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또 들르게 되네요. 제 남자친구 성격은 많이 무뚝뚝합니다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안해요. 저는 보통 여자친구들한테는 애교가 많은 성격이구요. 남자친구한테도 애교 많이 부리는 편이긴 하지만 남자친구가 하두 무뚝뚝하다보니까 저 혼자 애교 피우는게 도저히 기분이 안살고 벽에다 대교 애교 부리는거 같아서 저도 잘 안부리게 되요ㅋ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잠자기 전에는 사랑한단 말은 어쩌다 가끔 하거나 아니면 이모티콘으로 보내요 예전에 사귀기 초반 때 저한테 표현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고 자기 성격이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다고 정말 무뚝뚝하다고 미안하다고 노력하겠다고 했었거든요 . 그래서 원래 성격이 이렇구나 이해하려고 했고 저도 심술나는 마음 잘 가라앉히고 오해 안하려고 노력했어 요. 그 사람은 변한게 아니라 사귀기 전부터 자기가 절 좋아한다고 표현도 잘 못했거든요. 고백도 진짜 어설프게 이상하게 하구요. 근데 어제가 100일이었거든요. 제가 남자친구가 100일인 거 모를거 같아서 비트윈에 날짜 표시도 해놨고 남자친구도 100일인걸 알았어요. 근데 평소 성격도 그렇고 나이도 27라서 100일을 따로 준비하거나 챙길 것 같지는 않아서 저도 그냥 넘기려 했는데 그래도 우리둘의 첫 기념일이니까 뭐라도 하고 싶어서 100일 중에 저희 만났을 때 생각이나 그 때 감정들을 적은 편지를 썼어요 그러다보니까 편지가 20통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또 편지만 딸랑 주기도 뭐해서 향수 선물을 줬구요! 오빠는 역시 제 생각대로 아무것도 준비 안했더라구요! 근데 뭐 그런걸로 서운하진 않았구요! 다음 기념일 때는 제가 이런 고민 이제 안해도 될거 같다 요 생각정도만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맨날 남자친구 만나면 저한테 뭐할까? 뭐할까? 맨날 이런얘기만해서.. 100일도 나름 기념일인데 기념일까지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제가 먼저 대학로에서 연극 보고 밥먹고 낙산공원 가자! 이렇게 말을 했고 밥먹는 장소는 밥먹으면서 라이브공연 하는것도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거기로 가자고 했거든요. 괜찮냐고 묻고.. 근데 약속을 그렇게 정할 때는 아무 말 없다가 대학로 가서 연극 티켓 받으러 가는데 저 소극장이냐 , 아 엄청 덥겠다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 .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좀 상했어요. 그래서 제가 자기 연극 보는거 안좋아해? 대학로 연극은 소극장에서도 많이 보잖아 ! 했더니 자기는 연극 보는거 별로 안좋아한데요.. - . - 자기한테 초대권 와도 안가고 맨날 버린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말을 해줬으면 됐잖아 왜 말을 안하고 지금와서 이렇게 말하냐고 했더니 그냥 보려고 했데요 그래서 그냥 좋게 넘어갔고 하필 또 제가 선택했던 연극이 재미가 없더라구요.. 눈치도 좀 보이고 남자친구가 재미없어하는게 느껴져서... 연극 중간에 키스타임을 줬는데 저희 볼 때 손도 안잡고 봤거든요 근데 아예 건들지도 않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볼에 정도는 뽀뽀해주길 기다리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하하 아무튼 뭐 ... 그렇게 넘어갔구요 저녁먹으러 갔는데 노래 부르시는 분이 안보이길래 자기도 이리와서 볼래? 이랬더니 자기는 괜찮다고 이런데 별로 안좋아한데요.. 얘기하는거 잘 안들려서.. -_ - . . . . 그래서 아까전에 여기서 먹을거라고 보여줬는데 아무말도 없엇잖아? 햇더니 또 그때는 이렇게 음악이 시끄럽게 나오는지 몰랐다고.. 음악이 이 이 음식점에서 나오는지도 몰랐대요... 