나ㅗㅗㅗㅗ
개념 없는 전남친
이십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이십대 초반때 저를 졸졸 쫓아다녀서
아주 잠깐 사겼던 동갑 남자애가 있어요.
먼저 사귀자 한것도 그ㅅㄲ고
먼저 헤어지자 한것도 그ㅅㄲ..ㅡㅡ
주말에 친구랑 술마신다더니
그 뒤로 연락두절....
먼저 잠들었고
다음날인 일요일 아침 일어나보니
그 ㅅㄲ한테 카톡이 와있더군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너랑 나랑 안맞는거 같애. 그만 만나자."
보낸 시간 보니까 새벽 네다섯시?
그쯤 보냈더라구요.
전화해서 뭔소리냐 물어보니
친구랑 술 마시며 얘기 해봤는데
너랑 나랑은 안맞는것 같다며
개소릴 하더라구요.
뭐지 이 미친놈은?
어이가 없었지만
오래 만난것도, 맘이 그리 깊었던것도 아니었기에
쿨하게 헤어졌죠.
사실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 ㄱ ㅓㄹ레 같은 ㅅㄲ가
그 친구 만난다던 며칠 전부터
저한테 계속 ㅁ텔 가자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제가 계속 싫다 하니 그런거 같더라구요.
애초에 첨에 사귀자 한것도
왠지 그런 목적이었던 것 같고.
무튼 그래서 헤어지고
일주일도 안돼서 그 개 ㅅㄲ
새여친 생겨서 보란듯이 카톡사진 해놨더라구요.
그런 뒤에도 잊을만 하면 한번씩
카톡으로
"야 야 야 야ㅡㅡ"
"뭐하냐?"
"야 뭐하냐고"
씹어도 계속 저 ㅈㄹ
차단해놓으면 또 다시 친구추천에 뜨고ㅡㅡ
번호를 바꾸고도 싶었지만
저딴 버러지같은 놈땜에 그러는 것도 웃기고
번거로워지기도 해서 걍 냅뒀어요.
근데 그 뒤로 두세여자 갈아치우더니
일년 좀 넘게?
꽤 오래 만나는 여자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려니 했죠.
연락도 안오고
저런 ㅅㄲ도 이제 여자 잘 만나나보다.
근데 얼마 전에 차였는지 헤어졌는지
카톡에 온갖 슬픈 느낌 다 내놓고
카톡 탈퇴를 했다가 가입했다가ㅡㅡ
친구추천에 추가됐다 없어졌다
지혼자 별 ㅈㄹ을 다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좀전에
그 ㅅㄲ한테 온 카톡
게임초대ㅡㅡ;;;;;;;;;
이 개념 없는 전남친이라 하기도 싫은
이 ㅅㄲ 어떡하면 좋죠
은근 사람 성질 긁어놔서 정말 짜증나요
카톡을 지울수도 없고......하ㅡㅡ
ㅂㅅ같은 ㅅㄲ야
몬스터 너나 실컷 길들여
어우 짜증나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