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23살 학생이에요
연애 기간은 300일가까이되구요 남자친구는 진짜 이럴만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잘해줬어요. 저한테는 자존심 하나 부리지않고 애교도 많고 다정했어요 항상.
하루 전날에만해도 아직어리지만 결혼 얘기를 주고받고 이별 한시간 전에도 카톡으로 보고싶다 사랑한다. 라는 말을 주고 받았어요. 그런데 부모님과 진지한 얘기좀 하고 온다고 하고 한 시간 후에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는거에요. 그동안 많이 생각해봤는데 힘들다 지친다 이제 그만 헤에지자. 그렇게 이별을 통보받고 다음날 새벽에 남자친구 집앞에 찾아가서 얘기를 해봤는데 저랑 계속 사귀면 자기미래가 깜깜하다고하네요. 자기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저에게 집중하느라 공부도 소홀해지고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부모님께도 맨날 혼이난데요 그런생활이 이제 지치고 저는 이제 취업해야되고 자긴학생 이니까 이쯤에서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데요. 사랑하는데 왜헤지냐고 이런건 극복할수있다고해도 싫다고만 하네요. 저 이유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해볼 노력조차 안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어찌어찌 얘기가 잘되서 다시만나기로했어요 그날 제가 이렇게 다시만나도 되겠냐면서 생각해보라고했는데 그날 저녁에 다시 헤어지자고하네요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안되겠데요 남자친구도 마지막엔 울더라고요
그렇게 또 헤어지고 다음날 또 찾아가서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남자친구 표정이 침착하더라고요 거기서 느꼈어요 정말 다 정리가 됐구나 그런데 남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다음주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겠다고했어요
그런데 하루뒤에 연락이 왔어요 내일보자고 저는 원래만나기로 할때 보는게 났다고하였고 남자친구도 그러자고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다음날 남자친구가 술을 먹고 찾아왔어요 많이취하진않았지만 약간취해보였고 저는 술먹고 찾아오는걸 너무싫어해서 전화기를 꺼놨더니 초인종을 누르더라고요 별수없이 나가서 이야기를 했고 보고싶었다고 자기가 너무 섣부르게 판단했다고 돌아오겠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다음날 남자친구가 술 먹고한거에 후회할수도있고 저도 남자친구에 대한 신뢰도 좀깨져 헤어지는건아니고 앞으로 어떻게사귈지에대해 생각해보자 했어요
그러고 이틀후에 전화를 했는데 결론은 자기가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잘모르겠고 이 상황에 지쳤고 헤어지자고하네요 그래서 헤어졌어요.. 많이 붙잡아봤는데 붙잡히질 않네요
왜 시도조차해보지 않는걸까요?
이 남자는 그냥 제게 질린건가요? 지친건가요?
그 사람은 무슨 마음일까요
연애 기간은 300일가까이되구요 남자친구는 진짜 이럴만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잘해줬어요. 저한테는 자존심 하나 부리지않고 애교도 많고 다정했어요 항상.
하루 전날에만해도 아직어리지만 결혼 얘기를 주고받고 이별 한시간 전에도 카톡으로 보고싶다 사랑한다. 라는 말을 주고 받았어요. 그런데 부모님과 진지한 얘기좀 하고 온다고 하고 한 시간 후에 갑자기 이별을 통보하는거에요. 그동안 많이 생각해봤는데 힘들다 지친다 이제 그만 헤에지자. 그렇게 이별을 통보받고 다음날 새벽에 남자친구 집앞에 찾아가서 얘기를 해봤는데 저랑 계속 사귀면 자기미래가 깜깜하다고하네요. 자기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저에게 집중하느라 공부도 소홀해지고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부모님께도 맨날 혼이난데요 그런생활이 이제 지치고 저는 이제 취업해야되고 자긴학생 이니까 이쯤에서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데요. 사랑하는데 왜헤지냐고 이런건 극복할수있다고해도 싫다고만 하네요. 저 이유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해볼 노력조차 안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어찌어찌 얘기가 잘되서 다시만나기로했어요 그날 제가 이렇게 다시만나도 되겠냐면서 생각해보라고했는데 그날 저녁에 다시 헤어지자고하네요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안되겠데요 남자친구도 마지막엔 울더라고요
그렇게 또 헤어지고 다음날 또 찾아가서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남자친구 표정이 침착하더라고요 거기서 느꼈어요 정말 다 정리가 됐구나 그런데 남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다음주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겠다고했어요
그런데 하루뒤에 연락이 왔어요 내일보자고 저는 원래만나기로 할때 보는게 났다고하였고 남자친구도 그러자고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다음날 남자친구가 술을 먹고 찾아왔어요 많이취하진않았지만 약간취해보였고 저는 술먹고 찾아오는걸 너무싫어해서 전화기를 꺼놨더니 초인종을 누르더라고요 별수없이 나가서 이야기를 했고 보고싶었다고 자기가 너무 섣부르게 판단했다고 돌아오겠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다음날 남자친구가 술 먹고한거에 후회할수도있고 저도 남자친구에 대한 신뢰도 좀깨져 헤어지는건아니고 앞으로 어떻게사귈지에대해 생각해보자 했어요
그러고 이틀후에 전화를 했는데 결론은 자기가 저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잘모르겠고 이 상황에 지쳤고 헤어지자고하네요 그래서 헤어졌어요.. 많이 붙잡아봤는데 붙잡히질 않네요
왜 시도조차해보지 않는걸까요?
이 남자는 그냥 제게 질린건가요? 지친건가요?