그래서 또 얼른 대충 먹고 나와서 낙산공원 갔는데 낙산공원에서는 좋게 있었어요 그리고 모텔을 갔고.. 모텔 들어갈 때 해삼이랑 소주 사서 같이 먹었고 잠자리를 갖었어요. 근데 제가 여기서 서운한거는 보통 남자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으면 스킨십을 막 하지 않나요? 밖에서는 오빠가 손은 계속 잡으려고 하거든요? 제가 기분이 별로 안좋거나 잡기 싫거나 해서 손을 빼고 딴짓 할라그러면 계속 손을 잡으려 하고, 일부러 못잡게 주머니에 손 쏙 넣어버리면 주머니에 손 넣어서 제 손 빼서 잡아요 . -.- 이런거 보면 스킨십을 싫어하는거 같지도 않은데 . . 그리고 길거리에서 뽀뽀하는것도 민폐긴 하지만 가끔 귀엽게 뽀뽀정도는 한번 해줄 수 있지 않나요? 근데 그런것도 정말 한번도 없었구요. 아 완전 사귀기 초반에 오빠가 저한테 여자가 먼저 뽀뽀해주는거 기분 좋다. 이렇게 말 한적이 있어서 제가 지하철역에서 한번 입에 뽀뽀 해준적이 있는데 그때만 오빠가 지하철 내리면서 제 입에 뽀뽀해주고 내렸구요.. 그뒤로는 뭐 밖에서 손잡는거 말고는 단한번도 스킨쉽 없구요 잠자리에서는 둘이 서로 얘기를 많이 하기 떄문에 뭐 딱히 불만은 없는데요 그리고 나서 잠을 자려고 할 때 저는 안겨서 얘기 하고 같이 붙어 자는게 좋은데 오빠는 살에 뭐가 닿으면 잠을 못잔데요 예민해서 그래서 그 소리 듣고나니까 옆에 가지도 못하겠고 졸려 할 때는 저도 할 수 없이 등을 돌리구 자요. 근데 100일이었는데 그렇게 모텔 가서 해삼이랑 소주 다 먹을 때까지 뽀뽀한번도 안해주고 한번을 안아주질 않더라구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었구요. 제가 써준 편지랑 선물을 그제서야 한번 열어보더니 너무고맙다고 이런편지 처음받아본다고 이러면서 이때서야 뽀뽀 한번 해주더라구여 오빠랑 한번하고 제가 잠들었는데 오빠가 또 깨워서 그때 한번 더 하고 그러고나서는 오빠가 잠잤구요.. -_-아침에는 12시 거의 다되서 일어나서 일어나더니 핸드폰만 계속 확인하다가 혼자 씻으러 가버렸구요.. 저는 근데 잠잘 때는 포기했으니까 한번 안아주거나 잘잣냐 이렇게 다정한 소리라도 듣고 싶었는데 그렇게 혼자 딸랑 씻으러 가버리니까 허무하더라구요............... 혼자 또 괜히 서운하니까 말은 안하고 저도 씻고 나가는데 손또 잡으려하길래 - _ - 걍 주머니에 넣으면 또 손은 잡을라고 계속 손 졸졸 쫓아다니고 - _ - .......... 그래도 화난거 티는 안내고 좋게 밥먹고 영화까지 봤는데 영화관에서도 자기 혼자 팔짱 딱 끼고 영화를 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빠 손 잡고 봤어요 근데 한참 그렇게 보다가 제 손을 놓더니 영화보는중에 또 핸드폰을 확인하더라구요 핸드폰은 뭐 카톡이나 인스타, 페북 이런거 확인하는거구요. 뭐 여자가 있거나 이런게 아니라 자기 친구들이랑 단톡 하는거예요.. - _ -... 아무튼........영화도 하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가 같이 있어도 외로운 기분 뭔지 아냐 이런 대사가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저혼자 너무 감정이입되서 눈물이 나는거예요.......... 운거 안들킬라고 고개 반대쪽으로 돌리고 조용ㅎ ㅣ 눈물닦았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보고 헤어졌는데 .. 항상 만나고 헤어질때도 잘가~ 안녕~~ 손흔들고 끝이예요 포옹, 뽀뽀 이런게 단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결국 제 불만은 스킨쉽 , 애정표현에 있는건 알겠는데............ 이런걸 사소하게 다 말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될질 모르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iframe.openscrap_shopping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iframe.openscrap_post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
남자친구 스킨십.... 좀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또 들르게 되네요.
