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30대분들이면 좋은 댓글 달아주실거같아이곳에 글을쓰게됐는데요저는..23살까지 너무너무 한심하게 이좋은 10대 20대의 시간을허비하였습니다..고2때 자퇴후 고3때 전문대를입학하여1년 학교를다니다가 휴학후 여태 집에서딩가딩가 하던백수였습니다저는..게다가 아직 미필이에요 1월에 입대인데..23살때까지 아무것도 이루어놓은게없습니다.얼마전,아버지와 대화후..몇날몇일 자괴감이들고 너무후회되고 군대 입대전에 무얼하기도애매한시간에아무것도 하지않는채로 군대만 기다리며 한없이 흘러가는시간이 아깝기만하고또, 제대후 나와서 26이 다돼가는 나이에 무엇을 시작해야하며시작해도 너무 뒤쳐진다는생각 밖에 안들어 초조하기만합니다제가 허무하게 보내버린 시간들이 너무 창피하기도해서 아무한테도 못털어놓겠구요..용기내서 이곳에 글써봅니다.인생에 도움될 용기가날만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형님 누님들..
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30대분들이면 좋은 댓글 달아주실거같아
이곳에 글을쓰게됐는데요
저는..23살까지 너무너무 한심하게 이좋은 10대 20대의 시간을
허비하였습니다..고2때 자퇴후 고3때 전문대를입학하여
1년 학교를다니다가 휴학후 여태 집에서딩가딩가 하던백수였습니다저는..
게다가 아직 미필이에요 1월에 입대인데..
23살때까지 아무것도 이루어놓은게없습니다.
얼마전,아버지와 대화후..몇날몇일 자괴감이들고 너무후회되고 군대 입대전에 무얼하기도애매한시간에
아무것도 하지않는채로 군대만 기다리며 한없이 흘러가는시간이 아깝기만하고
또, 제대후 나와서 26이 다돼가는 나이에 무엇을 시작해야하며
시작해도 너무 뒤쳐진다는생각 밖에 안들어 초조하기만합니다
제가 허무하게 보내버린 시간들이 너무 창피하기도해서 아무한테도 못털어놓겠구요..
용기내서 이곳에 글써봅니다.
인생에 도움될 용기가날만한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