제 남자친구 성격은 많이 무뚝뚝합니다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안해요.
저는 보통 여자친구들한테는 애교가 많은 성격이구요. 남자친구한테도 애교 많이 부리는 편이긴 하지만
남자친구가 하두 무뚝뚝하다보니까 저 혼자 애교 피우는게 도저히 기분이 안살고 벽에다 대교 애교 부리는거 같아서
저도 잘 안부리게 되요ㅋ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잠자기 전에는 사랑한단 말은 어쩌다 가끔 하거나 아니면 이모티콘으로 보내요
예전에 사귀기 초반 때 저한테 표현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고 자기 성격이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다고 정말 무뚝뚝하다고 미안하다고
노력하겠다고 했었거든요 . 그래서 원래 성격이 이렇구나 이해하려고 했고 저도 심술나는 마음 잘 가라앉히고 오해 안하려고 노력했어
요. 그 사람은 변한게 아니라 사귀기 전부터 자기가 절 좋아한다고 표현도 잘 못했거든요. 고백도 진짜 어설프게 이상하게 하구요.
근데 어제가 100일이었거든요. 제가 남자친구가 100일인 거 모를거 같아서 비트윈에 날짜 표시도 해놨고 남자친구도 100일인걸
알았어요. 근데 평소 성격도 그렇고 나이도 27라서 100일을 따로 준비하거나 챙길 것 같지는 않아서 저도 그냥 넘기려 했는데
그래도 우리둘의 첫 기념일이니까 뭐라도 하고 싶어서 100일 중에 저희 만났을 때 생각이나 그 때 감정들을 적은 편지를 썼어요
그러다보니까 편지가 20통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또 편지만 딸랑 주기도 뭐해서 향수 선물을 줬구요!
오빠는 역시 제 생각대로 아무것도 준비 안했더라구요!
근데 뭐 그런걸로 서운하진 않았구요! 다음 기념일 때는 제가 이런 고민 이제 안해도 될거 같다 요 생각정도만 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맨날 남자친구 만나면 저한테 뭐할까? 뭐할까? 맨날 이런얘기만해서.. 100일도 나름 기념일인데 기념일까지 이런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제가 먼저 대학로에서 연극 보고 밥먹고 낙산공원 가자! 이렇게 말을 했고 밥먹는 장소는 밥먹으면서 라이브공연 하는것도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거기로 가자고 했거든요. 괜찮냐고 묻고.. 근데 약속을 그렇게 정할 때는 아무 말 없다가
대학로 가서 연극 티켓 받으러 가는데 저 소극장이냐 , 아 엄청 덥겠다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 .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좀 상했어요. 그래서 제가 자기 연극 보는거 안좋아해? 대학로 연극은 소극장에서도 많이 보잖아 !
했더니 자기는 연극 보는거 별로 안좋아한데요.. - . - 자기한테 초대권 와도 안가고 맨날 버린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말을 해줬으면 됐잖아 왜 말을 안하고 지금와서 이렇게 말하냐고 했더니 그냥 보려고 했데요
그래서 그냥 좋게 넘어갔고 하필 또 제가 선택했던 연극이 재미가 없더라구요.. 눈치도 좀 보이고 남자친구가 재미없어하는게
느껴져서... 연극 중간에 키스타임을 줬는데 저희 볼 때 손도 안잡고 봤거든요 근데 아예 건들지도 않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볼에 정도는 뽀뽀해주길 기다리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하하 아무튼 뭐 ... 그렇게 넘어갔구요
저녁먹으러 갔는데 노래 부르시는 분이 안보이길래 자기도 이리와서 볼래? 이랬더니 자기는 괜찮다고 이런데 별로 안좋아한데요..
얘기하는거 잘 안들려서.. -_ - . . . . 그래서 아까전에 여기서 먹을거라고 보여줬는데 아무말도 없엇잖아? 햇더니
또 그때는 이렇게 음악이 시끄럽게 나오는지 몰랐다고.. 음악이 이 이 음식점에서 나오는지도 몰랐대요...
그래서 또 얼른 대충 먹고 나와서 낙산공원 갔는데 낙산공원에서는 좋게 있었어요
그리고 모텔을 갔고..
모텔 들어갈 때 해삼이랑 소주 사서 같이 먹었고 잠자리를 갖었어요.
근데 제가 여기서 서운한거는
보통 남자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으면 스킨십을 막 하지 않나요?
밖에서는 오빠가 손은 계속 잡으려고 하거든요? 제가 기분이 별로 안좋거나 잡기 싫거나 해서
손을 빼고 딴짓 할라그러면 계속 손을 잡으려 하고, 일부러 못잡게 주머니에 손 쏙 넣어버리면 주머니에 손 넣어서 제 손 빼서
잡아요 . -.- 이런거 보면 스킨십을 싫어하는거 같지도 않은데 . . 그리고 길거리에서 뽀뽀하는것도 민폐긴 하지만
가끔 귀엽게 뽀뽀정도는 한번 해줄 수 있지 않나요? 근데 그런것도 정말 한번도 없었구요. 아 완전 사귀기 초반에
오빠가 저한테 여자가 먼저 뽀뽀해주는거 기분 좋다. 이렇게 말 한적이 있어서 제가 지하철역에서 한번 입에 뽀뽀 해준적이 있는데
그때만 오빠가 지하철 내리면서 제 입에 뽀뽀해주고 내렸구요.. 그뒤로는 뭐 밖에서 손잡는거 말고는 단한번도 스킨쉽 없구요
잠자리에서는 둘이 서로 얘기를 많이 하기 떄문에 뭐 딱히 불만은 없는데요
그리고 나서 잠을 자려고 할 때 저는 안겨서 얘기 하고 같이 붙어 자는게 좋은데 오빠는 살에 뭐가 닿으면 잠을 못잔데요 예민해서
그래서 그 소리 듣고나니까 옆에 가지도 못하겠고 졸려 할 때는 저도 할 수 없이 등을 돌리구 자요.
근데 100일이었는데 그렇게 모텔 가서 해삼이랑 소주 다 먹을 때까지 뽀뽀한번도 안해주고 한번을 안아주질 않더라구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었구요.
제가 써준 편지랑 선물을 그제서야 한번 열어보더니 너무고맙다고 이런편지 처음받아본다고 이러면서 이때서야 뽀뽀 한번 해주더라구여
오빠랑 한번하고 제가 잠들었는데 오빠가 또 깨워서 그때 한번 더 하고
그러고나서는 오빠가 잠잤구요.. -_-아침에는 12시 거의 다되서 일어나서 일어나더니 핸드폰만 계속 확인하다가
혼자 씻으러 가버렸구요.. 저는 근데 잠잘 때는 포기했으니까 한번 안아주거나 잘잣냐 이렇게 다정한 소리라도 듣고 싶었는데
그렇게 혼자 딸랑 씻으러 가버리니까 허무하더라구요...............
혼자 또 괜히 서운하니까 말은 안하고 저도 씻고 나가는데 손또 잡으려하길래 - _ - 걍 주머니에 넣으면 또 손은 잡을라고
계속 손 졸졸 쫓아다니고 - _ - ..........
그래도 화난거 티는 안내고 좋게 밥먹고 영화까지 봤는데
영화관에서도 자기 혼자 팔짱 딱 끼고 영화를 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빠 손 잡고 봤어요
근데 한참 그렇게 보다가 제 손을 놓더니 영화보는중에 또 핸드폰을 확인하더라구요
핸드폰은 뭐 카톡이나 인스타, 페북 이런거 확인하는거구요. 뭐 여자가 있거나 이런게 아니라
자기 친구들이랑 단톡 하는거예요.. - _ -...
아무튼........영화도 하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가 같이 있어도 외로운 기분 뭔지 아냐 이런 대사가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저혼자 너무 감정이입되서 눈물이 나는거예요.......... 운거 안들킬라고 고개 반대쪽으로 돌리고
조용ㅎ ㅣ 눈물닦았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보고 헤어졌는데
..
항상 만나고 헤어질때도 잘가~ 안녕~~ 손흔들고 끝이예요
포옹, 뽀뽀 이런게 단하나도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니까 결국 제 불만은 스킨쉽 , 애정표현에 있는건 알겠는데............
이런걸 사소하게 다 말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될질 모르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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